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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알려진 것이 전부는 아니다, 영화 '말레피센트'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때로는 알려진 것이 전부가 아닌 경우들이 있다. 입소문이나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사실들은 때로는 진실이 아닌 경우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보통 이를 그대로 믿어버린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는 늘 피해자가 생기게 마...
정다운 청춘칼러니스트  2017-10-23
[정다운] 당신을 위한 동화, 영화 'UP'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동화는 흔히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 분류되어 진다. 누구나 어린 시절 한번쯤 애니메이션 속 판타지 세계에 열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동화 속 세계는 흥미롭다. 손...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7-05-30
[정다운] 자꾸 쳐다보지 마세요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 청춘칼럼]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 시절,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와 학생식당을 찾았다. 무리지어 점심을 먹는 학생들 사이에서 눈길을 끄는 몇몇 학생들이 있었다. 그들은 넓은 학생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학생들 이었다.혼자 밥을 먹...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7-04-25
[정다운]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에 관하여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얼마 전,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가다 한 중년의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버스가 잠시 신호에 멈추었고 그 중년 남성은 버스 정류장에 서서 편의점에서 산듯한 삼각 김밥을 허겁지겁 먹고 있었다. 시간에 쫓기는 ...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7
[정다운] 현대판 나르시스들에게, 영화 <미쓰 와이프> [정다운 칼럼]
[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자신의 미모에 빠져 하염없이 들여다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른 청년의 이야기. 우리에게 강한 자기애와 관련된 이야기로 익히 알려져 있는 나르시스 신화다. 나르시스라는 청년은 강물에 비친 자신의 미모에 사로잡혀 아무도 사랑하지 ...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6-02-25
[정다운] 늦은 밤 당신을 위로하는 곳, 영화 <심야식당>
[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바야흐로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시대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먹방(먹는 방송)’이 트렌드였다면 지금은 셰프가 tv에 나와 요리를 하고 그것을 맛있게 먹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 채널을 돌리다보면 요리를 하...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9
[정다운] 운영체제와 사랑한 남자, 영화 〈her〉
[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누구나 한번쯤 먼 미래를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날아다니는 자동차, 아침 식사를 대신 만들어 내게 대접하는 토스터, 꼭 사람처럼 생겨서 말동무가 되어주는 로봇 친구. 그런 삶은 얼마나 편리할 것이며 또 얼마나 흥미로...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3
[정다운] ‘진짜 힘들었던’ 우리네 아버지의 이야기, 영화 <국제시장>
[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흔히 잘 만들어진 영화의 기준으로 ‘천만 관객이 본 영화’를 들곤 한다. 천만 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이끄는 일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모든 영화는 저마다의 가치가 있고 감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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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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