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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활의 모든 것 [김광훈 칼럼]
[미디어파인=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Intro활에 대한 관심이나 기호는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들을 제외하면 극히 미비한 수준이다. 일반 대중은 물론이요, 소위 ‘음악 애호가’를 자처하는 이들조차 악기가...
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 교수  2018-07-17
[유진모의 무비&철학]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목숨 건 아날로그 액션의 절정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인기 TV 시리즈를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스크린에서 벌크업한 ‘미션 임파서블’(1996)은 이젠 누가 뭐래도 몸을 사릴 줄 모르는 톰 크루즈의 대표 아날로그 액션물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반전의 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16
[유진모의 무비&철학] ‘호텔 아르테미스’, 허무주의적 ‘하쿠나 마타타’ 외치는 미스터리 액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아이언맨 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등의 시나리오를 쓴 드류 피어스가 각본은 물론이고 2번째 연출한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내내 암울하고 음산하며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다 깔끔하게 매조지는 미스터리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13
[유진모의 무비&철학] ‘킬링 디어’&‘서버비콘’, 신과 인간에 대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12일 개봉된 외화 ‘킬링 디어’(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와 ‘서버비콘’(조지 클루니 감독)은 각기 다른 감독과 제작사의 크레딧이지만 인간의 천박한 속성을 다룬다는 점에선 공통적이다. 또한 신화를 바라보는 인간의 신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12
[유진모의 무비&철학] ‘인크레더블 2’, 초인활약보다 힘든 육아일기 액션코미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픽사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의 속편 ‘인크레더블 2’(브래드 버드 감독)가 14년 만에 돌아왔다. 2004년 89만여 명의 다소 아쉬운 관객 수를 기록한 전편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보이는 이번 작품은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10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 수성동(水聲洞) 계곡 겸재 정선의 그림 속 옛길을 거닐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과 백악산의 활기찬 기운이 눈앞에 펼쳐진다. 인왕산 기차바위가 마치 힘찬 기차와 같다. 바위와 바위 사이 소나무와 산사나무가 울창하다. 한폭의 그림이다. 붓과 먹을 준비한다. 비가 세차게 내린다. 잠시 후 비...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7-10
[유진모의 무비&철학] ‘빅 식’, 고지식한 보수를 개혁하는 참된 사랑법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빅 식’(마이클 쇼월터 감독)은 로맨스 영화의 전형적인 기-승-전-결의 구도에서 크게 새로울 건 없지만 배경과 서사, 그리고 디테일이 달라 눈에 띈다. 대다수의 멜로 영화가 백마 탄 왕자-가난한 처녀, 부자 연상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07
[유진모의 무비&철학] ‘서버비콘’, 미국 자본주의 발가벗긴 잔혹 스릴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로버트 로드리게즈, 스티븐 소더버그 등 유명 감독들과 작업하며 배우로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은 조지 클루니의 감독으로서의 정체성은 최근 연출작 ‘서버비콘’만 놓고 보면 다분히 코엔 형제 쪽이다. 코엔 형제 각본이라는...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06
[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늘밤, 로맨스극장에서’, 멜로 가사에 동화 멜로디의 영화 찬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노다메 칸타빌레’와 ‘테르마이 로마이’ 시리즈로 유명한 타케우치 히데키 감독의 새 영화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요즘 보기 드물게 귀엽고 재기 발랄하며 가슴 뿌듯한 한 편의 동화다. 판타지를 차용해 멜로를 완...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05
