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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사랑과 희생 : 슬픔은 그대 가슴에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5] 아름다운 여배우와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다. 각기 다른 모양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흑인에 대한 차별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우리의 모습도 돌아볼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10-04
[김나경] 내가 놓친 용기 : 태양은 밝게 빛난다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4] 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하면서 필요한 태블릿을 떨어뜨렸다. 태블릿 내부에 금이 갔고 내 마음에도 금이 갔다. 순간 그런 생각을 했다. ‘모른척할까’ 하지만 나중에 일이 커졌을 경우 내가...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8
[김나경] 안아줄까요? : 시민 케인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3] 어렸을 때 부잣집으로 입양이 된 케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케인은 부잣집 아들로 입양을 갔지만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지 못 했다. 오히려 그 돈을 부정하며 자신의 양아버지 사업을 망하게 하는데 힘썼고 사랑을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2
[김나경] 바보 아닌 사람 손! : 바보들의 행진 [김나경 칼럼]
[김나경의 영화 후(後) #2] ‘흔해 빠진 게 대학생이야’ 라는 영화 속 대사처럼 20대의 대학생 청춘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바보들의 행진’ 연애, 학점, 꿈, 심지어 부모님과의 갈등까지 다 담겨 있다. 그리고 20대의 성인들의 자유로운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6-14
[김나경] 인간이 무서워 도망친 도깨비 : 라쇼몽 [김나경 칼럼]
[김나경의 영화 후(後) #1] 혹시나 타이틀을 보고 ‘후(後)’라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인지 착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후(後)는 한자 그대로 ‘뒤나 다음’이라는 뜻을 가졌다. 즉 영화 후에 든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이야기라고 할 수 있...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5-06
[김나경] 반 오십 클럽 [김나경 칼럼]
[김나경 청춘칼럼] 나는 빠른 93년생, 24살이지만 나의 친구들은 25살이다. 그래서 난 반 오십 25살이기도 하다. 난 9년째 우정 중인 나의 친구들을 소개 하려고 한다. 우린 어느 순간 25살을 맞게 되었고 아직도 실감을 하지 못한다. 더 놀라운...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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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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