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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은 고추가 맵다. 작은 악기 ‘피콜로(piccol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콜로는 작은 플루트이다. 정확히 플루트의 한 옥타브 위 소리가 나지만 기보는 플루트와 똑같다. 길이는 플루트의 약 절반이고 구조는 플루트와 비슷하다. 피콜로는 베토벤이 5번 교향곡에서 사용한 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럼펫의 이복동생 ‘코넷(corn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넷은 금관 악기로서 트럼펫과 비슷하게 생겼다.악기의 기원을 보면, 모태는 우편 마차의 도착을 알리는 신호용인 소형의 나선형 호른 (포스트 호른)이다. 18세기 후반까지 밸브(피스톤)없는 코넷이 고음역용의 호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저음이 매력적인 ‘튜바(tub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튜바는 밸브를 가진 금관악기이다. 이 호칭은 매우 애매하게 쓰이며 종류도 많다. 즉 튜바는 오케스트라나 취주악에서 가장 저음역을 담당하는 악기로 변음장치 밸브를 가진 것의 총칭이다. 마우스피스는 호른같이 깊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지만 강한 ‘트럼펫(trump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럼펫은 금관 악기 중 최고음을 내며 모든 금관 악기를 트럼펫이라 총칭하고 그 종류도 많았지만 오늘날 트럼펫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음높이 변환용 밸브를 가진 밸브 트럼펫을 말한다.악기는 마우스피스, 취구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크기를 자유자재하는 ‘트롬본(trombo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롬본은 트럼펫보다 낮은 음역의 금관 악기로 음 조절은 슬라이드로 한다. 변음장치의 차이에 따라 슬라이드와 밸브 트롬본 2종이 있으나 슬라이드식이 역사도 깊고 널리 쓰인다. 슬라이드식은 마우스피스, 슬라이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저음이 매력적인 바순/ 파곳(bassoon/ fagot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순(bassoon) 혹은 파곳(fagott)은 리드가 두 개로 목관 악기 중 가장 낮은 음을 낸다. 처음에는 독주보다는 통주저음의 일부를 담당하는 반주 악기의 역할을 했지만, 비발디 대에 이르러 애수 어린 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옆으로 부는 피리 ‘플루트(flu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플루트는 목관악기이자 기명악기이다. 타 목관악기와 달리 리드가 없고 관에 공기를 불어 소리를 낸다. 원래 플루트란 리드없는 관악기의 총칭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오케스트라에 쓰이는 특정 가로 피리를 말한다. 현재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입맛 당기는 다양한 에피타이저 ‘타파스(tapa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타파스는 스페인의 에피타이저 일종으로 간식으로도 먹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 전에 와인과 가볍게 먹는 소량의 음식을 통칭한다. 얇은 햄이나 치즈, 가스파초, 오징어 튀김이나 미트볼 등 다양한 재료가 타파스가 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3-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름다워 슬픈 음색 ‘오보에(obo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영화 ‘미션’ 중에서 흘러나오는 곡 ‘가브리엘의 오보에(Nella Fantasia)’가 바로 오보에로 연주되는 유명한 곡이다. 오보에(oboe)는 겹리드의 목관악기로 연주자는 오보이스트(oboist)라 한다.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3-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럼펫 사촌 ‘클라리넷(clarin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클라리넷(clarinet)은 서양고전음악 목관악기 중 하나이다. 거의 원통모양이며 취구에 하나의 리드를 붙인다. 클라리넷은 다양한 크기와 음높이를 가져 종류가 24종이 넘는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이제 쓰이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3-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생각보다 큰 악기 ‘첼로(cell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비올론첼로(Violoncello)는 영국과 독일에서 첼로(Cello)로 약칭되며, 서양 고전음악에 쓰이는 바이올린족의 저음역 악기로 비올라보다 한 옥타브 아래 음을 연주한다. 첼로는 바이올린족이나 크기에서 콘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2-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발생하면 큼찍한 피해를 유발하는 지진해일 ‘쓰나미(tsunam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진으로 생기는 지진해일은 쓰나미로도 불리는데 해저지진으로 발생하는 수면파이다. 해저지진은 해양지각 아래 80㎞ 이내에서 리히터 규모 6.3 이상으로 발생하는데 수직 단층 운동에 의한 지진일 경우 지진해일이 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2-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악기의 제왕 ‘바이올린(violin/ fidd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이올린은 현이 넷인 악기이다. 비올라, 첼로와 바이올린족 악기로 그중 가장 높은 소리를 낸다. 바이올린은 현대 오케스트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다. 유명한 바이올린으로 스트라디바리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2-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부드럽지만 강한 악기 ‘피아노(pian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아노는 대표적 흑색과 백색의 건반악기로 작은 나무망치가 강철 프레임에 고정된 피아노 줄을 때려 소리낸다.피아노의 전신을 보면, 기타와 비슷한 덜시머(dulcimer)는 해머로 현을 때려서 연주하는 현악기로 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2-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새로운 사회세력 ‘부르주아지/ 부르주아(bourgeoisie/ bourgeoi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원래 부르주아지/ 부르주아는 중세에 예술과 수공업에 종사하며 사회경제적 지위는 영주와 농노의 중간쯤이다. 공업에 기계가 도입되고 공장이 성장함에 따라 중세의 장인들이 성장했고 상업과 무역의 발달로 도시가 성장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1-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유럽의 바다와 강을 주무른 용감한 야만족 ‘바이킹(Viking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유럽을 들었다 놨다한 커다란 민족 이동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서로마를 멸망시킨 게르만 민족의 이동이고, 다른 하나는 바이킹인 노르만족의 이동이다. 물론 훈족이나 몽고의 침략으로 서쪽으로 유럽 민족이 이동한 것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1-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배가 쉬어가는 곳. 항만/ 항구(harbor/ harbour, port, hav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문학 작품이나 가요 등에서 많이 이용하는 소재가 바로 항구이다. 항구하면 무언가 낭만적인 것이 떠오르다 보니 Poco의 “sea of heartbreak”,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수 많은 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1-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순간적 공포와 전율로 이끄는 ‘지진(earthquake/ quake, tremor, tembl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평화로운 일상을 즐기던 사람들을 한 순간에 공포로 몰아 넣는 경천동지의 흔들림을 우리는 지진이라 부른다. 당하는 사람들은 어찌할 수도 없는 속수무책의 자연재해로 하루 아침에 집과 가족을 다 잃을 수도 있다. 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1-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스트리아의 대표 음식 ‘비너슈니첼(Wiener Schnitze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스트리아 대표 음식으로 유럽에서 즐겨먹는 비너슈니첼(wiener schnitzel)은 얇게 자른 송아지 고기에 빵가루를 뭍혀 튀긴 요리다. 이 음식은 이탈리아의 ‘코톨레타 알라 밀라나제(Cotoletta al...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7-12-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멕시코 음식의 팔방미인 ‘또르띠아(tortill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또르띠아(스페인어: tortilla, 나우아틀어: tlaxcalli)는 옥수수나 밀가루 반죽으로 평평하고 얇게 만든 빵으로 다른 요리를 싸서 타코를 만들어 먹는데도 쓴다. 마야 전설에 따르면, 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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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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