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불법 성매매 하셨죠?”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지난 3월 00에서 불법 성매매 하셨죠?”만일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면 기분이 어떨까? 많은 남성들이 움찔할 것이다.우선 성매매 사실을 추궁해 돈을 갈취하는 신종 보이스 피싱일 수 있다. 상대방의 성매매 장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8-2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우리 키스 할까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사귀는 이성이랑 키스를 하고 싶은데 동의를 구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해야 하나요?”만일 후배 등 주변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한다면 나는 뭐라고 조언할 것인가. “촌스럽게 동의는 무슨 동의? 그냥 하는 거지...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7-2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채용 성차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신입사원을 뽑을 때 나는 비슷한 조건이라면 남성과 여성 중 어느 쪽을 뽑고 싶을까. 채용과정의 성차별이 지금 시대에도 존재할까.답은 채용 성차별이 아직도 ‘존재한다’이다.가스안전공사, 석탄공사, KB국민은행,...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6-2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일보다 가족을 더 중시하는 사람들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내가 총리나 국회의장 등 고위직이고, 가족들이 더 많은 시간을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나는 가족을 위해 일을 포기할 수 있을까?내가 총리나 기업 회장 등 고위직이라면 본인의 임신 출산을 결심하거나, 아내의...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5-30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시대착오적 용어를 바꾸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만 35세 이상 여성이 임신하면 뭐라고 불릴까? ‘노산’(老産)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임신한 여성은 35세만 넘으면 노인 취급을 받는다는 얘기다. 잘못됐다. ‘고령임신’이라고 하기도 한다. 노산보다는 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4-2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미투 이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미투(#MeToo)의 함성이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고 있다. 문화예술체육종교계, 초중고대학, 정계, 정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홀로 보듬어야만 했던 성희롱 성폭력의 아픈 상처를 드러내며 고...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3-2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합의된 성관계’와 ‘부끄러운 짓’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요즘 각계에서 이어지는 미투(#MeToo, 나도 당했다) 고발을 보면서 권력형 성폭력 피해자이자 생존자들이 오랜 세월 홀로 시달려온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깝다. 권력을 가진 남성이 주로 하급자인 여성에게...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l  2018-03-0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성폭력 없는 검찰로 거듭나려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현직 검사가 자신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공론화하고 나섰고, 검찰이 진상조사에 착수해 귀추가 주목된다. 서지현 검사(여․통영지청)가 최근 검찰 내부 게시판 글과 TV 출연을 통해 털어놓은 7년 여 전...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2-0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직장 내 성범죄와 조직의 책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학교, 군대, 병원, 공공기관, 사기업 등의 사무실과 회식장소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최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1-2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가부장제에서 女男 공동가장제로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 “갖은 남자 짓 다 하고 있네.” “남자가 그런 거 묻는 거 아니야. 여자가 내려오라면 바로 내려와야지.” “남자 목소리가 담장을 넘으면 집안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가 있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1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대중매체와 성역할 고정관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만일 TV의 메인 뉴스 앵커로 중년 여성과 20~30대 젊은 남성이 나온다면 반응이 어떨까? 남성 앵커는 30대 중반을 넘기기 전에 ‘젊은 피’로 교체돼야 한다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 남성은 젊음과 외모...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0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과 남성이 모두 존중받는 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인간은 자유롭게, 그리고 권리에 있어 평등하게 태어나 존재한다’. 1789년 왕정을 종식시킨 프랑스 혁명 당시 채택된 의 제1조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이란 말에 여성은 포함되지 않았다. 세상뿐 아니라 우...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1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사내대장부 콤플렉스와 외모지상주의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뚝! 사내대장부가 아무 때나 울면 안 되지. 남자는 평생 딱 세 번만 우는 거야. 태어날 때,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외에는 우는 거 아니다.” 이런 말을 들으며 자란 남성들이 많다. 눈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9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자존타존 여존남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심청이가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몸을 던진 댓가는 공양미 300석. 300석은 약 600가마(80kg 기준)이고, 20kg에 5만원으로 계산하면 요즘 가치로 약 1억 2000만원 정도 한다.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 취미 직업도 남녀가 자유롭게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주로 남학생이고 여학생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이 문제를 당연시하지 말고 고민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얘기다. 그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2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멋진 왕자 만나 팔자 고치는 여자 이야기가 명작 동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우리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읽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이 둘을 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선녀는 매정하고, 홀로 남은 나무꾼은 불쌍한 느낌이 드는가? 아니면 나무꾼의 범죄행위에 분노를 느끼는가?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장난감의 성별 장벽을 없애라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안녕하세요. 저는 샬롯이고 7살이에요. 레고를 좋아하지만, 레고 남자 인형이 여자 인형보다 여전히 더 많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요. 여자 레고 인형은 집에 머물러 있거나, 해변에 가거나, 쇼핑을 하고, 직...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성별 고정관념 out!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고정관념의 대표적인 경우가 성별(역할) 고정관념이다. 성별에 따라 정해진 성 역할대로 살아가도록 기대하고 제한하는 사고방식이다. 개인별 특성을 무시한 채 남성은 누구나 이래야 하고, 여성은 누구나 저래야 한다...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0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고정관념을 깨면 창의성이 보인다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토끼와 거북이가 낮잠을 자지 않고 경주하면 누가 이길까? 토끼가 이길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육지에서 경주하는 것으로 동화에서 읽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바다에서 경주를 한다면 결과가 어떨까?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0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양성이 평등하면 남녀 모두 행복하다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법적으로 여성은 출산휴가를 3개월(다둥이는 4개월) 갈 수 있다. 남성은 배우자 출산휴가로 3~5일이 보장된다. 이것은 성 차별일까? 그렇지 않다. 성 차이를 인정한 것이다. 출산의 주체인 여성에게는 출산 후...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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