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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빠르고 간편하게 여민다. ‘지퍼(zipp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퍼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hook set(이) 두 줄에 이동식 잠금 장치를 이용하여 옷이나 신발 그리고 가방 등을 쉽게 열거나 닫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지퍼를 만드는 재료에 따른 종류는 플라스틱,...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든 짐은 나에게 맡겨라. ‘트럭(tru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많은 짐을 운반하는데 유용한 것이 바로 트럭이다. 보통 화물자동차/ 화물차로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번호판이 80~97로 시작하며 우리가 밴이라 부르는 다마스나 그레이스 등도 승합차가 아닌 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쁠 때 유용하다. ‘택시(tax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바쁘고 시간이 없을 때 그리고 심야에 버스나 지하철이 끊겼을 때 유용하게 이용하는 ‘택시(taxi)’. 요금이 조금 비싸서 자주 이용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꼭 필요한 교통 수단임에는 틀림이 없다.정...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공해 동력으로 달린다. ‘자전거(bicyc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88서울올림픽 당시 행사에 굴렁쇠 소년이 나와서 화재가 되었는데 그 소년이 지금은 성인으로 성장하여 연극분야에 종사한다고 알려졌다.우리가 어릴적에는 도시는 물론이고 특히 시골에서는 변변한 놀이기구나 게임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발도 때로는 따뜻한 보호가 필요하다. '양말(so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보온을 위해서 혹은 남을 위한 배려로 몸을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는다. 몸을 위한 다양한 옷 중에서 바로 발을 위한 옷(?)이 ‘양말’이다.발을 위한 옷을 우리 조상들이 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부와 가장 가까운 옷. ‘팬츠/ 팬티(pants/ pantie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려주는 속옷인 팬티. 어떤 이들은 런닝이나 팬티를 아예 입지않으면 피부 통풍도 좋아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집에서 특히 잠 잘 때 속옷을 입지 않는다고 한다. 한술 더 떠서 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남성을 설레이게 하는 두 쪽 수영복. ‘비키니(bikin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미국은 1946년 작전명 ’Operation Crossroads’로 비키니 환초(Bikini Atoll) 섬에서 원주민들에게 정착금을 충분히 준다고 속여서 강제로 이주시키고 핵폭탄 실험을 강행했다. 물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젊음의 심볼 청바지(jeans). ‘리바이스(Revi’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는 7080세대의 노래와 가수들이 세시봉 가수들의 향수와 더불어서 새로이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70년대는 대학생 및 젊음의 상징으로서 통기타와 청바지가 대학가를 풍미했었다. 그 젊음의 상징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잠시 황홀경의 다른 세계로 인도한다. ‘향수(perfum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도 세계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시저 등 로마의 통치자들을 치마폭에 감싸며 이집트를 지켜냈던 클레오파트라는 그녀의 높은 코도 한 몫을 했지만 로마인들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결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 ‘부케(bouqu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결혼식에서 어여쁜 신부가 들고 있는 아름다운 꽃 다발인 ‘부케’. 정확하게 언제부터 결혼식에 신부가 꽃 다발을 들고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꽃 다발인 ‘부케’는 불어로 ‘꽃이나 풀을 묶어 만든 장식용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들 한들 계절을 맞이하고 또 보낸다. ‘코스모스(cosmo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스모스도 한 때는 귀한 꽃이었는데 이제는 도심은 물론 시골의 어귀에도 가을의 길목을 장식하는 흔한 꽃이 되었다. 흰 꽃, 붉은 꽃, 분홍 꽃이 주종인데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이기도 하다. 꽃말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슬프고도 슬프다. ‘히아신스(hyacin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백합과의 관상식물인 히아신스는 약 30종의 비늘줄기를 가지고 있다. 지중해 지역과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지로 꽃은 주로 푸른색이나 분홍색 등 다른 색이 피는 종도 있다. 꽃말은 ‘추억’, ‘기억함’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향기하면 빠지지 않는 허브. ‘멜리사(Bal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꽃말이 ‘동정’으로 향기나는 풀류이기 때문에 꿀풀과의 다년초로 분류되는 레몬밤/ 멜리사는 원산지가 유럽이다. 지중해 동부 지방과 서아시아, 흑해 연안, 중부 유럽 등지에서 자생하는데 지중해 연안에서 2,0...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련다. ‘삼나무(Ced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에게는 ‘삼나무가 있는 보리밭’ 등 그림의 소재로 반고흐가 즐겨 그렸던 삼나무는 꽃말이 ‘그대를 위해 살다’인 겉씨식물 구과목 낙우송과 삼나무속의 상록 침엽수 교목이다. 크기가 45m 정도까지 크고 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을 구제하기 위해 밟아도 죽을 수 없다. ‘카모마일(Camomi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꽃말이 ‘역경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아름다움)’인 카모마일은 데이지와 매우 혼동하기 쉬운 꽃 모양으로 청순한 꽃으로 여겨 진다. 보통 5~9월에 흰색이나 노란 꽃이 피는 이 식물은 1년생의 국화과 안테미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명예를 드높이는 나무. ‘월계수(Victor's Laure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꽃말이 ‘명예’인 월계수는 남유럽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로 녹나무과 상록 교목으로 암수가 다른 나무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남부지방에 분포하는데 높이가 15m 정도 자라고 짙은 회색의 나무껍질로 가지와 잎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름은 외모를 반영한다. ‘민들레(dandel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른 봄에 수줍게 땅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국화과의 다년생초인 ‘민들레(dandelion)’는 우리의 들판이나 도시의 창밖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노란 꽃이 피는 야생초로서 그 잎은 상추처럼 밥을 먹을 때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공양미 300백석 같은 꽃. ‘앵초(Primros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꽃말이 ‘젊은 시절과 고뇌’, ‘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인 앵초는 유럽과 아시아의 중국, 일본 등지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약 420여종 이상이 북반구의 서늘한 곳과 산기슭에서 서식하는데 보통은 다년생이지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에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물망초(Forget-Me-No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꽃말이 ‘날 잊지 말아요’인 관상용의 여러해살이 지치과 물망초는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유럽이 원산지로 20~50cm정도의 크기이다. 사람들은 물망초의 꽃, 잎, 줄기를 이용하여 요리용으로 많이 쓰는데 꽃...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질투를 부르는 이름. ‘아네모네(anemo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에게 친근했던 주요섭의 소설 ‘아네모네 마담’의 그 아네모네 꽃 역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한다. 쌍떡잎식물인 아네모네는 유럽의 지중해가 원산지로 미나리아재비과의 꽃인데 학명은 ‘anemone corona...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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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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