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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가부장제에서 女男 공동가장제로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 “갖은 남자 짓 다 하고 있네.” “남자가 그런 거 묻는 거 아니야. 여자가 내려오라면 바로 내려와야지.” “남자 목소리가 담장을 넘으면 집안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가 있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1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대중매체와 성역할 고정관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만일 TV의 메인 뉴스 앵커로 중년 여성과 20~30대 젊은 남성이 나온다면 반응이 어떨까? 남성 앵커는 30대 중반을 넘기기 전에 ‘젊은 피’로 교체돼야 한다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 남성은 젊음과 외모...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0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과 남성이 모두 존중받는 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인간은 자유롭게, 그리고 권리에 있어 평등하게 태어나 존재한다’. 1789년 왕정을 종식시킨 프랑스 혁명 당시 채택된 의 제1조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이란 말에 여성은 포함되지 않았다. 세상뿐 아니라 우...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1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사내대장부 콤플렉스와 외모지상주의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뚝! 사내대장부가 아무 때나 울면 안 되지. 남자는 평생 딱 세 번만 우는 거야. 태어날 때,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외에는 우는 거 아니다.” 이런 말을 들으며 자란 남성들이 많다. 눈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9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자존타존 여존남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심청이가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몸을 던진 댓가는 공양미 300석. 300석은 약 600가마(80kg 기준)이고, 20kg에 5만원으로 계산하면 요즘 가치로 약 1억 2000만원 정도 한다.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 취미 직업도 남녀가 자유롭게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주로 남학생이고 여학생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이 문제를 당연시하지 말고 고민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얘기다. 그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2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멋진 왕자 만나 팔자 고치는 여자 이야기가 명작 동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우리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읽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이 둘을 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선녀는 매정하고, 홀로 남은 나무꾼은 불쌍한 느낌이 드는가? 아니면 나무꾼의 범죄행위에 분노를 느끼는가?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장난감의 성별 장벽을 없애라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안녕하세요. 저는 샬롯이고 7살이에요. 레고를 좋아하지만, 레고 남자 인형이 여자 인형보다 여전히 더 많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요. 여자 레고 인형은 집에 머물러 있거나, 해변에 가거나, 쇼핑을 하고, 직...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성별 고정관념 out!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고정관념의 대표적인 경우가 성별(역할) 고정관념이다. 성별에 따라 정해진 성 역할대로 살아가도록 기대하고 제한하는 사고방식이다. 개인별 특성을 무시한 채 남성은 누구나 이래야 하고, 여성은 누구나 저래야 한다...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0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고정관념을 깨면 창의성이 보인다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토끼와 거북이가 낮잠을 자지 않고 경주하면 누가 이길까? 토끼가 이길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육지에서 경주하는 것으로 동화에서 읽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바다에서 경주를 한다면 결과가 어떨까?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01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양성이 평등하면 남녀 모두 행복하다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법적으로 여성은 출산휴가를 3개월(다둥이는 4개월) 갈 수 있다. 남성은 배우자 출산휴가로 3~5일이 보장된다. 이것은 성 차별일까? 그렇지 않다. 성 차이를 인정한 것이다. 출산의 주체인 여성에게는 출산 후...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7-2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난 지금 이대로 날 사랑해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세계인권선언 제1조). 그런데도 사람들 중에는 지위, 성별, 외모, 학벌, 직업, 소득, 상처 등을 이유로 스스로를 하찮은 존재로 여...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4-0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종교의 탈을 쓴 구조적 성범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각계에서 성폭력을 고발하는 해시태그운동이 활발하다. 종교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개봉된 영화 ‘스포트라이트’는 미국의 유력지인 보스턴 글로브 내 ‘스포트라이트’팀(집중취재팀)이 가톨릭 보스턴 교구 사제들의...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2-0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유리천장을 깬 여성 리더들의 성장 비법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 남녀 M&B(Movie&Books)] “여자는 안 돼.” “여자는 못해.” “내 앞의 여성 중에 아무도 못했는데 내가 할 수 있겠어?” 오랜 기간 누적돼온 성별 고정관념이란 유리천장 앞에서 많은 여성들이 한숨 쉬며 좌절...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12-1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애들 희생시켜서 성공하면 뭐 하겠나.”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시즌 끝나면 (감독직을) 사퇴하겠네. (일보다) 가족이 더 중요하지.” “후회하지 않겠나?” “애들 희생시켜서 성공하면 뭐 하겠나.”대가족의 애환을 그린 영화 ‘열두 명의 웬수들’에서 자녀 12명의 아버지인...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11-25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일과 가족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일과 가족 중 어느 쪽을 더 중시해야 할까? 일의 노예가 돼 가족은 내팽개치고, 가족들과 맺은 약속을 늘 안 지켜서 신뢰가 깨진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 영화 ‘라이어 라이어’는 그런 상황을 보여준다.플레처...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10-1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내 사위나 며느리감이 외국인이라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한국은 국내 외국인 배우자가 15만명, 국내 거주 외국인이 200만 명인 다문화 사회다. 그런 시대에 만일 내 자녀가 피부색이나 국적, 언어 등이 다른 사람을 배우자감이라고 데려오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일 것...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10-04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행복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인생이란 무엇일까? 슬픈 것일까 행복한 것일까? 톨스토이는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며, 자신을 희생하여 모든 것에 애정을 쏟는 일이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09-20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편견의 속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섬마을 주민들이 여교사를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처음 거론된 대책은 도서벽지에 여교사 발령을 자제한다는 것이었다. 문제가 가해자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피해자에게 있는 것처럼 피해 여성에게 책임을 돌리...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09-0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비뚤어진 부성애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가족남녀M&B] 자녀를 죽음에 이르도록 학대하는 자격 없는 부모들의 소식이 연일 언론을 장식한다. 죽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자녀를 쥐 잡듯 다그치거나,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가하는 부모들...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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