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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텐텐(10주-10㎏)감량 계획서(4)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10주간 10㎏을 감량하는 텐텐 프로젝트의 기사를 읽은 필자의 대학원 후배가 자신도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이 여성은 자기 관리가 철저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그렇다면 이 정평녀의 체격 조건은 과연 어떨까? 여성...
박창희 교수  2018-09-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텐텐(10주-10Kg)감량 계획서(3)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10주-10kg 감량 계획의 구체적 실천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체지방 140g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줄이거나 소모해야 할 열량은 하루 1,000Kcal정도가 된다. 이는 체지방 1g의 열량을 ...
박창희 교수  2018-09-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텐 텐(10주-10kg) 감량 계획서(2)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언급했듯 필자는 연재 형태로 독자들과 함께 하는 텐 텐(10주-10kg) 감량 계획을 지면에 올릴 생각이다. 70일간 갓난아기 3명의 무게를 내 몸에서 덜어낸다는 것, 그것도 소중한 근육이 아닌 체지방...
박창희 교수  2018-08-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텐텐(10주-10kg)감량 계획서(1)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평소 아는 대학원생으로부터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발표 과제를 도와달라는 것이다. 비만인의 체중 감량 계획을 작성하여 발표하는 것인데 명확한 목표치를 교수가 제시해 주었다는 것이다. 하달받은 명령(?)은 10주간...
박창희 교수  2018-08-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어린 생명을 담보로 시켜 먹는 배달음식, 맛이 좋으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작년 추석 직전 필자가 목격한 끔찍한 일은 평생 필자의 기억에 존재할 것이다. 당시 정부는 임시 공휴일까지 만들어 가며 최장 열흘 휴무라는 위업(?)을 달성했고, 한 달의 3분의 1을 쉰다는 기대감에 모두가 들떴...
박창희 교수  2018-07-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쇼핑센터, 상처뿐인 자기만족을 달성하는 곳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복합 쇼핑몰은 물건을 단순히 사고파는 공간을 떠나 온 가족이 머물며 문화, 외식, 쇼핑, 레저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미 우리 곁에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다른 것은 차치하고 복합쇼핑몰 어...
박창희 교수  2018-07-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급격한 체중감량, 위험도 커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에 살을 신들린 듯 줄여나가는 코너가 있었다. 야윈 사람도 동시 출연하는데 그의 임무는 비만인과 달리 살을 찌우는 것이다. 특정인의 체중 증가와 감소를 동시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음식이...
박창희 교수  2018-06-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집 근처에 생긴 기업형 대형종합쇼핑몰, 행복하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집을 가진 자들이 집값을 올리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그런 욕구를 정리하여 신조어를 만드는데 국문학을 전공한 듯 절묘하다. 지하철이 인근에 있으면 역세권, 오를 숲이 근처에 있으면 숲세권, 걷거나 자전거로 내달...
박창희 교수  2018-06-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생의 후반기 삶, 그 질을 좌우하는 낙상 사고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노인들은 대체 왜 넘어지는지, 그것을 막거나, 줄일 방법은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많은 선행 연구들은 빈번한 전도 외에 노인의 보행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젊은이와 그 기능을 흔히 비교한다. 가장...
박창희 교수  2018-06-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피하 지방과 내장 지방의 시각적 차이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의 해악에 대한 개인 및 사회적 경계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살 빠지는 음식과 뱃살 제거에 효과적인 운동이 무엇인지 필자에게 묻는 분들이 많다. 단언컨대 살이 빠지는 음식은 없다. 살이 덜 찌...
박창희 교수  2018-05-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넘어지면 우리의 삶도 같이 무너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늘 지하철을 이용하는 필자는 급변하는 세태나 환경을 밀폐된 채 이동하는 그 공간 속에서 읽곤 한다. 최근 누구라도 쉽게 감지할 수 있는 급격한 변화는 바로 노년 인구의 급증이다. 널찍이 개방된 공간이라면 특별히 ...
박창희 교수  2018-05-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의 우리 말 번역이 무엇인지 아느냐 아내에게 물었다. 답을 내기 위해 골몰한 아내에게 필자는 “내일부터”라고 말해주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의 우리말 번역은 다양한 편이라 “모레부터”도, “내년부터”도 될 ...
박창희 교수  2018-05-1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 재개발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신이 살던 곳이 재개발되면 어디로 떠나야 할지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받은 분양권을 팔든, 청산자가 되어 조합에 전 재산을 넘기고 떠나든 어디론가 가야 한다. 아파트가 들어서면 다시 들어와 살 자 역시 몇 년...
박창희 교수  2018-04-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양심의 문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미국 운동선수 호레이스 플래처가 자신의 이름을 본따 만든 플래처리즘이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을 씹어 국물 형태의 영양분만 삼키고 끝까지 남아있는 것은 뱉어내는 것이 이 방법의 핵심...
박창희 교수  2018-04-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지방의 만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굳이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라면 필자는 단연코 돼지를 꼽는다. 생김이 귀엽거나 맛이 있어서도 아니고 필자처럼 다리가 짧아서도 아니다. 부모와 오 남매를 포함한 필자의 일곱 식구가 살아올 수 있었던 원동력의 중심에 ...
박창희 교수  2018-04-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찾기 전에 위험요소부터 피해 나가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해 새로운 것을 찾을 일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상존하는 위험요소들을 살펴 찾아가며 요령껏 피하는 것이 먼저다. 센 물살 위의 징검다리를 균형을 잡으며 위태롭게 건너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
박창희 교수  2018-03-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식물과 달라 움직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자양분을 빨아들이는 식물과는 본질에서 다르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남, 여 간의 성역이 없어지더니 인간조차 동, 식물의 구분이 없어지는...
박창희 교수  2018-03-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만 있고 “왜?”는 없는 다이어트 방법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라는 사회적 용어는 그 뜻을 새길 때마다 허무함이 느껴진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유래한 것으로 작품의 주인공이 자살하자 그것을 모방한 젊은이...
박창희 교수  2018-03-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의 몸은 두더지 게임과 같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구나 한 번쯤은 두더지 머리를 고무망치로 내려치는 오락게임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즘은 유원지에서나 간혹 볼 수 있는 이 기계는 동전을 넣으면 구멍 여기저기에서 두더지들이 올라오는데 투자자가 본전을 뽑기...
박창희 교수  2018-03-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한다면 이중 인격자가 되지 마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체중을 감량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화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체중을 늘려 건강을 해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희망과는 다른 이중적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리도 소망하는...
박창희 교수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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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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