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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당신의 학과는 안녕하십니까? [박수현 칼럼]
[박수현 청춘칼럼] “어떡하지, 나 갑자기 신학과가 됐어. ” 이번 해 대학에 들어간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첫 번에 듣기에도 황당한 소리, 머릿속이 텅 비었다. 전화를 한 친구는 전공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적성에 맞는 과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를 ...
박수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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