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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더 룸’, 인간의 과욕 경고하는 스릴러계의 ‘매트릭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번역가 케이트(올가 쿠릴렌코)는 화가 남편 맷(케빈 얀센스)과 함께 복잡한 뉴욕을 떠나 외곽의 스프링웰하우스라 불리는 집으로 이사한다. 집안 정리를 하던 맷은 뭔가 이상한 벽면의 벽지를 걷어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방을...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19
[유진모의 무비&철학] ‘메기’, 재밌고 통렬하며 충격적인 판타지 미스터리 희극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메기’는 깜짝 놀랄 만한 신인 여자 감독 이옥섭의 탄생을 알릴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독립영화라고 해서 고리타분한 설교나, 도식적인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면 큰코다칠 듯. 허를 찌르는 재미가 살아있고, 상상력...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18
[유진모의 무비&철학] ‘퍼펙트맨’, 황금만능주의 조소하는 1%의 우정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퍼펙트맨’(용수 감독)은 일각의 지적처럼 ‘언터처블: 1%의 우정’(2012)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만드는 건 사실이지만 디테일의 차별화를 꾀한 노력은 엿보인다. 문제는 관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있다. 부산...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17
[2천년 역사도시 서울 진피답사] 수도 시대의 서막, 한성백제 왕성터 풍납토성 [문화지평 답사기]
[미디어파인 칼럼=2천년 역사도시 서울 진피답사] 수도로서 서울의 역사는 2천년에 이른다. 그 시작은 백제의 시조 온조왕이 서울 송파구 일대에 도읍하면서부터다. 백제본기에는 기원전 18년 백제의 시조 온조왕이 하남위례성(서울 송파구 풍납토성, 몽촌토...
문화지평  2019-09-17
[유진모의 무비&철학] ‘예스터데이’, 비틀스를 매개로 한 상큼한 록 판타지 멜로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이라고 하면 히트작 ‘트레인스포팅’의 컬트적 분위기와 루 리드의 나른하고 몽환적이며 침잠된 ‘Perfect day’가 연상되지만 신작 ‘예스터데이’는 판타지적 요소만 제외하면 현실적이고 밝다....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11
[유진모의 무비&철학] ‘애드 아스트라’, 신비주의 가설 뒤집는 유물론적 우주론 SF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톰 크루즈가 흥행성과 완성도를 갖춘 블록버스터형 스타라면 브래드 피트는 작품성에 까다로운 야전형이다. 독립영화도 마다않던 그가 이번엔 미국의 차세대 거장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냉정하면서도 소름 끼치는 현실주의, 실증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11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당인리선의 기억 '서교 365'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서교 365] 지하철 2호선 개통과 함께 소극장이며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문화예술거리로 자리 잡은 홍대 입구. 하지만 2000년대 들어 프랜차이즈 숍들이 범람하면서 홍대만의 공간들이 많이...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9-09-09
[유진모의 무비&철학] 래퍼 노엘, 장제원 의원의 아들 장용준, 그리고 도덕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19, 본명 장용준)이 면허취소 수준의 혈중알콜농도에서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그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국회의원인데 1000만 원을 줄 테니 덮자’고 했다는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9
[유진모의 무비&철학] 구혜선-안재현,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한때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했을 안재현과 구혜선의 ‘갈 데까지 가보자’는 식의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결국 안재현은 이혼 소송을 예고했고, SNS를 통해 폭로를 이어온 구혜선은 주춤한 상황이다. 안재현의 경고에 위축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9
[유진모의 무비&철학] 부전자전 이론 비웃는 존 레넌의 아들 션의 망언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이슈&피플] 비틀스는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그룹으로 평가될 정도로 록계는 물론 전 세계 젊은이들의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4명의 멤버 중 故 존 레넌은 폴 매카트니와 함께 거의 전 레퍼터리를 만들었다. ‘Yesterda...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9
[유진모의 무비&철학] ‘거리의 만찬’, 의료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는 6일 방송되는 KBS1 ‘거리의 만찬’-‘하얀 거탑’은 이승우 단국대병원 전공의, 최원영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캐나다에서 온 차현주 간호사로부터 병원 근무자들의 업무 실태를 듣는다. 일주일에 100시간이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5
[유진모의 무비&철학]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지루할 틈 없는 통쾌한 팝콘 액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나쁜 녀석들: 더 무비’(손용호 감독)는 안방극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OCN 드라마의 영화 버전으로 오구탁(김상경), 박웅철(마동석), 그리고 한정훈 작가는 그대로다. 특수범죄수사과가 해체된 후 옷을 벗은 구탁은 간...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5
[2천년 역사도시 서울 진피답사] 도시재생 1번지 창신숭인에 남은 일제강점 흔적 [문화지평 답사기]
[미디어파인 칼럼=2천년 역사도시 서울 진피답사] 지난 6월 29일, 맹하(孟夏)로 접어들기 직전이라 날이 무더울 것을 걱정했는데 일기예보는 비소식이 있다. 땡볕이나 비 모두 답사팀에게는 반갑지 않은 존재다. 우려했던 비는 오지 않고 대신 낮은 구름이...
