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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의 우리 말 번역이 무엇인지 아느냐 아내에게 물었다. 답을 내기 위해 골몰한 아내에게 필자는 “내일부터”라고 말해주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의 우리말 번역은 다양한 편이라 “모레부터”도, “내년부터”도 될 ...
박창희 교수  2018-05-1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 재개발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신이 살던 곳이 재개발되면 어디로 떠나야 할지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받은 분양권을 팔든, 청산자가 되어 조합에 전 재산을 넘기고 떠나든 어디론가 가야 한다. 아파트가 들어서면 다시 들어와 살 자 역시 몇 년...
박창희 교수  2018-04-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양심의 문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미국 운동선수 호레이스 플래처가 자신의 이름을 본따 만든 플래처리즘이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을 씹어 국물 형태의 영양분만 삼키고 끝까지 남아있는 것은 뱉어내는 것이 이 방법의 핵심...
박창희 교수  2018-04-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지방의 만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굳이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라면 필자는 단연코 돼지를 꼽는다. 생김이 귀엽거나 맛이 있어서도 아니고 필자처럼 다리가 짧아서도 아니다. 부모와 오 남매를 포함한 필자의 일곱 식구가 살아올 수 있었던 원동력의 중심에 ...
박창희 교수  2018-04-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찾기 전에 위험요소부터 피해 나가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해 새로운 것을 찾을 일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상존하는 위험요소들을 살펴 찾아가며 요령껏 피하는 것이 먼저다. 센 물살 위의 징검다리를 균형을 잡으며 위태롭게 건너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
박창희 교수  2018-03-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식물과 달라 움직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자양분을 빨아들이는 식물과는 본질에서 다르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남, 여 간의 성역이 없어지더니 인간조차 동, 식물의 구분이 없어지는...
박창희 교수  2018-03-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만 있고 “왜?”는 없는 다이어트 방법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라는 사회적 용어는 그 뜻을 새길 때마다 허무함이 느껴진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유래한 것으로 작품의 주인공이 자살하자 그것을 모방한 젊은이...
박창희 교수  2018-03-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의 몸은 두더지 게임과 같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구나 한 번쯤은 두더지 머리를 고무망치로 내려치는 오락게임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즘은 유원지에서나 간혹 볼 수 있는 이 기계는 동전을 넣으면 구멍 여기저기에서 두더지들이 올라오는데 투자자가 본전을 뽑기...
박창희 교수  2018-03-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한다면 이중 인격자가 되지 마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체중을 감량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화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체중을 늘려 건강을 해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희망과는 다른 이중적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리도 소망하는...
박창희 교수  2018-02-2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진지한 고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체육학을 전공한 필자 입장에서도 인체생리학은 정말 어려운 분야이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쌓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공부는 끝이 없고 상대적 비교가 힘들어 지식인 간 우열을 가리기도 힘...
박창희 교수  2018-02-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모든 다이어트 방법들이 없어져야 날씬해질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 제품들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점심이 과해도 다음 날 체중의 변화가 오는데 밤에 먹는 거야 오죽하랴. 과식이나 야식은 비만의 원인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이어트 상품들은 ...
박창희 교수  2018-02-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지, 그 다이어트의 시작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혹자는 이런 말을 한다. 열량이 높을수록 풍미가 뛰어나니 열량과 맛은 비례한다고 말이다. 기름지고 달곰한 음식이 당기도록 우리의 뇌가 설계되었으니 원칙적으로 맞는 말이다. 이로써 식도락과 슬림한 몸을 동시에 갖...
박창희 교수  2018-02-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기대여명을 늘리려면 열량을 줄여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대여명이란 용어가 있다. 특정 나이에서부터 앞으로 더 살아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기간을 의미한다. 얼마 전 올 41세의 한국인은 평균 83세까지 살게 된다는 통계청 조사 결과가 나왔다. 75년생 한국인이 앞으로...
박창희 교수  2018-02-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허망한 꿈이 만드는 왜곡된 다이어트 시장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갈구하는 존재다. 학업에 정진해 나름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아름답고 어진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는 희망을 갖기도 한다. 타인의 시선을 끌 멋진 차를 갖거나 정원이 딸린 주택을 갖는 것도 ...
박창희 교수  2018-02-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간을 비우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대인에게 가장 고민스런 신체 부위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역시 뱃살이다. 배만 날씬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공통으로 가진다. 지방을 감소시키려는 노력 역시 예외 없이 복부에 집중된다. 넉넉한 뱃살을 해소...
박창희 교수  2018-01-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외상으로 뱃살 붙인 기분이 어떠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두툼한 외투로 몸을 휘감아 감추고 사는 계절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봄이 오고 지표면이 열을 받아 슬슬 달아오르는 시기가 되면 각종 광고 매체는 다이어트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낡고 상투적인 표현을 겨울옷 잡...
박창희 교수  2018-01-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이 저울 위의 우리를 절망하게 만드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체중계에 올라간다. 늘 같은 시간대와 조건, 즉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다녀온 후 항상 같은 복장으로 체중계의 눈금을 확인한다. 주 1회 내지 2회는 허리둘레도 같이 점검하여 기록한다...
박창희 교수  2018-01-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용이 커질수록 높아지는 다이어트 실패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증진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섭생에 대해 알아보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
박창희 교수  2018-01-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대인의 삶은 분주하고 고단하다. 삶은 교환과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우리도 건강과 관련된 선택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병원이나 약국에 가기도 하고 수많은 건강보조식품이나 비타민 ...
박창희 교수  2017-12-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사회적, 개인적 책임의 산물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 사회가 비만한 사람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그들을 견뎌내지는 못한다.” 프랑스의 영양 전문가 트레모로리에르의 말이다. 비만의 원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다본 시각이다. 비만은 핑계라...
박창희 교수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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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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