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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름다운 여인 양귀비가 변한 ‘아편(阿片, opiu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편은 가녀린 예쁜 양귀비 꽃이 진 다음 꼬투리에 낸 상처에서 나온 유액을 말려 채취하는 마약의 일종이다. 아편은 헤로인 제조에 필수인 모르핀을 10~12% 정도 함유해서 제약 원료로 널리 이용된다. 합법적 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9-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아노를 닮은 타악기 ‘실로폰/ 목금(xylopho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실로폰/ 목금은 길이가 다른 많은 나무 조각 음판을 솜을 씌운 채로 두드리는 타악기다. 글로켄스필이 금속 타악기라면 실로폰은 목재라 목금이라 한다. 실로폰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오세니아에서 유래된 고대 악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8-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기타의 사촌 ‘류트(lu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류트(lute)는 16~18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기타 비슷한 현악기다. 현은 6, 8, 10, 13줄 등 다양하며, 이탈리아식과 독일식이 있다. 연주자를 루티스트(Lutist), 혹은 루트니스트(Luteni...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8-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구나 한번은 배우고 싶은 ‘기타(guit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기타는 현을 튕키는 현악기로 울림통과 프렛이 박힌 네크에 6현으로 클래식 음악, 재즈, 록, 팝 음악 등 넓은 장르에 쓰인다. 기타 연주자를 guitarist라 한다. 기타 몸체는 음량 증폭을, 목 부분은 음정...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7-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과 교감하는 악기 ‘하프(har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프는 발현악기로 수평식과 수직식, 그리고 틀이 통과 네크가 연속된 곡선인 활(아치)형과 통과 네크가 각을 이룬 각형이 있다. 줄 수는 2∼30개 이상인데, 현재 일반적인 페달 하프는 46~47현이며 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7-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은 북 ‘탬버린(tambouri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탬버린은 탐부린, 탐바린으로 불리며 한쪽만 가죽막이 있는 북이다. 캐스터네츠처럼 스페인, 이탈리아 남부 민속무용에도 쓰인다. 직경 25cm 정도 몸통틀의 한쪽에 가죽을 씌우는데 두께가 얇아 소리를 공명시키지 못...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7-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운이 긴 악기 ‘심벌즈(Cymbal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심벌즈는 막대로 치거나 두개 원반을 서로 부딪쳐 소리내는 타악기이다. 양 가장자리만 닿아 소리내기 위해 가장자리 쪽으로 갈수록 두께를 얇게 만든다.기원을 보면, 지름 13cm 고대 이집트 심벌즈(대영 박물관 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6-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기 표현이 가능한 북 ‘팀파니(timpan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팀파니는 반구형 금속제 몸통에 가죽 또는 인조 막을 씌운 냄비형 몸통의 북이다. 몸통은 구리/ 청동이고 울림판은 송아지 가죽 등을 목제의 가죽틀과 금속제 누름틀 사이에 씌워 그 둘레에 6개의 나사로 장력을 조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6-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과 함께 해온 ‘북(dru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북은 동물의 가죽을 씌워 만든 타악기로 막의 두께가 소리에 중요하다. 관 모양 관북(tubular drum)과 주발 모양 가마솥북(Kettle drum)이 보편적이며 마찰북은 막대로 울림막을 마찰시켜 소리낸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6-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Olympi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4년마다 짝수 해 개최되는 올림픽은 지구상 가장 큰 국제행사로 2년마다 하계와 동계 올림픽이 교대로 열리며,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가 감독한다. 올림픽은 B.C 8~A.D 5세기까지 고대 그리스 올림피아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호른/ 프렌치 호른(horn/ French hor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호른/ 프렌치 호른은 나팔꽃 모양의 금관악기다. 오케스트라용 호른은 음높이를 변화시키는 밸브 장치가 있어서 밸브없는 자연호른과 구별해 밸브 호른이라 한다.감긴 관과 큰 벨(직경 약 30cm)이 외관상 특징이며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소리가 섹시한(?) ‘색소폰(Saxopho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색소폰(Saxophone, Sax)은 리드가 하나인 취구의 목관악기로 몸통은 황동이다. 음역에 따라 소프라니노, 소프라노, 알토, 테너, 바리톤, 베이스, 콘트라베이스 색소폰이 있다. 이 중 기본음의 높이가 B...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은 고추가 맵다. 작은 악기 ‘피콜로(piccol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콜로는 작은 플루트이다. 정확히 플루트의 한 옥타브 위 소리가 나지만 기보는 플루트와 똑같다. 길이는 플루트의 약 절반이고 구조는 플루트와 비슷하다. 피콜로는 베토벤이 5번 교향곡에서 사용한 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럼펫의 이복동생 ‘코넷(corn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넷은 금관 악기로서 트럼펫과 비슷하게 생겼다.악기의 기원을 보면, 모태는 우편 마차의 도착을 알리는 신호용인 소형의 나선형 호른 (포스트 호른)이다. 18세기 후반까지 밸브(피스톤)없는 코넷이 고음역용의 호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5-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저음이 매력적인 ‘튜바(tub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튜바는 밸브를 가진 금관악기이다. 이 호칭은 매우 애매하게 쓰이며 종류도 많다. 즉 튜바는 오케스트라나 취주악에서 가장 저음역을 담당하는 악기로 변음장치 밸브를 가진 것의 총칭이다. 마우스피스는 호른같이 깊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지만 강한 ‘트럼펫(trump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럼펫은 금관 악기 중 최고음을 내며 모든 금관 악기를 트럼펫이라 총칭하고 그 종류도 많았지만 오늘날 트럼펫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음높이 변환용 밸브를 가진 밸브 트럼펫을 말한다.악기는 마우스피스, 취구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크기를 자유자재하는 ‘트롬본(trombo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트롬본은 트럼펫보다 낮은 음역의 금관 악기로 음 조절은 슬라이드로 한다. 변음장치의 차이에 따라 슬라이드와 밸브 트롬본 2종이 있으나 슬라이드식이 역사도 깊고 널리 쓰인다. 슬라이드식은 마우스피스, 슬라이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저음이 매력적인 바순/ 파곳(bassoon/ fagot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순(bassoon) 혹은 파곳(fagott)은 리드가 두 개로 목관 악기 중 가장 낮은 음을 낸다. 처음에는 독주보다는 통주저음의 일부를 담당하는 반주 악기의 역할을 했지만, 비발디 대에 이르러 애수 어린 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옆으로 부는 피리 ‘플루트(flu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플루트는 목관악기이자 기명악기이다. 타 목관악기와 달리 리드가 없고 관에 공기를 불어 소리를 낸다. 원래 플루트란 리드없는 관악기의 총칭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오케스트라에 쓰이는 특정 가로 피리를 말한다. 현재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4-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입맛 당기는 다양한 에피타이저 ‘타파스(tapa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타파스는 스페인의 에피타이저 일종으로 간식으로도 먹으며, 점심이나 저녁 식사 전에 와인과 가볍게 먹는 소량의 음식을 통칭한다. 얇은 햄이나 치즈, 가스파초, 오징어 튀김이나 미트볼 등 다양한 재료가 타파스가 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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