문화지평  2019-09-05
[유진모의 무비&철학] ‘언더 더 실버레이크’, 데이빗 린치가 ‘다빈치 코드’ 를 찍는다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만약 데이빗 린치가 ‘다빈치 코드’ 같은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든다면 ‘언더 더 실버레이크’(데이빗 로버트 미첼 감독) 같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그만큼 이 영화는 내내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명쾌한 대답은 내놓지 않고 몽...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4
[유진모의 무비&철학] 속개되는 ‘1박2일’이 가져야 할 자세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3월 정준영의 파렴치한 범죄에 이어 차태현과 김준호의 내기 골프 여파로 중단된 KBS2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이 올 하반기 네 번째 시즌으로 속개된다. KBS는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화했다...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4
[유진모의 무비&철학] 169분짜리 ‘그것 2’ 보기 위한 ‘그것’ 예습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는 4일 개봉되는 ‘그것: 두 번째 이야기’(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는 러닝타임이 무려 169분이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데 아무래도 전편 ‘그것’을 알고 보는 게 감상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미국의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9-02
[유진모의 무비&철학] ‘타짜: 원 아이드 잭’, 전편 뛰어넘는 현란한 맥거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돌연변이’로 쓴맛을 봤던 권오광 감독의 절치부심한 노력이 돋보이는 강렬한 텐트폴 맥거핀 영화다. 20세기 말 국내 노름계의 양대 산맥이었던 짝귀(주진모)가 죽은 뒤 그의 아내는 식당...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8-30
[유진모의 무비&철학]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 찾기’와 미니멀리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100 Dinge’(플로리안 데이비드 핏츠 감독)란 간단한 원제를 굳이 장황한 한국어 제목으로 바꾼 이유는 뭐든 짧게 축약하는 현대인의 언어 습관에 대한 도전이다. 이 독일 힐링 코미디는 할리우드식 구문론에선 벗어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8-28
[유진모의 무비&철학] ‘안녕 베일리’, 돌고 도는 인생에 대한 훈훈한 교훈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안녕 베일리’(게일 맨쿠소 감독)는 전편 ‘베일리 어게인’에서 이든(데니스 퀘이드)의 친구로 살다 죽은 뒤 다른 개로 환생을 거듭한 끝에 결국 보스독이 돼 이든의 곁으로 돌아온 베일리의 시점에서 계속된다. 이든은 돌...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8-27
[유진모의 무비&철학] ‘인비저블 위트니스’, 짜릿한 지적 승부의 미스터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페인 오리올 파울로 감독의 스릴러 ‘인비저블 게스트’의 국내 리메이크를 앞두고 이탈리아의 스테파노 모디니 감독이 리메이크한 ‘인비저블 위트니스’가 오는 28일 국내 개봉된다. 승승장구하는 사업가 아드리노는 아내 소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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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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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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