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무병장수는 인간의 최대 욕망이 되었다. 젊을 적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특별히 아프지 않은 한 건강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건강을 해치고 잃은 건강을...
박창희 교수  2017-12-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여야 살 수 있는 고단한 존재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몸이 아픈 사람들도 움직일 것을 권유받는 세상이 되었다. 편하게 누워서 몸이 낫기를 기다리는 것은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것과 같다. 움직이지 않고 몸을 가만히 보호하는 것에서 활동하는 쪽으로 질병 치료의 패러...
박창희 교수  2017-12-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최종)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번 호를 끝으로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강아지를 집에 들인 얘기를 마치려한다. 나이 오십이 넘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진 필자는 휴대 전화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사소한 업무처리부터 모르는 영어 ...
박창희 교수  2017-12-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당신이 먹어 온 음식이 지금 당신의 모습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필자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몸을 유심히 살피는 버릇이 생겼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직업 정신과 사명감이 투철하여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뒷모습은 ...
박창희 교수  2017-11-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집에 애견을 들인 얘기를 해 보자. 결론적으로 손바닥만 한 강아지로 손바닥만 한 기기에 갇힌 아들 녀석을 끌어내 보겠다는 생각이 참담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데...
박창희 교수  2017-11-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상업적 목적의 음식은 더 이상 우리의 음식이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든 사람이 적당량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운동을 한다면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철학자 히포크라테스의 지적이 현세에 의미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을 ...
박창희 교수  2017-11-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치킨·맥주와 뱃살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비만을 극복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지 필자는 늘 고민스럽다. 최근 그 고민의 중심에 치킨·맥주, 일명 치맥 문화가 등장했다. 한국의 먹거리가 문화가 되니 한류 열풍을 타고 그 전파속...
박창희 교수  2017-11-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공복감을 느끼기 전에 저녁 식사를 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는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하고 또 듣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과연 잘 먹는 것일까. 기름진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음식 한 점을 먹더라도 생각하고 느끼며 먹을 수 있어야 ...
박창희 교수  2017-11-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작은 개 깡지와 아들의 스마트 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내 맘에 드는 것과 들지 않는 것, 즉 호불호를 분명히 가리며 살아간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존재하니 필자와 같은 유형의 사람도 있긴 할 텐데 필자는 유독 그 성격이 도드라져 물 흐르듯 하면 좋을 대인...
박창희 교수  2017-10-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더욱 짜게 하라, 치명적으로 달게 하라, 아주 맵게 하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생물의 신경에 신호를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을 역치라 한다. 사람의 피부를 건드려 반응이 일어나기 위한 최소 자극의 세기가 곧 역치가 된다. 역치는 같은 강도의 자극이 계속되면 느낌을 제대로 갖지 못하는 순...
박창희 교수  2017-10-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그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은 유전자의 통제에 의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체와 정신에 내재되어 행동과 사고를 지배한 많은 것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유구한 세월에 적응하며 살아왔다. 은연 중 우리의 행동이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
박창희 교수  2017-10-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과연 어떤 것들을 밖에서 먹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가정의 밖에서 끼니를 사 먹는 것을 우리는 외식이라 한다. 외식하는 다양한 이유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으나 늘어나는 추세임엔 분명하다. 아이들도 외식을 내심 반기는 듯하다. 주부들도 '외식합시다'란...
박창희 교수  2017-10-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의 원인, 밀가루에 대한 고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자연이 성장의 한계를 정함에 있어 인간의 창의성에는 적수가 되지 못 한다” 밀 교배에 성공한 녹색 혁명의 아버지 볼로그 박사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렇게 칭송했다. 오만의 극치라는 생각을 억누르고 들어보면 맞는 ...
박창희 교수  2017-10-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더 이상 밀밭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혹자는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을 했다. 밀가루로 만들면 칼국수요, 밀가리로 만들면 칼국시라고. 밀가루던, 밀가리던 밀가루는 탄수화물의 주범으로 우리의 뱃살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음은 분명하다. 다이어트의 적으로 치부...
박창희 교수  2017-09-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핑계라는 무대에서 춤춘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언제부턴가 거울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 단지 서는 게 두렵다기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즉 늘어나는 흰머리에 주름진 내 모습을 보는 게 두려운 것이다. 거울뿐 아니라 길에서 지인을 만나도 그의 얼굴을 정...
박창희 교수  2017-09-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무병장수는 인간의 최대 욕망이 되었다. 젊을 적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특별히 아프지 않은 한 건강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건강을 해치고 잃은 건강을...
박창희 교수  2017-09-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아는 게 병이요, 모르는 게 약이라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전문가로서 필자가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어떤 것이든 사안을 단순히 들여다보지 말라는 거다. 찬찬히 살펴가며 따져보면 단순한 사고의 이면에 내포된 많은 위험성을 볼 수 있다. 지방이 다이어트에 도...
박창희 교수  2017-09-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T.V 뉴스와 술로 얼룩진 하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군가는 술을 -주머니를 비움으로 가난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또한, 첫 잔과 달리 마지막 잔을 비울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바보의 혀와 악한 입술, 죄 된 심장을 갖게 함...
박창희 교수  2017-08-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몸은 우리에게 소동다식 할 것을 주문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근육의 중요성이다.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관건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을 보면 근육이 생성, 유지되기 보다는 소실되는 쪽에 더욱 적...
박창희 교수  2017-08-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다이어트 시장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 말은 16세기 영국의 금융업자 토마스 그레셤의 이론으로 일명 그레셤의 법칙으로 불리 운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구축이라는 표현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박창희 교수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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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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