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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회맹판 다이어트의 핵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의 개념을 체중 감량에 국한해 보자. 이 경우 대다수가 굳건한 신념처럼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는 거다. 식욕을 참는 어려움과 인위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귀차니...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7-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박창희가 제안하는 회맹판 다이어트 1편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언급한 어떤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질까의 해답을 찾기 전 중국인의 식습관 및 그 오해에 대해 생각해보자. 혹시 독자께서는 중국인이 기름진 음식을 먹고도 날씬한 이유가 그들이 애용하는 차나 양파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6-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에 녹는 풀을 보셨나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의 단독 주택 한편엔 작은 밭이 있다. 봄이 되면 거기에 상추나 토마토 따위를 심곤 하는데 물을 주고 가꾸다 보면 어느 순간 작물보다 잡초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빠름을 느낄 수 있다. 잡초가 작은 손톱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6-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수박 한 통을 먹으면 살이 찌나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 전 국내 굴지의 모 대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연할 때 얘기다. 다이어트 Q&A 시간을 별도로 할 것인가, 강연 시간에 넣을 것인가 협의 끝에 별도로 질의응답 시간을 강연 후 30분간 갖기로 하였다....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6-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부작용의 대가를 여성이 더 혹독히 치르는 이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속성 다이어트 얘기를 이어 나가 보자. 인륜지대사를 앞두고 친지나 친구 앞에 날씬하고 멋진 몸매로 서고 싶은 거야 누구나 마찬가지다. 어떤 목적을 갖든 많은 이들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6-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식욕 감퇴제의 무서운 유혹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번 호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다이어트 이야기다. 첫눈처럼 희고 눈부신 드레스를 입고 신랑 및 친구, 하객 앞에 서게 될 신부는 결국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다. 모래시계를 연상케 하는 잘록한 허리로 그...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6-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신혼부부, 다이어트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의 원인 중 명확한 것은 현재의 식습관이 예전과 확연히 달라졌다는 점이다.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의 음식이 높은 칼로리와 낮은 섬유질 음식으로 대체된 지 이미 오래다. 그뿐만 아니라 스스로 먹을 것...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5-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강요된 형식을 더는 따르며 살고 싶지 않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식구들이 모두 모여 짐을 풀더니 음식을 만들고 상을 놓느라 분주하다. 나무 제기를 닦고 쌀을 담아 향을 꽂고 초를 켜는데 모든 게 형식이다. 과일의 위, 아래를 날려 제사상 위에 좌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5-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제발 제게 풀 좀 주지 마세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쩌다 필자와 식사를 할 사람들은 걱정이 많다. 다이어트 강의를 하고 칼럼을 쓰니 과연 저 자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탓이다. 대부분 쌈밥이나 채소, 보리밥 등을 제안하지만 필자는 고기를 먹고 싶다. 그...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5-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암을 보는 시각, 이대로 좋은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로또에 당첨된 의사에게 소감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더는 불필요한 수술을 안 하게 되어 기쁘다고. 돈은 인간의 양심을 정의, 혹은 불의 쪽으로도 돌려놓을 힘이 있나 보다. 돈 때문에 의술을 행하진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4-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먹기 위해 줄을 서는 두 가지 이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향후 50년 간 인간의 손아귀에 들어있을 스마트 폰엔 각종 배달 앱이 장착돼 있다. 자가용에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우리는 언제든 맛집을 찾아 떠날 준비가 돼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특...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4-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타인의 냉장고, 엿보고 싶은가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컬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한민국은 가히 음식공화국이다. T.V의 요리 방송을 보자. 예전엔 여성이 한, 두 명 나와 차분히 음식을 만들더니 요즘은 차원이 다르다. 남성의 약진이 두드러진 게 특징인데 한 술 더 떠 예, 닐곱 씩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4-1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남자 친구와 체중 감량 내기를 하지 마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컬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다이어트 전문가로서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실행에 옮기려는 여성에게 사전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절망할 일만 남았으니 희망을 품지 말라는 것이다. 필자의 말이 다이어트를 계획한 여성의 각오에 찬물을 끼...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3-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한 식자재가 가득한 나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컬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근 힘든 측면이 많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복 받은 나라다. 필자의 국가관이 긍정적이기보다 업무 등, 해외 출장이 잦은 본인이 타 국가에 비해 느끼는 점이 그렇다는 얘기다. 높은 음주율에 각종 사고도 잦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3-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가장의 기를 살리는 열량 높은 음식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살면서 술 약속이 없다 보니 필자의 귀가시간은 늘 빠르고 일정하다. 퇴근길엔 집 근처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곤 한다. 토마토, 바나나, 당근 등 가공되지 않은 것들을 주로 사는데 과자 코너에 도달하면 딜...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3-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와 떡라면 한 그릇 드실라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가공식이던, 자연식이던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중 특정하여 절대 먹지 않겠노라고 맹세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미치도록 먹고 싶은 초콜릿바 하나를 분루를 삼키며 참아낸 다이어터가 있다 치자....
박창희 교수  2020-03-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해지고 싶다면 미국을 닮지 말아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 천국 미국 이야기를 해보자. 그들의 문제는 열량이나 당분의 과잉섭취뿐만이 아니다. 필자가 뉴욕에서 사 온 데리쉬라는 땅콩버터 과자는 소금 덩어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터가 잔뜩 채워진 마름모 모양...
박창희 교수  2020-03-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나는 코로나 19가 두렵지 않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2월 중순경의 일이다. 필자는 건강과 관련된 강연 일정상 벨기에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호텔 투숙을 위해 로비에 도착하니 중국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약 50여 명 장사진을 치고 있다. 불에 덴 듯 화들짝 놀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움직이지 않는 우리를 위해 대신 달리는 비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환경이 비만을 조장하는 측면은 무척 강하다. 비만한 친구가 주위에 있는 것만으로 살찐다는 우스개가 있을 정도니 말이다. 심지어 골목길이나 공원의 치안도 한 요인이 된다. 성인이라도 골목길 치안이 불안하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급격한 체중감량, 위험도 커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에 살을 신들린 듯 줄여나가는 코너가 있었다. 야윈 사람도 동시 출연하는데 그의 임무는 비만인과 달리 살을 찌우는 것이다. 특정인의 체중 증가와 감소를 동시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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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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