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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윤] 청춘이니까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윤쓰의 ‘청춘 여행기’] 두근대는 마음으로 무궁화호에 올랐다. 올해 갓 성인이 되어 ‘청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서 처음으로 ‘청춘’다운 무언가에 도전해본 것이다. 만 24세 이하까지만 누릴 수 있다는 내일로 기차여행. 아무에게도 알리지...
정지윤 칼럼니스트  2017-07-21
[정지윤] 먹 가는 소리가 들리던 그곳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정지윤의 청춘 넋두리] 학교를 마치고 다른 아이들이 영어 학원, 수학 학원 차에 바쁘게 오르는 동안 나는 동네 슈퍼 옆 작은 건물 2층으로 올라간다. 신발을 벗고 조금은 투박한 문을 드르륵 열자마자 먹 냄새와 뭔지 모를 풀 냄새가 은은하게...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4-21
[정지윤] 엄마, 금수저가 아니어도 괜찮아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정지윤의 청춘 넋두리] 고등학생 때는 친구들과 똑같은 교복을 입고 똑같은 급식을 먹었기에 느끼지 못했다. 어쩌다 소문으로 “쟤네 집 완전 잘 산대.”라는 말을 들어도 별로 실감하지 못했다. 어쨌든 그 아이도 나와 같은 밥을 먹고 같은 옷을...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4-05
[정지윤] 경기도의 보물섬, 파주출판단지
[정지윤의 ‘보물찾기’] 매주 화요일, 합정역에서 2200번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30분 동안은 항상 여행을 가는 기분이다. 우연히 인터넷 카페에서 헌책방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보고 가게 된 ‘파주 출판단지’. 사진으로 본 헌책방의 분위기가 ...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10-02
[정지윤] 카카오톡의 불편한 매력
[윤쓰의 ‘문제적 시각’] 요즈음 길거리에 나가든 지하철을 타든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지 않은 사람을 보기 힘들다. 어느 순간부터 휴대폰의 개인 소유가 당연시되면서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에 강하게 자리를 꿰찼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카카오톡’이라...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8
[정지윤] 당신의 동심을 적셔줄 팅커벨 가루
[윤쓰의 ‘피터팬 증후군’] 최근 애니메이션 ‘인사이드아웃’이 픽사 역대 최고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루었다. ‘라일리’라는 소녀의 몸속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기쁨이, 소심이, 슬픔이, 버럭이, 까칠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려내면서 많은 어른들의 공감...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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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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