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수현] 당신의 학과는 안녕하십니까? [박수현 칼럼]
[박수현 청춘칼럼] “어떡하지, 나 갑자기 신학과가 됐어. ” 이번 해 대학에 들어간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첫 번에 듣기에도 황당한 소리, 머릿속이 텅 비었다. 전화를 한 친구는 전공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적성에 맞는 과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를 ...
박수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5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601-23호)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편집인 : 이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17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