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성당과 한옥의 만남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길 언덕 위에 자리한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화려한 단청이 돋보이는 전통 목조건물로, 겉모습은 성당이라기보다 오히려 불교사찰에 가까워 보인다.강화성당은 오늘...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6-30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경성의 식량생산기지 '서울시립대 경농관'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경농관] 1950년 서울농업초급대학을 설립해 대학으로서의 터전을 마련한 동대문 전농동의 서울시립대학교엔 그 시간보다 오래된 건물들이 남아있다. 96년 대학의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세 개의 야트막한 ...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6-22
[유진모의 무비&철학] ‘모어’, 이원론 저항의 침울하되 달큰한 판타지 역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모어’(이일하 감독)는 정말 독특하고 주목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모어(毛魚)라는 예명으로서 이태원 클럽 트랜스에서 공연을 하는 가운데 패션모델, 에세이스트, 뮤지컬 배우, 안무가 등의 다양한 예...
유진모  2022-06-10
[유진모의 무비&철학] ‘바닷마을 다이어리’, 가족은 고마움이라는 감동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바닷마을 다이어리’(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2015)는 고레에다의 영화 중 매우 잔잔한 편에 속한다. 그래서 할리우드의 상업적 구문론에 익숙한 관객에게는 지루하겠지만 고레에다 팬이라면 매우 만족할 만한 가족 영화이...
유진모  2022-05-20
[유진모의 무비&철학] ‘플레이그라운드’, ‘학폭’으로 세상사 다룬 수려한 역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플레이그라운드’(로라 완델 감독)는 국내 관객들이 접하기 쉽지 않은 벨기에 영화인데 프랑스 영화 애호가라면 열렬히 환호할 만한 메시지와 예술성을 보장한다. 7살 노라(마야 반데베크)는 이제 막 입학한 소녀이다. 함께...
유진모  2022-05-14
[유진모의 무비&철학] ‘보통사람’, 한국 현대사 읽기의 불후의 전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보통사람’(김봉한 감독)은 2017년 3월 개봉 당시 515만여 명의 ‘미녀와 야수’, 292만여 명의 ‘프리즌’, 217만여 명의 ‘로건’, 168만여 명의 ‘콩: 스컬 아일랜드’ 등에 가려져 비록 38만여 명밖에...
유진모  2022-05-07
[유진모의 무비&철학] ‘퍼스트 러브’, 아이를 위한 신문고 심리극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퍼스트 러브’는 추종자들로부터 ‘츠츠미 월드’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뛰어난 작품 세계를 펼쳐 온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의 새 작품이다. 22살의 여대생 칸나(요시네 쿄코)가 아버지 나오토를 식칼로 살해하자 사진작가 가...
유진모  2022-05-05
[유진모의 무비&철학] ‘더 배트맨’, 기존 배트맨 뛰어넘는 탐정 누아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금까지의 배트맨 영화 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 최고 점수를 줘도 반박할 관객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클로버필드’,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을 연출...
유진모  2022-04-30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전쟁의 기억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에 의해 시작된 인천상륙작전.“맥아더 원수 지휘하에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함으로써인민군은 패퇴하기 시작했다. 저항하는 패잔병들을 무찌르면...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4-28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옛 거상의 휴식처 '이종석 별장'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이종석 별장] 한양도성 북쪽에 있다는 뜻의 성북동. 성북동 성곽 길을 따라 걷다 만나게 되는 덕수교회, 그 뒤편에 웅장한 가옥 한 채가 자리하고 있다. 바로 이종석 별장이다. 이종석 별장의 화려함은 당...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4-27
[유진모의 무비&철학] ‘아치의 노래, 정태춘’, 현자 예술가의 수작 다큐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아치의 노래, 정태춘’(고영재 감독, 5월 18일 개봉)은 생활에 찌들어 일시적으로 망각했던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뿐만 아니라 아쉬웠거나, 아름다웠거나, 혹은 암울했던 시절의 추억과 기억을 소환해 주는 ...
유진모  2022-04-27
[유진모의 무비&철학] ‘애프터 라이프’, 생사의 인식론 묻는 섬뜩한 스릴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애프터 라이프’(아그네츠카 보토위츠 보슬루 감독, 2009)는 제목만 보면 사후 세계를 다룬 듯하고, 내용을 보면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의 사기극 같기도 하지만 의외로 내용이 깊다. 초등학교 교사 애나(크리스티나 리...
유진모  2022-04-21
[유진모의 무비&철학] ‘지옥행 특급택시’, 주의주의-운명론의 사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지옥행 특급택시’(D. C. 해밀턴 감독, 2018)의 원제는 ‘The Fare’(운임)이고, 내용은 판타지 멜로이니 얼마나 한심한 작명인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무지한 왜곡과 달리 의외로 볼 만하다. 택...
유진모  2022-04-15
[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늘부터 우리는!!’, 포복절도 ‘병맛’ 코미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늘부터 우리는!!’(후쿠다 유이치 감독)은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코믹 학원물 만화를 원작으로 한 키치적 감성이 풍부한 B급(‘병맛’) 코미디이다. 아케히사 고교, 난요 고교, 베니 고교가 인접한 한적한 마을. 아케히...
유진모  2022-04-13
[유진모의 무비&철학] ‘복지식당’, 복지 행정 묻는 서늘한 누아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복지식당’(정재익, 서태수 감독)은 식당과는 상관없고, 장애인의 복지 문제에 관한 영화이다. 86년생 재기는 사고로 중증 장애를 입는다. 입원 중 홀어머니는 사망하고, 아들을 키우며 사는 유일한 가족인 누나 은주가 ...
유진모  2022-04-09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일제병참기지의 흔적 '舊 용산철도병원'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舊 용산철도병원] 용산역과 신용산역이 자리 잡은 한강로 3가 일대에 낡은 벽돌색 건물 한 채가 눈에 뜨인다. 현재는 ‘옛동’이란 이름 하나만 남아있는 방치된 서울의 등록문화재 舊 용산철도병원이 그것이다...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4-06
[유진모의 무비&철학] ‘인사이드 맨’, 전범과 자본주의 심판 미스터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미국의 스파이크 리는 거의 매 작품마다 인종 차별 문제를 다루는, 그에 관한 한 급진적이고, 때론 독선적인 흑인 감독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그의 영화는 다수의 관객에게 친절하지는 못한 편인데 ‘인사이드 맨’(2006)...
유진모  2022-03-24
[유진모의 무비&철학]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필연론 Vs 우연론’의 걸작 블랙 코미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앤더스 토마스 옌센 감독, 2020)는 리암 니슨의 복수극과는 매우 다른 블랙 코미디로서 꽤 심오한 영화이다.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한 소녀가 할아버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자전거를 사 달라고...
유진모  2022-03-21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서구 현대건축과의 만남 '서강대 본관'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서강대 본관] 신촌 중심가에 자리한 서강대학교. 학교 정문에 들어서면 능선 위에 세워진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 중심에 있는 건물이 바로 본관이다 엄격한 비율과 절제된 분할 미가 돋보이는 본관 건...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22-03-18
[유진모의 무비&철학] ‘LA 컨피덴셜’, 할리우드 누아르의 걸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LA 컨피덴셜’(커티스 핸슨 감독, 1997)은 LA가 상징하는 미국(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화려한 겉모습과 그 이면의 추악함이라는 아이러니를 보여 주는, 매우 재미있고 뛰어난 누아르이다. 1953년 크리스마스이브 ...
유진모  2022-03-17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층 601-609호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070-8286-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2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