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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춥기만 한 베테랑들의 겨울나기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올해 KBO의 겨울 시장은 유독 더 춥기만 하다. 특히 베테랑들이 차디찬 겨울을 보내고 있다. 국내 선수든 외국인 선수든 상관없이 베테랑 선수들이 줄줄이 전력에서 제외되고 있다. 리빌딩...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12-08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라이언 킹은 계속되어야 한다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후반 33분 로페즈(전북 현대)가 가볍게 툭 올려준 공을 한 선수가 헤딩으로 골을 완성시켰다. 그 순간 팬들은 열광했고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던 전북의 최강희 감독마저 양 팔을 번쩍 들어 올렸다. 그 골은 K리그...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10-30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그라운드를 향한 아름다운 작별 인사, 이승엽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이승엽, 우리는 그를 ‘라이언 킹’이자 ‘국민타자’라고 부른다. 그가 없는 한국 프로야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20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지켜주었지만 어느새 40대의 나이로 선수로서 은퇴를 바라보게 되었다...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08-16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끝이 아닌 시작, U-20 월드컵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2002년 푸른 잔디가 깔린 경기장, 그 속에서 우리는 대한민국을 외쳤고 오 필승 코리아를 외쳤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사상 첫 4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는 그때의 월드컵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시간...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06-01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초라한 민낯 드러낸 한국 야구, 2017 WBC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2008 베이징 올림픽 결승전 9회말 1사 만루, 투수는 정대현, 타자는 쿠바의 구리엘. 마지막 타구는 땅볼로 굴러갔고 병살타로 이닝이 마무리되었다. 당시 병살타를 잡는 순간은 아직까지도 회자되곤 한다. 이처럼 ...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03-10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은반위의 아름다운 전쟁이 반갑다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피겨 스케이팅, 차갑고도 아름다운 이 스포츠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도 했고, 슬픔을 주기도 했다. 본인은 지난 소치 올림픽 판정 논란 이후 피겨 스케이팅이라는 스포츠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피겨 스케이팅 경기를 ...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01-11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결국 마지막엔 해피엔딩을, 박태환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박태환, 참 우여곡절이 많은 선수다. 한국 수영의 영웅에서 약물 파동까지, 그리고 다시 올라서기까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다. 그는 올림픽을 준비하던 중 약물 파동을 겪었고 18개월 동안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12-19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압도적이었던 챔피언, 두산베어스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역대 프로야구 정규 시즌 최다승(93승)부터 한국시리즈 셧아웃 우승까지, 2016 한국 프로야구는 두산 베어스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11-04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가을을 맞이하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2016 프로야구는 약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10일부터 포스트시즌이 시작한다. 최근까지도 4위와 5위 자리를 놓고 SK 와이번스, LG트윈스, 기아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가 치열하게 싸웠지만, 유력...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10-09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올림픽 정신을 빛낸 이대훈, 금메달보다 빛났다.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 여러 종목에서 세계 랭킹 1위, 강력한 금메달 후보, 금메달 어벤저스 팀 등 메달을 딸 것이라며 보도했다. 하지만 이를 보란 듯이 세계 랭킹 1위들이 조기 탈락하며 세계 랭킹 1위의 저주라는...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08-21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범죄로 얼룩져버린 ‘클린 베이스볼’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스포츠 도박, 승부조작, 성 추문까지 연이은 범죄 소식으로 프로야구가 휘청이고 있다. 올해 5월 31일에는 KBO가 법무부와 함께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과 클린 베이스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07-22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김현수, 볼티모어를 향해 날린 한방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지난 4월, 김현수 선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초라한 시범경기 성적의 이유로 마이너리그로 보내고자 했다. 하지만 그는 거부권을 행사했고 볼티모어는 마지못해 25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하지만 홈 개막전에서...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6-07-01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김현수, 볼티모어의 압박을 이겨내라. [백민경 칼럼]
[백 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신고 선수 출신에서 한국의 간판타자까지, 10년간 통산 타율 3할 1푼 8리. 누구보다 성실하고 기복이 없는 활약을 펼쳤던 김현수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도전한지 세 달 만에 큰 시련을 겪고 있다. 마이너리그행을 수락하느냐,...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4-03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이세돌 9단, 외로웠던 천재의 도전 [백민경 칼럼]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결국 돌을 던졌다. 그리고 이세돌 9단의 외로웠던 싸움이 끝났다. 지난 3월 9일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역사적인 첫 대결을 시작으로 마지막 5국에서 알파고와 280수 대혈투를 벌인 끝에 불계패를 선언했다. 마지막...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3-19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스포츠 폭력, 한국 스포츠의 치부 [백민경 칼럼]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2012년 런던올림픽, 사재혁 선수는 팔꿈치가 탈구되는 고통에도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는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 장면은 사재혁을 ‘오뚝이’라는 투혼의 대명사로 만들었다. 하지만 ...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3-10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한국 썰매, 작은 씨앗이 열매를 맺기까지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지난 2011년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2018 동계올림픽의 개최지로 선정됐다. 그리고 어느새 평창 동계올림픽은 2년 앞으로 다가왔다. 그만큼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겨울 스포츠...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2-13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기적의 두산 베어스, 한국시리즈를 돌아보며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지난 10월 31일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 9회 초 두산의 마무리 투수 이현승이 마지막 투구를 던졌고 스트라이크 삼진으로 경기는 종료되었다. 포수 양의지 선수와 이현승 선수의 포옹과 함께 모...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5-11-09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KBO의 간판 타자들, 내년엔 메이저리거?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작년까지만 해도 한국의 타자들이 메이저리그에서 그다지 매력적인 선수들로 인식되지 않았다. 일본의 경우 이치로의 영향으로 타자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반면에 한국은 타자보다는 투수를 위주로 진출 ...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5-10-05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가을야구의 막차, 5위 싸움의 최종 승자는?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2015시즌 프로야구는 지난 3월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이제 어느덧 시즌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아직도 순위 싸움이 한창인데 그중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는 5위 싸움이 가장 치열하다. 하루가 다르게 5위 ...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8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전설을 향한 스윙, 박인비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ANA 인스피레이션, KPMG 우먼스 PGA 챔피언십, 브리티시오픈, US 여자오픈, 얼마 전 메이저 대회로 승격한 에비앙 챔피언십까지 이 대회들은 LPGA 무대에서 5대 메이저 대회라 불린다. 이 대회를 모두 우승한 대한...
백민경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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