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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손에 잡힐 것 같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산(mountain)’, ‘알프스(Alp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산은 땅보다는 일정 이상 높이로 가파른 경사가 있으며 정상이 좁은 기복이 있는 높은 언덕을 가르킨다. 산은 독자적으로 솟은 경우는 드물고 많은 산맥 등으로 구성이 되는데 지각활동이나 화산활동 그리고 단층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감정기복이 그대로 나타난다. ‘파도(wav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음의 힐링을 원할 때 찾아가는 바다. 사람들은 바다에 가면 항상 같다는 느낌을 거의 받지 못한다. 계절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바다 표면을 장식하는 파도가 갈 때마다 모습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잔잔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정열과 낭만의 지상낙원. ‘카리브해(Caribbean Se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다수 사람들에게 카리브해하면 생각나는 것이 영화 ‘캐리비언 해적’ 시리즈, 럼주, 천국 같은 바닷가, 작열하는 태양, 천진난만한 토속인들 그리고 푸르른 바다 물결이다. 카리브해는 지리적으로는 남아메리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섬과 바다 모든 것이 인도의 것이다. ‘인도양(Indian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도양은 남부 아시아와 호주대륙 그리고 아프리카에 이어지는 3대양 중 크기가 세번째의 바다이다. 인도양은 생성시기로 볼 때 가장 연장자로 구조 또한 복잡하다. 부속해를 제외한 바다의 총 면적이 7,344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비의 불가사의 고대문명을 품은 바다. ‘대서양(Atlantic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서양(Atlantic Ocean)은 유럽과 아프리카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 대륙 사이의 넓은 바다로 3대양중 2번째 크기의 바다이다. 부속 바다를 모두 포함한 대서양의 전체 면적은 약 1억 640만㎢으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다가 평온하고 유순하다고? ‘태평양(Pacific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태평양은 세계 3대 대양 중 가장 큰 바다로서 남극대륙에서부터 북쪽 베링해까지 뻗어 있는데 면적은 약 1억 6,525만㎢이고 남북길이는 약 1만 5,500km, 넓이는 콜롬비아 해안에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떤게 너의 본 모습이니? ‘바다(se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흔히 ‘5대양6대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표현한다. 지구는 육지를 기준으로(?) 각기 다른 5개의 이름으로 불리는 바다를 가지고 있다. 이 바다들은 다 합치면 지구 표면의 75% 이상을 차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연 사람의 마음이 호수와 같을까? ‘호수(lake/ pon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호수는 내륙에 오목하게 땅이 패여서 물이 고여 있는 곳을 말하거나 아주 천천히 흐르는 시내 등을 호수라고 부른다. 호수, 소택지, 연못 등의 구분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호수는 늪이나 연못보다는 크고 연안식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동심과 추억이 어울어진 곳. ‘개천(brook/ strea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말에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다. 일단 작은 것이 모여야 거대한 것이 된다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바다 같은 거대한 강들도 많지만 그 강의 시발점은 조그만 옹달샘에서 시작하여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거대한 물, 강(riv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옛날 사람들은 거대한 강에는 ‘크다’라는 의미를 붙이거나 그냥 ‘강’이라 이름을 붙여 강 이름으로 사용했다. 티베트 고원에서 시작하여 캄보디아, 베트남 남부, 태국을 경유하여 남 중국해로 흘러 들어가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가 국가의 주인이다? ‘국민(people/ nat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근대 이전의 한 나라의 주인은 통상적으로 왕으로 보았다. 왕권 통치가 수 천년을 지속하다 보니 그것이 자연스런 인식이었다. 그리스의 찬란한 민주제가 있기는 했지만 프랑스 대혁명을 기치로 왕에 대한 생각에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언제가는 세상의 제1인자. ‘왕자(prin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임금이 정실 배우자 왕비에게서 아들을 얻으면 ‘왕자’라 불리고 딸을 얻으면 ‘공주’라 불린다. 첩에게서 아들을 얻으면 정비의 아들 왕자가 ‘대군’이라 불린 반면에 ‘군’이라 불리고 딸은 ‘옹주’라 불린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너는 왕이니? 나는 더 높다. ‘황제(emper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왕의 또 다른 별칭인 ‘황제(emperor)’를 보자. 황제라는 용어의 출발과 의미는 동. 서양이 같은 점도 있고 차이도 있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 제국의 절대자를 가리키는 칭호에서 시작되어 후에는 유럽...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의 대리자이자 한 나라의 최고 권력가. ‘왕(king/ monarch)’, ‘여왕(que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늘이 내린다는 한 나라의 왕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절대 권력자라는 점에서는 이의가 없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왕(king)’은 한 국가 또는 한 지역의 최고 통치자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집트의 왕은 신이야 사람이야? ‘파라오(pharao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집트하면 최근 영화 등의 부각 때문에 클레오파트라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파라오’이다. 파라오란 누구인가?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정치적, 종교적 절대자로 '두 땅의 지배자(Lord of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행복한 이 세상에 내가 왔다. ‘탄생(birth/ bor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들은 어떤 하나의 일에도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논쟁을 한다. 애기가 태어나도 행복한 곳에 태어났느냐? 불행한 곳에 태어났느냐의 논쟁이 존재한다. 논쟁을 떠나서 생명이란 존귀한 것이고 신비로운 것이다.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은 한번 오면 가야 된다. ‘죽음(death/ di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는 전쟁과 질병이 아니라도 자살을 통해서 손 쉽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사회의 다른 한편에서는 굶주리거나 병에 걸렸거나 다쳤을지라도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사람들도 많다. 그 많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제 영원히 쉬고싶다. ‘무덤(tomb, grave, sepultu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성경에 인간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있다. 조물주가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다는 믿음 때문에 그런 말이 생긴듯하다. 우리나라에는 고려말 나옹선사가 지었다는 부운(浮雲)’이라는 시에 “空手來 空手去...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시 태어나고 싶어서 준비한 내세를 위한 밀실. ‘피라미드(pyrami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거 속 유물이지만 이집트나 로마시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뿐만 아니라 근래의 유명한헐리우드 영화 ‘미이라’ 시리즈나 ‘트랜스포머2’에서도 등장하기 때문에 세계인들에게 친숙하게 된것이 바로 거대한 이집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온 세상이 즐겁다. ‘크리스마스(Christma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은 지금처럼 경제가 여유있지 못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 때 왠만하면 케잌 하나를 먹는 것이 당연해졌지만 그 당시는 케잌은 고사하고 사탕 하나도 구경을 할 수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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