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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브렉시트가 뭐길래 [문수호 칼럼]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발 빼느냐, 남느냐’ 그것이 문제다.유럽연합(EU)에 한 발 걸친 채 까칠하게 굴던 영국이 탈퇴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영국은 유럽연합 회원국이지만 그동안 유로화를 거부하고, 자국 통화인 파운드화를 써왔다. 회원국간 국경개방...
문수호 미디어파인 대표  2016-06-16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만능통장인가 [문수호 칼럼]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최근 한 달간 증권사와 은행들의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앞으로 금융사의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판단한 투자자들이 해당 주식을 사기 때문입니다. 흘러내리기만 하던 주가가 왜 오를까요. 이면에는 만능통장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개...
문수호 미디어파인 대표  2016-03-11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낙수효과는 없다 [문수호 칼럼]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아랫목이 따뜻하면 정말 윗목까지 따뜻해질까? 아궁이에 불 때던 시절 이야기다. 요즘 살림집에 아랫목, 윗목이 분간이나 가던가. 비유가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이야기라 민망한지 근래에는 낙수효과라고 달리 부른다. 대기업과 부...
문수호 미디어파인 대표  2016-03-09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미국 금리인상과 우리 경제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미국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다. 현재 0~0.25%인 기준금리를 0.25~0.5%로 올린 것이다. 이로써 제로금리가 시작된지 7년만에, 마지막으로 금리를 올렸던 2006년 6월을 기점으로는 9년 6개월만에 금리를 ...
문수호 칼럼  2015-12-17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공자와 조지 소로스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길을 떠났습니다.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며칠 동안 일행은 굶주렸습니다. 다행히 일행이 잠든 사이 제자 안회가 쌀을 얻어와 밥을 지었습니다. 부엌 앞을 지나가던 공자는 무쇠 솥 밥을 한 웅큼 손으로 먹는 ...
문수호 칼럼  2015-04-08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기준금리 1% 시대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75%로 인하했다. 한국은행은 12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어 3월 기준금리를 기존 2.00%에서 0.25% 인하해 연 1.75%로 결정했다. 기준금리가 1%대로 진입한 것은 사상 처음...
문수호 칼럼  2015-03-12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뱁새 가랑이 찢는 전세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뱁새가 황새 쫒으려다 가랑이 찢어진다’라는 속담이 오랫동안 회자되어 왔다. 뱁새 입장에서는 우스운 얘기다. 황새 따라가려고 흉내 낸 적도 없었고, 더더욱 가랑이가 찢어진 적도 없으니 말이다. 뱁새...
문수호 칼럼  2015-03-03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복장 터지는 증세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담배 연기가 세금이 된다. 누군가에게는 발암 덩어리지만 정부에는 연간 10조원 정도의 수입이 된다. 담배에 붙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은 연간 약 7조원 규모였다. 올해부터 담배 가격이 갑당 4500원으로 인상되면서 약 2조8천...
문수호 칼럼  2015-01-27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고난의 시대 살아가기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747이란 슬로건을 들었을 때 비행기가 생각났다. 보잉747은, 여객기로서는 땅콩회항으로 유명해진 에어버스 A380 다음으로 큰 여객기다. 그러나 이 슬로건은 좀스럽게(?) 비행기나 도입하자는 정책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의 연...
문수호 칼럼  2015-01-03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문명과 야만의 밥상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아마존 밀림. 벌거벗은 사내들이 엉성한 화살을 들고 사냥에 나선다. 사냥감을 잡기 위해 사자처럼 조용한 발걸음으로 숲 속을 누비고 있다. 5년전쯤 어느 방송에서 방영한 ‘아마존의 눈물’이라는 프로그램의 한 장면이다. ‘조에족...
문수호 칼럼  2014-12-15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가계부채, 꽁지에 불붙은 시한폭탄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가계부채가 총1060조원을 넘어섰다.이는 지난 3분기말 현재 기준으로, 3분기에만 22조원이 늘었다. 이후 10월과 11월에도 빚의 증가 속도는 3분기보다 더 가파르다고 금융권은 추산한다. 가계 빚이 1100조원을 넘어서는 ...
문수호 칼럼  2014-12-09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문수호 칼럼] 경비원의 점심, 한 끼 밥이 눈물겹다.
[문수호의 시시콜콜 경제] 이제라도 돈을 모아 여유로운 노후를 즐기기 위해서도, 종잣돈을 마련해 부자 되려는 깜냥도 아니다. 늘어나는 수명에 비해 벌어 논 돈이 없어 늘그막에 밥 한 끼를 벌어야 하는 퍽퍽한 경비원의 밥상 말이다. 올해까지 최저임금의 ...
문수호 칼럼  20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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