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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곤의 현장&이슈] [현장] “면세점 가봤습니다” [조영곤 칼럼]
[미디어파인=조영곤의 현장&이슈] ‘황금 알 거위’로 불렸던 대표적 블루오션 면세점사업이 적자생존의 레드오션시장으로 변질됐다.한정된 산업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무차별 신규 출점 영향으로 서울에만 무려 13개(2017년 기준)의 면세점이 난립해 치열한 ...
조영곤 민주신문 편집국장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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