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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변호사 칼럼] 재산분할청구 바람피운 유책배우자도 가능해, 적극적으로 권리 주장해야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우리나라는 이혼소송에 있어서 '혼인을 파탄에 이르게 한 원인을 제공한 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는 '유책주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혼인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객관적 사정만 있으면...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9-19
[이지선 변호사 칼럼] 황혼이혼 국민연금 역시 재산분할 대상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2017년 한국가정법률상담소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남성 이혼 상담자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나이대는 60대였다. 과거 30대, 40대에 치중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이혼을 고심하는 고령의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9-04
[이지선 변호사 칼럼] 황혼이혼 전업주부의 재산분할 어떻게 될까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처음 황혼이혼이라는 단어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과거에는 힘든일이 있어도 한번 결혼을 했으면 인내하고 사는 것이 미덕이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결혼이나 이혼에 대한 사회 전반의 가치관이 변화...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8-14
[이지선 변호사 칼럼] 황혼이혼 재산분할 놓치기 쉬운 퇴직금 연금 이혼전문변호사와 꼼꼼하게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혼인한지 20년이 넘는 부부가 이혼하는 이른바 '황혼 이혼'이 급증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 '2017년 혼인, 이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 건수 10만 6000여건 중 20년 이상 혼인...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8-01
[이지선 변호사 칼럼] 황혼이혼 후 삶의 질을 좌우하는 재산분할 중요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대한민국의 이혼 풍토가 변하고 있다. 특히 혼인을 20년 이상 지속했거나 65세 이상의 나이에서 이혼하는 황혼이혼률은 끊임없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실제로 2007년 2만 5천여 건이던 황혼 이혼 건수가 2017년에는 ...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7-13
[이지선 변호사 칼럼] 국제이혼 시 재산분할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 [이지선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이지선 변호사 칼럼] 우리나라의 혼인율과 출산율은 거듭 낮아지고 있는 반면에 이혼율은 여전히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외국인과 혼인을 하는 국제결혼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2만 600건으로 높은 건수를 보이고 있다....
이지선 한결 변호사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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