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그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은 유전자의 통제에 의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체와 정신에 내재되어 행동과 사고를 지배한 많은 것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유구한 세월에 적응하며 살아왔다. 은연 중 우리의 행동이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
박창희 교수  2017-10-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과연 어떤 것들을 밖에서 먹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가정의 밖에서 끼니를 사 먹는 것을 우리는 외식이라 한다. 외식하는 다양한 이유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으나 늘어나는 추세임엔 분명하다. 아이들도 외식을 내심 반기는 듯하다. 주부들도 '외식합시다'란...
박창희 교수  2017-10-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의 원인, 밀가루에 대한 고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자연이 성장의 한계를 정함에 있어 인간의 창의성에는 적수가 되지 못 한다” 밀 교배에 성공한 녹색 혁명의 아버지 볼로그 박사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렇게 칭송했다. 오만의 극치라는 생각을 억누르고 들어보면 맞는 ...
박창희 교수  2017-10-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더 이상 밀밭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혹자는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을 했다. 밀가루로 만들면 칼국수요, 밀가리로 만들면 칼국시라고. 밀가루던, 밀가리던 밀가루는 탄수화물의 주범으로 우리의 뱃살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음은 분명하다. 다이어트의 적으로 치부...
박창희 교수  2017-09-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핑계라는 무대에서 춤춘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언제부턴가 거울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 단지 서는 게 두렵다기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즉 늘어나는 흰머리에 주름진 내 모습을 보는 게 두려운 것이다. 거울뿐 아니라 길에서 지인을 만나도 그의 얼굴을 정...
박창희 교수  2017-09-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무병장수는 인간의 최대 욕망이 되었다. 젊을 적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특별히 아프지 않은 한 건강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건강을 해치고 잃은 건강을...
박창희 교수  2017-09-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아는 게 병이요, 모르는 게 약이라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전문가로서 필자가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어떤 것이든 사안을 단순히 들여다보지 말라는 거다. 찬찬히 살펴가며 따져보면 단순한 사고의 이면에 내포된 많은 위험성을 볼 수 있다. 지방이 다이어트에 도...
박창희 교수  2017-09-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T.V 뉴스와 술로 얼룩진 하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군가는 술을 -주머니를 비움으로 가난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또한, 첫 잔과 달리 마지막 잔을 비울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바보의 혀와 악한 입술, 죄 된 심장을 갖게 함...
박창희 교수  2017-08-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몸은 우리에게 소동다식 할 것을 주문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근육의 중요성이다.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관건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을 보면 근육이 생성, 유지되기 보다는 소실되는 쪽에 더욱 적...
박창희 교수  2017-08-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다이어트 시장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이 말은 16세기 영국의 금융업자 토마스 그레셤의 이론으로 일명 그레셤의 법칙으로 불리 운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구축이라는 표현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박창희 교수  2017-08-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존감의 상실로 이어지는 체력의 저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의 나이가 지천명을 넘기자 체력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고개를 든다. 조기 축구 40년 경력도 나이 앞엔 소용이 없나 보다. 이젠 상대방 공격수를 따라다니기도 버겁고 공도 예전처럼 멀리 차지 못한다. 신장...
박창희 교수  2017-08-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음식물의 소화, 흡수율과 체지방 전환율은 비례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골을 넣어야 하는 축구선수들만 시간이 아쉬운 게 아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도 천천히 소화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야 한다. 소화, 흡수가 잘되는 음식이 건강에 좋다고 하면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섭취와...
박창희 교수  2017-07-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방은 소모될 뿐, 저장되지 않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모 방송에서 지방의 누명이란 방송이 나간 후 마트의 버터가 동이 났다 한다. 풍미가 뛰어나 우리를 유혹하지만, 열량이 높다 하여 대부분의 다이어트 방법은 지방을 배척해왔다. 다이어트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각으...
박창희 교수  2017-07-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흰쌀밥은 일제시대의 잔재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흰쌀밥과 밀가루를 기본적으로 끊어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체중의 증가는 심, 뇌혈관계 질환으로 공식처럼 이어진다. 기름진 피가 넘치는 고지혈증이 찾아오게 되는데 ...
박창희 교수  2017-07-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체중이 아닌 체지방의 문제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언급했던 지방과 진정(?)한 비만이라 할 수 있는 체지방 축적의 과잉 상태에 대해 좀 더 얘기해 보자. 단위 부피별 무게는 지방보다 근육이 훨씬 무겁다. 크기가 같은 비곗덩이와 살코기를 견줄 때 참살이...
박창희 교수  2017-07-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생활습관을 바르게 가져가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생은 연습이 없다. 열심히 살도록!” 지겹도록 길게만 느껴졌던 군 생활 30개월의 전역 인사말 치고는 너무도 간단한 사단장의 한마디였다. 이 말을 끝으로 81mm박격포를 메고 30개월 동안 김포의 산과 들을 ...
박창희 교수  2017-06-2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어떤 음식이든 양을 조절하면 살은 빠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집에 돌아와 거실에 앉자마자 아내가 내게 묻는다. 지방만 먹고 살을 뺀다는데 맞는 말이냐고. 그러고 보니 요 며칠 방송에서 포화지방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느니, 어쩌니 하여 살 뺄 희망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박창희 교수  2017-06-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을 만들려는 노력이 내 몸을 강하게 만든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 몸에 있는 근육의 역할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런 근육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필자는 가끔 근육을 멍청하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무엇을 들고 하던, 자기 체중을 이용하여 부하를 걸던 근육은 그 자극의 강도를 기...
박창희 교수  2017-06-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임승차한 버스, 과연 원하는 곳으로 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강아지는 왜 짖어요? 부터 바닷속에 고기가 몇 마리 있나 묻기도 한다. 대답을 하려 애쓰지만, 매번 답하기 쉽지 않다. 호기심을 충족시키려는 그들의 노력은 끝이 ...
박창희 교수  2017-06-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복근운동으로 기초대사량 키우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는 강의 중에 윗몸 일으키기 시범을 직접 보이곤 한다. 바닥에 까는 작은 매트를 총처럼 메고 다니는 이유다. 시범을 보이기 전에 나의 잇몸을 잡으며 “잇몸 일으키기가 아니고 윗몸 일으키기입니다.”라고 썰렁한 ...
박창희 교수  2017-05-30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601-23호)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편집인 : 이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17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