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용훈의 썰전] 특정 시민 단체의 정치적 영향력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유명대학, 특정의 시민단체, 민주당 출신의 인사를 합친 신조어 ‘유시민’이 문재인정부의 주력세력이 되면서 이들의 파워가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촛불로 시작된 정권인 탓에 주요 보직에 특정 시민단체의 사람들이 선정되었고 이들...
김용훈 칼럼니스트  2018-06-09
[김용훈의 썰전] 한계기업은 기업으로서 생을 다했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금리가 인상될 때마다, 경기가 침체될 때마다 도마에 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한계기업문제이다. 버는 돈이 변변치 못하여 대출과 정책자금으로 근근이 연명하는 이들을 좀비라고 이름지을 만큼 이들은 기업으로서의 활력을 잃은 상태이...
김용훈 칼럼니스트  2018-05-09
[김용훈의 썰전] 보기에만 좋은 모델하우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건설사들은 아파트 단지를 지을 때 모델하우스를 만들어 분양을 먼저 한다. 모델하우스에는 다양한 옵션으로 실내 인테리어에 최선을 다해 ‘혹’ 하고 끌릴만한 모양새를 만들어 낸다. 그리곤 모델하우스를 직접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8-03-28
[김용훈의 썰전] 침체경기에 불어온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내수를 진작시키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정부는 최저임금의 인상을 전격 단행했다. 유래 없는 높은 인상 폭에 임시직 근로자는 웃음을 짓고 있을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높아진 임금 덕분에 자영업자는 임시근로자의 고용을 멈췄고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8-02-18
[김용훈의 썰전] 생각하지 않는 경제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오늘날의 우리들은 잠시도 눈앞에 스크린이 없는 것에 불안증을 느낀다. 집에서는 TV가 일터에서는 컴퓨터가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의 스크린을 마주해야 안심한다. 눈앞의 영상에 익숙해진 우리는 그냥 흐르는 정보를 보기에도 벅차서...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8-01-23
[김용훈의 썰전] 한반도 위기, 만일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평상시 가상훈련을 하는 이유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능숙한 대처와 피난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이다. 우리나라에 주둔한 미군 및 해외 가족들은 유사시를 대비하여 대피하고 국내를 떠나는 연습을 하여 만일에 대비하고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12-29
[김용훈의 썰전] 간과하는 위험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눈앞에 보이는 그것도 파급력이 꽤나 크지만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를 하지 않는 것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가성장능력에 경고등이 들어왔음에도 이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지난 수년 동안...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12-05
[김용훈의 썰전] 혼란은 성장의 발판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자원이 부족한 나라의 선택의 영역은 그리 넓지 못하다. 우리나라는 부족한 자원을 가진 나라임에도 살겠다는 억척같은 의지로 오늘에 이르렀다. 물론 가난했을 때는 온 나라가 하나의 마음이 되어 살기 위해 노력했다. 때문에 똘똘...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11-20
[김용훈의 썰전] 남북 위험이 아닌 글로벌 위험에 대처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우리나라 밖에서 우리를 보는 시각이 매우 심각하다. 한국을 방문하려던 외국인들은 한국 방문을 포기하고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은 출국 날짜를 연기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연일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선전포고가...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11-10
[김용훈의 썰전] 산업패러다임 전환의 타이밍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사람이나 가축의 힘을 이용하여 일차원적인 공정으로 살아가던 사회에 기계가 투입되면서 사람이 하던 일이 몇 배로 빨라졌다. 여기에 반도체 칩의 생산으로 기계들이 자동화되고 로봇이 등장하여 간단한 공정을 대신하면서 우리의 산업...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10-19
[김용훈의 썰전] 시장경제의 비익조(比翼鳥)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갈수록 지식의 잣대는 매우 간단명료하다. 인기 있는 자는 지식이 있는 것이고 인기 없는 사람은 날조라고 한다는 것이다. 인기는 선을 만들고 비인기는 악을 만든다는 괴변을 베이컨은 알았을까? 공공성과 패착이라는 말도 여기에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9-11
[김용훈의 썰전] 민주의 오해와 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헌법 제1조 1항 대한미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 2항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엄중한 선언이 되어있다. 선언은 단순히 법의 허용되는 범위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이 허용되는 자유와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8-11
[김용훈의 썰전] 완장정치를 벗어던지고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우리의 가까운 시절에는 친일이라는 완장으로, 한국동란 때에는 나와 다른 이념을 가진 자를 마녀사냥하느라 완장을 차고 유신시대에는 독재와 비 독재를 위해 완장을 차고 다녔다. 그리고 지금은 민주와 비민주로 서로에게 빨간색과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7-26
[김용훈의 썰전] 지속가능한 자원관리 차원의 가축 사육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빨리빨리가 모든 문제의 해법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빨리빨리를 좋아한다. 물론 빠르게 잘 해결하면 좋다. 그런데 대부분의 문제들이 빨리 해결하려다 보면 온전한 과정을 다 치르지 않고 결과를 위해 과정을 생략하다...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7-06
[김용훈의 썰전] 바꿔야 하는 경제 살리기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의 고령화가 경제를 위협하고 오랫동안 우려먹던 산업구조가 양기를 다했다. 마냥 나올 것 같던 에너지들이 점점 약해지고 예전만큼의 파워를 내질 않는다. 이제 바꿔야 한다. 시대의 흐름이 달라졌다는 말은 벌...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6-14
[김용훈의 썰전] 인터넷뱅크가 만드는 은행의 새역사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일반 기업과 달리 유난히 짧은 영업시간 덕분에 그동안 은행 업무를 보려면 상당한 불편을 감수 했다. 그런데 최근 24시간 365일 가장 가까운 제1금융권 은행을 표방하며 인터넷은행이 출범했다. 영업 첫날 가입자 2만 명을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5-24
[김용훈의 썰전] 토론자는 비열했고 토론은 오만했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토론은 끝났다. 그러나 쟁점은 여전하다. 각자의 살생부를 들고 나온 대선 후보자들의 수첩에는 정당정책이나 대선공약보다는 아, 옛날이여라는 노래를 부르며 서로의 날개를 꺾으려고 일보일진 하느라 바빴다. 이미 지지권을 확보한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5-05
[김용훈의 썰전] 美 금리인상, 한국 경제의 길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트럼프 대통령의 좌충우돌 공격적인 행태에 힘을 실어주기라도 하듯 미국은 초유의 완전고용의 모습을 가지면서 자연스러운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연말까지 두 차례 소폭의 인상으로 경기 밸런스를 맞춰갈 예정이다. 문제는 우리나라이다...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5-02
[김용훈의 썰전] 시장을 거스르는 상법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나라나 기업이나 성장을 멈추면 힘을 잃어 비실거리다 고사한다. 성장을 멈추지 않으려면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힘과 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4-15
[김용훈의 썰전] 세계는 지금 경제 전략적 노예해방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어떤 일이 있어도 생계 위에 법이 군림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법과 질서, 정의와 양심에 따라 생계를 팽개치고 법 타령을 하는 소위 생계형 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인들의 전유물이었던 법 앞에 눈물이라는 정의가 서민으로...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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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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