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T.V 뉴스와 술로 얼룩진 하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군가는 술을 -주머니를 비움으로 가난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또한, 첫 잔과 달리 마지막 잔을 비울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바보의 혀와 악한 입술, 죄 된 심장을 갖게 함...
박창희 교수  2017-08-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몸은 우리에게 소동다식 할 것을 주문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근육의 중요성이다.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관건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을 보면 근육이 생성, 유지되기 보다는 소실되는 쪽에 더욱 적...
박창희 교수  2017-08-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다이어트 시장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 말은 16세기 영국의 금융업자 토마스 그레셤의 이론으로 일명 그레셤의 법칙으로 불리 운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구축이라는 표현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박창희 교수  2017-08-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존감의 상실로 이어지는 체력의 저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의 나이가 지천명을 넘기자 체력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고개를 든다. 조기 축구 40년 경력도 나이 앞엔 소용이 없나 보다. 이젠 상대방 공격수를 따라다니기도 버겁고 공도 예전처럼 멀리 차지 못한다. 신장...
박창희 교수  2017-08-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음식물의 소화, 흡수율과 체지방 전환율은 비례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골을 넣어야 하는 축구선수들만 시간이 아쉬운 게 아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도 천천히 소화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소화, 흡수가 잘되는 음식이 건강에 좋다고 하면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섭취와...
박창희 교수  2017-07-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방은 소모될 뿐, 저장되지 않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모 방송에서 지방의 누명이란 방송이 나간 후 마트의 버터가 동이 났다 한다. 풍미가 뛰어나 우리를 유혹하지만, 열량이 높다 하여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은 지방을 배척해왔다. 다이어트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각으...
박창희 교수  2017-07-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흰쌀밥은 일제시대의 잔재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흰쌀밥과 밀가루를 기본적으로 끊어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체중의 증가는 심, 뇌혈관계 질환으로 공식처럼 이어진다. 기름진 피가 넘치는 고지혈증이 찾아오게 되는데 ...
박창희 교수  2017-07-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체중이 아닌 체지방의 문제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언급했던 지방과 진정(?)한 비만이라 할 수 있는 체지방 축적의 과잉 상태에 대해 좀 더 얘기해 보자. 단위 부피별 무게는 지방보다 근육이 훨씬 무겁다. 크기가 같은 비곗덩이와 살코기를 견줄 때 참살이...
박창희 교수  2017-07-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생활습관을 바르게 가져가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생은 연습이 없다. 열심히 살도록!” 지겹도록 길게만 느껴졌던 군 생활 30개월의 전역 인사말 치고는 너무도 간단한 사단장의 한마디였다. 이 말을 끝으로 81mm박격포를 메고 30개월 동안 김포의 산과 들을 ...
박창희 교수  2017-06-2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어떤 음식이든 양을 조절하면 살은 빠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집에 돌아와 거실에 앉자마자 아내가 내게 묻는다. 지방만 먹고 살을 뺀다는데 맞는 말이냐고. 그러고 보니 요 며칠 방송에서 포화지방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느니, 어쩌니 하여 살 뺄 희망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박창희 교수  2017-06-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을 만들려는 노력이 내 몸을 강하게 만든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 몸에 있는 근육의 역할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런 근육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필자는 가끔 근육을 멍청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무엇을 들고 하던, 자기 체중을 이용하여 부하를 걸던 근육은 그 자극의 강도를 기...
박창희 교수  2017-06-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임승차한 버스, 과연 원하는 곳으로 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강아지는 왜 짖어요? 부터 바닷속에 고기가 몇 마리 있나 묻기도 한다. 대답을 하려 애쓰지만, 매번 답하기 쉽지 않다.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은 끝이 ...
박창희 교수  2017-06-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복근운동으로 기초대사량 키우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는 강의 중에 윗몸 일으키기 시범을 직접 보이곤 한다. 바닥에 까는 작은 매트를 총처럼 메고 다니는 이유다. 시범을 보이기 전에 나의 잇몸을 잡으며 “잇몸 일으키기가 아니고 윗몸 일으키기입니다.”라고 썰렁한 ...
박창희 교수  2017-05-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지키미 회의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곱창 먹기 전 고지혈증 약을 먹는 사람들의 사례를 예로 들었다. 필자의 장인 역시 고지혈증 판정을 받고 약을 상시복용 중이다. 칠십 여섯의 노인이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필자 회사의 일을 젊은 아르바이터...
박창희 교수  2017-05-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근육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예쁜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도 근육을 쓰는 행위이다. 자식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한 엄마의 분주한 손길도 근육이 있기에 가능하다. 철사 뼈대를 골격이라 하면 그 위에 붙이는 부드러운 찰흙이 살이 된다. 살의...
박창희 교수  2017-05-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고지혈증약 먹고 곱창 먹으러 갑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콜레스테롤 및 약 이야기를 해보자. 음식 기호가 비슷한 사람들 모임 중 곱사모란 모임이 있다 한다. 일명 “곱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데 회원 일부가 모임 전 스타틴이라는 약을 먹고 나온다...
박창희 교수  2017-05-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판단도 치료도 쉽지 않은 질병, 비만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쉽게 살찐다는 고민에 비해 살이 잘 안찐다는 고민은 상대적으로 적다. 가령 있다 하더라도 다어어터들의 눈총을 받기 십상일 것이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불어 걱정임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필자의 주위에 넘쳐난다. 비...
박창희 교수l  2017-05-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콜레스테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략 지천명을 넘기면 각종 질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거나 겪어보지 못한 몸의 변화에 대해 당황하게 된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불안한 마음이 앞선다. 나이가 들면 보편적으로 발생하는 가령현상이란 ...
박창희 교수  2017-04-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포만감을 주는 음식으로 공복감을 없애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약 200년 전 캐나다의 한 상점에서 28세 남자가 1미터 거리에서 쏜 총에 맞았다. 갈비뼈가 부러지고 폐와 횡경막은 찢어졌으며 위를 관통한 구멍이 얼마나 컸던지 복부의 구멍으로 음식물이 흘러나왔다고 한다.생존...
박창희 교수  2017-04-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금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원하지 않는 것을 먹고, 좋아하지 않는 것을 마시며, 싫은 것을 하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의 말이다. 입에 맞는 음식만을 먹고 편한 것만 추구하는 우리의 일상이 건강을 해침을 ...
박창희 교수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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