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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한 식자재가 가득한 나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컬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근 힘든 측면이 많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복 받은 나라다. 필자의 국가관이 긍정적이기보다 업무 등, 해외 출장이 잦은 본인이 타 국가에 비해 느끼는 점이 그렇다는 얘기다. 높은 음주율에 각종 사고도 잦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3-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가장의 기를 살리는 열량 높은 음식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살면서 술 약속이 없다 보니 필자의 귀가시간은 늘 빠르고 일정하다. 퇴근길엔 집 근처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곤 한다. 토마토, 바나나, 당근 등 가공되지 않은 것들을 주로 사는데 과자 코너에 도달하면 딜...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3-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와 떡라면 한 그릇 드실라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가공식이던, 자연식이던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중 특정하여 절대 먹지 않겠노라고 맹세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미치도록 먹고 싶은 초콜릿바 하나를 분루를 삼키며 참아낸 다이어터가 있다 치자....
박창희 교수  2020-03-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해지고 싶다면 미국을 닮지 말아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 천국 미국 이야기를 해보자. 그들의 문제는 열량이나 당분의 과잉섭취뿐만이 아니다. 필자가 뉴욕에서 사 온 데리쉬라는 땅콩버터 과자는 소금 덩어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터가 잔뜩 채워진 마름모 모양...
박창희 교수  2020-03-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나는 코로나 19가 두렵지 않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2월 중순경의 일이다. 필자는 건강과 관련된 강연 일정상 벨기에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호텔 투숙을 위해 로비에 도착하니 중국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약 50여 명 장사진을 치고 있다. 불에 덴 듯 화들짝 놀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움직이지 않는 우리를 위해 대신 달리는 비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환경이 비만을 조장하는 측면은 무척 강하다. 비만한 친구가 주위에 있는 것만으로 살찐다는 우스개가 있을 정도니 말이다. 심지어 골목길이나 공원의 치안도 한 요인이 된다. 성인이라도 골목길 치안이 불안하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급격한 체중감량, 위험도 커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에 살을 신들린 듯 줄여나가는 코너가 있었다. 야윈 사람도 동시 출연하는데 그의 임무는 비만인과 달리 살을 찌우는 것이다. 특정인의 체중 증가와 감소를 동시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나잇살이라고 치부하면 좀 기분이 나아지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펑퍼짐하고 물렁물렁하게 퍼진 뒤태를 남에게 보일 것인가. 올해는 좀 더 매끈하고 날렵하게 살아보자. 자기자랑을 입으로 할 것이 아니라 몸으로 말해보자는 것이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것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폭식장애의 시작과 치료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폭식과 구토는 정상적인 식습관을 갖기 어렵게 만든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식생활은 과연 어떤 것인가. 체중감량을 위하여 새처럼 조금 먹거나 열량이 높은 음식들은 입조차 대지 않는 것일까. 부분적 이득이 있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전문가의 체지방 분석결과표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복부 때문에 고민이 늘어가는 분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과식을 한 다음날 체중과 허리둘레의 증가는 피할 길이 없다. 체중계와 줄자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은 필자의 말에 공감할 것이다. 축적의 속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여성들이 다이어트의 한계에 부딪히는 결정적 이유와 오해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근육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근육운동에 대하여 알아보자. 몸이 울퉁불퉁하여 지는 것이 두려워 근육 운동에 대해 지레 겁을 먹는 여성들이 있다. 어디서 무엇을 보았는지 짐작이 간다.볼링공 만 한 근육을 붙이고 링에서...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1-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강사님! 체지방 검사 한번 해보시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몇 개월 전 이야기이다. 안산 상록수 보건소에서 필자의 다이어트 강의가 있었다. 일찍 도착하여 기다리던 중 필자의 눈에 체지방측정 무료검사 코너가 눈에 띄었다. 가까이 가보니 몇 몇 사람이 신발 및 양말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1-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짜장면을 먹을 것인가. 찬밥을 먹을 것인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몇 년 전 야유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남은 밥과 반찬으로 비빔밥을 해서 함께 먹기로 하였는데 뒤늦게 도착한 일행중 한 사람이 짜장면을 먹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밥을 비벼 이미 먹고 있는 일행들을 앞에 두...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1-0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의자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가 지난 호에 언급한 NEAT(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는 비일상적 행위로 규정하여 지속이 어려운 운동에 의존하기보다 우리의 일상적 삶 속에서 조금 더 움직이는 것으로 운동을 대체하여 열량을 소모하는 것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12-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한국인의 대표적인 비만 이유에 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때 “간 때문이야” 라는 간장약 광고가 유행했다. 약을 팔아먹기 위해 그런 광고를 했겠지만, 중년의 똥배가 간 때문인 것은 맞다. 간이 지방대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체중의 증가는 불 보듯 뻔하다. 주로...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12-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운동성 열 발생 활동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언급했듯 우리의 운동 목적이 열량을 소모함으로 체중을 줄이는 것, 즉 에너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도된 것이라면 그 손익계산서상 성적은 형편없는 수준에 그친다. 인체가 에너지를 연소하는 3가지 방...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11-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식이 조절을 할 것인가, 운동에만 매달릴 것인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산다면 초래될 일에 대해 알아보자. 걱정스러운 일들이 많아지겠지만 그 중 필자가 가장 경계하는 질병은 바로 당뇨다. 잘 안다고 자평하는 만큼 걱정도 많다. 당뇨는 근육...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10-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가장 무거운 인류가 되셨습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몇 해 전 필자가 운동생리학 시간에 교수로부터 인간의 동맥경화는 언제부터 시작되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성인이 되어서, 또는 완경 이후 등 다양한 답변이 쏟아졌지만, 교수는 고개를 저었다. 연령과 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09-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나 홀로 다이어트는 성공이 어렵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얼마 전 3개월 가량 필자가 연재한 텐-텐 프로젝트를 독자께서는 기억하실 것이다. 10주간 체중의 10%를 덜어내는 계획이었는데 필자는 관찰과 통제가 쉬운(물론 필자의 생각이다) 아내를 대상으로 그 과정을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08-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몸에 좋다는 것과 많이 먹어도 된다는 것은 동의어일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3대 영양소가 뭔가라는 물음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는 답을 내지 못하는 이는 거의 없다. 그럼 5대 영양소는 뭔가라는 다소 상향된 문제를 들이밀면 앞의 3가지 외 2개가 뭔지 헷갈리는 이는 제법 많다...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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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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