[유진모의 무비&철학] ‘킬링 디어’, 신화 레퍼런스와 종교 비틀기로 본 인간의 추악함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송곳니’와 ‘더 랍스터’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명성을 떨친 그리스 출신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최신 영화 ‘킬링 디어’는 무서운 장면 없이 온몸에 소름이 돋는 호러의 분위기에 스토리를 알면서도 플롯이 궁금해지는 미스터리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7-03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60년 순국선열의 성지 '서울 현충원'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서울 현충원] 서울 동작구 현충로 210. 관악산 기슭의 공작봉을 주봉으로, 능선이 3면을 감싸고 있고 한강이 굽이쳐 흐르는 곳에 우리나라 국립묘지의 시초 서울 현충원이 있다. 40만 평이 넘는 성역에는 구...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8-07-02
[유진모의 무비&철학] ‘마녀’, 체제 전복과 정체성 갖추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27일 개봉된 영화 ‘마녀’(박훈정 감독)에 대한 관객 및 평단의 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이다 못해 극찬도 꽤 눈에 띈다. ‘악마를 보았다’의 각본가 박훈정에게 놀란 관객들은 그의 2번째 연출작 ‘신세계’의 뛰어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30
[유진모의 무비&철학] ‘앤트맨과 와스프’, SF액션으로 포장한 가족영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다민족 이민자들로 구성된 미국은 건국 신화도, 고유의 토테미즘도 없기에 혼연일치를 위한 이념으로 내세우는 게 아메리칸드림과 가족애다. 거의 모든 할리우드 영화들처럼 SF 판타지 액션인 마블의 슈퍼 히어로물 역시 가족애...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29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 아래 자문(紫門)밖 홍지문과 탕춘대성 옛길 따라 여름속으로 거닌다 [최철호 칼럼]
‘소나무 꽃가루는 금가루처럼 날리고, 계곡물은 옥소리같이 맑게 흐르네.너럭바위에 나그네가 와 앉으니, 옛 신선들이 놀던 단이 있는 듯 하구나.‘산과 흐르는 계곡물이 아름다운 승경지, 자하동천을 그린 시(詩)다. ‘자하동(紫霞洞)’이라는 하위량의 5언절...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6-27
[유진모의 무비&철학]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누아르로 푼 디스토피아의 레퀴엠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 드니 빌뇌브 감독). 여성 FBI 요원 케이트는 악랄한 남미 마약 카르텔을 소탕하기 위해 모인 CIA의 작전 총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남미 마약 카르텔에 의해 가족을 잃고 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26
[유진모의 무비&철학] ‘너와 극장에서’, 단관극장을 그리는 젊은 아날로그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극장 쪽으로’(유지영 감독), ‘극장에서 한 생각’(정가영 감독), ‘우리들의 낙원’(김태진 감독) 등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독립영화 ‘너와 극장에서’는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이다. 사라져가는 단관극장과 설자리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22
[유진모의 무비&철학] ‘변산’, 아픈 청춘의 권리장전을 노래한 오락 영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변산’은 이준익 감독이 ‘왕의 남자’ 이후 가장 노골적으로 상업적 농도를 강하게 채색한 영화다. 별로 내세울 게 없는 ‘빡센 청춘의 흑역사’를 가진 등장인물들이 그다지 자랑할 게 없는 현재에 서서 안개같이 자욱한 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21
[유진모의 무비&철학] ‘마녀’, 한국판 안티히어로 엑스맨의 탄생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 오프라는 ‘엑스맨: 뉴 뮤턴트’는 아직 베일을 벗지 않아 그 내용과 완성도 등에 있어 판단이나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SF 공포라는 장르에 비춰볼 때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는 감히 그것의 한...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20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항만의 유산 '舊 인천 대화조'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舊 인천대화조] 인천 중구 관동 1가. 지명이 말해주듯 이곳은 영사관, 경찰서, 우체국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던, 개항기 일본 조계지의 중심가였다. 이곳 개항장 부근에 남아있는 일본식 건물 한 채가 지나가는...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8-06-18
[유진모의 무비&철학] ‘마녀’와 박훈정의 ‘악마’ 시리즈와 악마론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악마를 보았다’(김지운 감독)와 ‘부당거래’(류승완 감독)의 시나리오를 쓴 뒤 ‘혈투’(2010)로 감독 데뷔를 했으나 약간의 아쉬움을 줬던 박훈정 감독은 2년 뒤 ‘신세계’로 한국 누아르의 신세계를 열며 수많은 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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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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