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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범] 삶을 박제하려는 오늘의 당신에게 [박진범 칼럼]
[미디어파인=박진범 청춘칼럼] 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는 없다. 어제의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기억 속에 남아있을 뿐이다. 그렇게 우린 오늘을 살아간다. 하지만 이 순간을 그냥 보내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그렇기 때문인지 종종 우리 인...
박진범 청춘칼럼니스트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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