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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평양냉면에 대한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잡학사전)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외식시장에서 평양냉면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메밀이라는 웰빙 요소와 고기육수를 앞세운 맛의 조합이 원초적 미각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멸치 육수에 밀면으로 만든 국수가 반 끼라면 고기 육수에 메밀면은 한 ...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6-12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가이드 평양냉면 투어는 훌륭한 외식 교과서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1931년 평양에서는 외식업 노동자들의 파업이 일어났다. 다름 아닌 평양냉면집 배달부들이 임금 하락을 이유로 집단행동에 나선 것이다. 당시 조선일보는 2월 9일자는 ‘평양면옥상조합이 냉면 하락을 이유로 임금을 25% ...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5-16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평양냉면 투어 ③강북권(사대문 밖)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가이드가 사랑한 한국인의 소울 푸드, 평양냉면 집 중 빕구르망으로 선정된 곳을 찾는 여정의 마지막 시간이다. 강북권 사대문 밖에 위치한 정인면옥과 빕구르망을 받진 못했지만 가장 근접해 있는 을밀대, 그리고 3회...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4-22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평양냉면 투어 ②강북권(사대문 안)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은 관례적으로 미쉐린 가이드 북 공식 출간을 며칠 앞두고 ‘빕 구르망’ 리스트를 발표한다. 1957년 프랑스에서 처음 등장한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을 대상으로 한다. 도시별로 ...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3-28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평양냉면 투어 ①강남권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냉면은 겨울음식이다. 적어도 냉장고가 개발되기 전까지는 그렇다. 그러나 냉장고 보급으로 냉면 육수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사계절 전천후 음식으로 발전했다. 냉면이란 요리세계의 안으로 들어가 보면 다양함이 돋보이...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3-05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강원도 대표한우 ‘대관령한우’를 찾아서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구랍 26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에서 발표한 ‘한우 가격 및 사육 동향과 전망’에 따르면 올 1~2월 한우 출하 두수는 지난해 동기대비 0.1∼3.2% 감소할 전망이다. 특히 거세우 출하예정 마릿수가...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9-01-31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한우 축산·유통 현장을 찾아가는 여정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칼럼을 시작하면서 우리 음식에 사용되는 식자재 생산·유통·소비에 대해 촘촘하게 들여다보기로 했었다. 글이 나간 후 주변 지인들이 고기 유통에 대해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풀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정작 필자 자신도 ...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8-12-31
[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우리 음식이야기, 푸드 에세이를 시작하며 [성현석 칼럼]
[미디어파인=성현석의 푸드 에세이] ‘음식이 정치다’란 책이 있다. 전주대 식품산업연구소 연구교수로 계시는 송영애 교수가 지었다. 송 교수는 책에서 ‘음식과 정치는 적어도 본질적인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 음식의 본질은 먹어서 생명을 유지하고 생활에 필...
성현석 서경도락·장수가 대표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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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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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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