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회로 가장 많이 먹는 ‘광어/ 넙치(Olive flounder/ bastard halibu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광어라 하는 넙치는 가자미목 넙치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다. 몸이 넙적하고 눈이 왼쪽으로 몰려 있는데, 우리가 ‘좌광우도’로 눈의 위치에 따라 광어와 도다리 등 가자미류를 구분한다. 한자어로는 광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9-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칼처럼 생긴 생선 ‘갈치(Cutlassfish, hairtail, scabbard fish, beltfis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갈치(학명 : Trichiurus lepturus)는 고등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다. 칼처럼 몸이 길어서 도어(刀魚) 또는 칼치라고 불리며 어린 새끼는 풀치라 부른다. 한국, 인도양, 태평양, 대서양, 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9-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법으로 세상을 바꾸는 ‘마법사(wizard, ma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법사는 마법을 하는 사람의 총칭이다. 신화,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판타지 게임, 판타지 영화 등의 소재로 사용된다. 사전적 정의로는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신기한 일을 행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마법사는...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8-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까다롭게 허용된 ‘할랄(halal/ hallal/ halaa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랍어 할랄은 생활 전반에서 이슬람 율법(샤리아)에 사용이 허용된 항목을 뜻하는 말이다. 반대로 금지되어 있는 것은 하람(haram)이라고 한다. 원래 할랄(halal)은 율법에 사용이 허용된 것을 의미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8-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뜀뛰기 선수 ‘캥거루(kangaro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캥거루(kangaroo)는 캥거루과의 대형 유대류로 캥거루과에 속한 몸이 큰 모든 종들과 가장 작은 몇몇 종을 가리키기도 한다. 왈라비는 캥거루와 비슷하나 캥거루보다 조금 더 작다. 호주, 뉴기니섬, 태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8-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곰처럼 귀여운 ‘코알라(koal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알라(koala)는 호주에 서식하는 초식성 유대류로 코알라과(Phascolarctidae)에 속하는 유일한 종으로, 학명은 Phascolarctos cinereus이다.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사는 코알라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7-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각종 영향성분으로 장수에 좋은 ‘올리브 오일(olive oi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요구르트, 양배추와 함께 세계 3대 장수식품인 올리브 오일. 자료에 따라서는 다르지만 타임지 선정10대 수퍼푸드에도 올라가 있다. 장수와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 오일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리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7-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잔혹한 범죄집단 ‘마피아(mafi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에게 마피아가 유명해진 계기는 알파치노, 마론브란드 주연의 영화 ‘대부(God Father)’ 시리즈 때문일 것이다. 이 이후 마피아를 다룬 영화는 무수히 많다. 마피아는 보호세, 범죄자간 분쟁 중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7-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평생을 괴롭힐 수 있는 정신적 충격 ‘트라우마(traum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말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좋지 않은 기억이 깊이 새겨지면 유사한 것에도 충격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데 미성년 시절의 좋지 않은 기억...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7-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을 공포로 떨게하는 ‘테러(terr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간혹 목적이 먼저냐 수단이 먼저냐를 다투게 된다. 평소에는 폭력을 나쁜 것이라 배우고 또 그렇게 인식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자기가 속한 단체 등의 특정 목적을 위해서는 폭력 등 수단을 가리지 않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6-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웅장한 천연의 아름다움 ‘피오르/ 피오르드(fjord, fior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유럽 여행은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 사람들의 로망이다. 그중에서 대자연을 보려는 사람들은 북유럽을 선호한다. 바로 피오르 해안을 보기 위해서인데, 피오르가 발달한 곳이 바로 노르웨이 해안이다. 오늘날의 노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6-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름에 많이 신는 신 ‘샌들/샌달(sanda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여름에 발 건강과 시원함을 위해 신는 신발이 바로 통풍이 잘 되는 샌들이다. 샌들은 가죽 등 끈으로 연결하여 형태를 잡고 발 부위를 많이 노출시킨 신발의 종류이다. 주로 발가락과 뒤꿈치를 노출시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6-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평화로움을 선사하는 ‘초원(meadow/grassland,prairie,savana,stepp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중가요 ‘님과 함께’를 보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평생 살고싶어….”라는 구절이 있다. 우리는 초원하면 양이나 소가 평화롭게 풀을 뜯는 넓은 들판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6-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손쓸 수도 없는 사이 타격하는 ‘어뢰(torped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유보트를 소재로 한 영화부터 최근의 잠수함 소재 영화에서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치명적인 무기가 바로 어뢰이다.어뢰(torpedo)는 발사해서 스스로 추진해 나아가는 폭발성 무기로, 수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6-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의 심신을 풀어주는 ‘사우나(saun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우나(sauna, sudatory)는 온도가 매우 높은 방에서 맨몸으로 땀을 발산하는 목욕탕으로 땀을 흘린 후에는 물로 씻는다. 몸의 신진대사가 좋아지는 효능이 있다. 핀란드식 증기 목욕탕 등 습식 사우나도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5-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건강을 위한 식이요법 ‘다이어트(di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이어트는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단어이나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보통의 단어로 다가온다, 이 말의 사전적 의미는 '치료나 체중 조절을 위한 규정식'이다. 즉,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량’이나 ‘식습관’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5-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Pinocchi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노키오(Pinocchio)는 이탈리아 극작가인 카를로 콜로디(본명은 Carlo Lorenzini)의 동화 ‘피노키오의 모험(Le adventure di Pinocchio, 1883)’의 주인공 이름이다. 목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5-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10대들이 열광하는 ‘아이돌(ido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전 세계적으로 K-Pop이 붐을 일으키며 아이돌이라는 말이 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요즘 특히 10대들에게 장래 희망을 꼽으라면 아이돌 스타가 되고 싶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올 것이다. 그렇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5-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과 닮은 ‘인형(dol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애기나 아이들이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극진한 사랑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부모가 24시간 돌바 줄 수 없는 공백이 있기 마련이다. 그 공백을 심심하지않게 메워주는 것이 바로 인형이다. 인형은 사람이나 동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5-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너무나 질긴 섬유 ‘나일론(nyl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 질긴 실의 대명사는 나이론이었다. 나이론을 접하는 것은 연의 줄과 낚시 줄이 거의 대부분이었지만 명주실과 비교해서 그 강렬한 느낌은 아직도 가지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를 빙자하여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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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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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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