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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사랑빵은 사랑을 싣고 [김경아 칼럼]
[미디어파인=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이 여기 있다. 뜨끈뜨끈 갓 구운 신선함에 한 번, 따뜻한 이웃사랑의 달콤함에 또 한 번, 놀라고 또 놀라게 되는 기막힌 맛의 빵. 이름 하여 ‘사랑빵’이라 불리 우는 이 빵은 한 번 맛본...
김경아 칼럼니스트  2016-06-23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내 인생의 가장 특별한 당신 [김경아 칼럼]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멀찍이 친정집이 보이나 싶더니, 집 앞을 서성이는 검은 그림자가 눈에 들어온다. 가는 중이라는 전화를 한 지도 한참 인데, 언제 부터 나와 계신 걸까. 해 떨어진 저녁녘, 여전히 쌀쌀한 날씨에 새빨개졌을 아버지의 빨간 코끝...
김경아 칼럼니스트  2016-04-29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반찬품앗이' [김경아 칼럼]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품앗이’. 일이라는 뜻의 ‘품’과 교환이라는 뜻의 ‘앗이’가 만나 ‘품앗이’란 말을 이룬다. 참으로 정감가고 아름다운 우리말이다. 예전에는 농가에서 주로 쓰던 말이었으나 요즘은 ‘반찬품앗이’, ‘놀이품앗이’, ‘육아품앗이...
김경아 칼럼니스트  2016-03-08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첫 번째 보물, '엄마표 놀이'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딱 그 짝이다. “엄마 최고!!!” 굴러다니는 페트병을 주워, 콩밥 안치다 남은 콩 몇 알 넣고, 싹뚝 싹뚝 가위질로 하트모양 오려 붙여주니 장난감 완성! 우리 딸, 신 났다. 궁딩이 실룩 실...
김경아 칼럼  2016-02-23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행복한 보물 창고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둘째 아이를 낳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육아 전쟁. 딱 7개월 지나니 한시름 놓인다. 처음에는 말도 아니었다. 2살 터울 아이들과의 울고 짜고 하루가 어찌나 긴지 친정, 시댁 다 멀어 도와줄 손도 없고, 아직 아기인데 갑자기 ...
김경아 칼럼  2016-02-18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김경아 칼럼] 영어스터디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그녀들이 이상해졌다. 아침마다 라디오를 켜고, 또각또각 도마질 소리에 맞춰 콧노래를 부르더니 이젠, 엉덩이까지 흔들어댄다. 펄펄 끓는 국을 휘휘 저으며 중얼중얼, 빨갛게 잘 익은 김치를 쓱쓱 썰며 중얼중얼. 냉장고, 싱크대...
김경아 칼럼  2015-06-27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김경아 칼럼] 맛 길 따라 삼천리
[김경아의 ‘특별한 당신’] 세상에서 제일 맛난 것은 남이 차려준 밥상이라더니, 외식하러 나가는 길은 발걸음부터 새털이다. 시퍼런 만 원짜리 한 장 내도 남겨오는 소박한 밥집의 구수한 밥상부터, 맘먹고 지갑 탈탈 털어 입도 눈도 호강하는 휘황 찬란 한...
김경아 칼럼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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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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