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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 수성동(水聲洞) 계곡 겸재 정선의 그림 속 옛길을 거닐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과 백악산의 활기찬 기운이 눈앞에 펼쳐진다. 인왕산 기차바위가 마치 힘찬 기차와 같다. 바위와 바위 사이 소나무와 산사나무가 울창하다. 한폭의 그림이다. 붓과 먹을 준비한다. 비가 세차게 내린다. 잠시 후 비...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7-10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 아래 자문(紫門)밖 홍지문과 탕춘대성 옛길 따라 여름속으로 거닌다 [최철호 칼럼]
‘소나무 꽃가루는 금가루처럼 날리고, 계곡물은 옥소리같이 맑게 흐르네.너럭바위에 나그네가 와 앉으니, 옛 신선들이 놀던 단이 있는 듯 하구나.‘산과 흐르는 계곡물이 아름다운 승경지, 자하동천을 그린 시(詩)다. ‘자하동(紫霞洞)’이라는 하위량의 5언절...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6-27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목멱산 아래 한강을 보며 용산(龍山) 옛길에 우뚝 서다 [최철호 칼럼]
‘새벽빛 한강에 뜨니 큰 집들 낚시배에 가린다.아침마다 나와 오뚝 앉으면 첫 햇살 목멱산에 오른다‘ [미디어파인=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새벽빛이 어슴푸레 흐르는 이른 아침, 양천현감이던 겸재 정선이 한강과 아름다운 산을 보...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6-15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백악산 너머 삼각산을 보며 성북동(城北洞) 옛길를 거닌다 [최철호 칼럼]
‘성북동 산에 번지가 생기면서본래 살던 성북동 비둘기만이 번지가 없어졌다.새벽부터 돌 깨는 산울림에 떨다가가슴에 금이 갔다.그래도 성북동 비둘기는하느님의 광장 같은 새파란 아침에성북동 주민에게 축복의 메시지나 전하듯성북동 하늘을 한 바퀴 휘돈다.‘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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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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