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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꽃샘추위에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최민정 칼럼]
[미디어파인=최민정의 태평가] 침대에서 더 뒹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나는 자본주의의 노예이기에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일으켜 아르바이트를 하러간다. 계속 되는 갑질에 몇 번씩 주먹을 쥐었다 피다가도 나는 을, 아니 어쩌면 병, 아니 어쩌면 정에 불과...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7-03-13
[최민정] 스물세 바퀴 [최민정 칼럼]
[미디어파인=최민정의 태평가] 생일은 지인이 많은 것도,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닌 내 휴대전화가 가장 바쁜 날이 아닐까 싶다. 축하 메시지의 길이가 짧든, 길든 누군가에게 있어 나는 시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하니 기쁘고 또 고마울 따름이...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6
[최민정] '봄의 정취' [최민정 칼럼]
[최민정의 태평가] 볕 좋은 날이면 캠퍼스 잔디밭에는 둥글게 모여 앉아 게임을 하며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학교 사람들은 그것을 잔디막걸리, 일명 '잔막'이라 부른다. 3년전이었다면 나도 역시 그들 틈에 껴 잔막을 즐겼겠지만,...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5-04
[최민정] 어느 열등생의 노래 [최민정 칼럼]
[최민정의 태평가]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난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했다. 더 재수 없게도 공부하는 것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다. 하지만 절대 내가 공부를 게을리 했던 것은 아니다. 지금 일주일치 공부량을 합해도 그 당시 하루 공부량의 ...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4
[최민정] '할머니 봄이 왔어요' [최민정 에세이]
할머니,봄이 왔어요.따사로운 햇살이 머리 위에 내려 앉아제 검정 머리를 갈색으로 빛나게 하는봄이 왔어요.겨울 내내 부끄러워 몸을 숨겼던 꽃봉오리가수줍게 모습을 드러내는봄이 왔어요.할머니 기억 속엔 여전히 꼬마인 제가뾰족구두를 신고서 교정을 거닐 면,살...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3-11
[최민정] 스물둘, 나는 지금 사막에 있다
[최민정의 태평가] 아이유가 새 앨범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물셋은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16살의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그녀가 어느덧 23살이 되어 느끼는 감정들을 노래했다. 나도 같은 20대 초반으로서 다 큰 척 하다가도 덜 자란척한다는 가사...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5-11-02
[최민정] 예능과 불편사이
[최민정의 태평가] 텔레비전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중 하나이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제 굳이 텔레비전을 직접 틀지 않아도 pc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여러 종류의 tv프로그램 중에서도 예능 프로그램은 우리...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5-09-14
[최민정] 음치특집 - 음악으로 치유하기
[최민정의 태평가] 우리는 무수히 많은 소음 속에 노출 되어있다. 자동차 클락션이나 기계음 같이 사전적 의미의 소음부터 대학은 어딜 나왔는지, 연봉은 얼마인지, 결혼은 언제할건지 같이 아무리 좋은 목소리라고 해도 귀에 닿는 순간 소음이라 치부해 버리는...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8
[최민정] 이 땅의 모든 보통이들에게
[최민정의 태평가] 보통이는 부푼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했다. 입학을 축하한다며 친척 어른들이 주신 용돈으로 머리도 하고, 어색한 솜씨로 화장도 해봤지만, '신입생 환영회'를 명목으로 모인 자리에서 옆에 앉은 예쁜 동기가 자신의 몫까지 ...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5-08-19
[최민정]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쓰는 歌謠(가요)
[최민정의 태평가]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는 터치 한 번,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음악 시장은 점점 몸집을 불려가며 한 달에도 무수히 많은 가수가 데뷔를 하고, 다양한 노래가 쏟아져 나오지만 그 중 몇몇 곡을 제외한 대부분의 ...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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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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