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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영의 일상예찬]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으세요? [백선영 칼럼]
[백선영의 일상예찬] 오랜만에 편지를 썼다. 아니, 편지를 비롯해 글이라는 것을 손으로 직접 쓴 일이 정말 오랜만이었다. 심지어 학생 신분인 나도 수업시간과 시험기간 외에 연필을 손에 쥘 일이 거의 없다. 평소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손에 필기구를 쥐어야...
백선영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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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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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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