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여야 살 수 있는 고단한 존재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몸이 아픈 사람들도 움직일 것을 권유받는 세상이 되었다. 편하게 누워서 몸이 낫기를 기다리는 것은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것과 같다. 움직이지 않고 몸을 가만히 보호하는 것에서 활동하는 쪽으로 질병 치료의 패러...
박창희 교수  2017-12-14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키프로스의 왕 피그말리온은 여자들에게 실망한 나머지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외로움은 어쩔 수가 없어서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완벽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조각해서 함께 지냈다....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2-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최종)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번 호를 끝으로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강아지를 집에 들인 얘기를 마치려한다. 나이 오십이 넘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진 필자는 휴대 전화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사소한 업무처리부터 모르는 영어 ...
박창희 교수  2017-12-04
[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달이는 물은 약초의 효능을 높인다 [조경남 칼럼]
[미디어파인=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약초를 달이는 것은 약초에 포함된 약효 성분을 추출하는 행위이다. 따라서 약효 성분을 잘 우려내는 물을 사용하면 약초의 효능은 더 좋아진다.오랫동안 약초를 공부하면서 약초의 효능을 높여주는 물에 관심을 ...
조경남 교수  2017-12-01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부부싸움과 돈, '어떻게쓸 것인가!'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가정이 부유하든 가난하든 돈에 관련된 싸움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데, 부부 간에 지출의 우선 순위에 대한 의견이 다르면 특히 만성적인 불화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돈과 관련된 결정은 그 액수...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1-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당신이 먹어 온 음식이 지금 당신의 모습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필자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몸을 유심히 살피는 버릇이 생겼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직업 정신과 사명감이 투철하여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뒷모습은 ...
박창희 교수  2017-11-29
[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약초의 효능을 결정짓는 것은 음식이다 [조경남 칼럼]
[미디어파인=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멋진 나무집을 짓고 싶다면 능숙한 목수를 만나야 한다. 그런데 만약 목수가 부족해서 철공(鐵工)에 능숙한 사람에게 나무집을 지어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사람마다 능숙하게 해내는 일이 다르다. 따라서 ...
조경남 교수  2017-11-2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직장 내 성범죄와 조직의 책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학교, 군대, 병원, 공공기관, 사기업 등의 사무실과 회식장소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최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1-27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부부싸움 '무엇이 문제인가?'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한 조사에 의하면 ‘부부싸움의 가장 큰 원인'을 ‘돈 때문’ 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절반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부부간에 돈 때문에 싸웠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1-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집에 애견을 들인 얘기를 해 보자. 결론적으로 손바닥만 한 강아지로 손바닥만 한 기기에 갇힌 아들 녀석을 끌어내 보겠다는 생각이 참담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데...
박창희 교수  2017-11-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상업적 목적의 음식은 더 이상 우리의 음식이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든 사람이 적당량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운동을 한다면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철학자 히포크라테스의 지적이 현세에 의미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을 ...
박창희 교수  2017-11-21
[조상현 원장의 닥터수첩] 개에게 심하게 물렸을 경우 [조상현 칼럼]
[미디어파인=조상현 원장의 닥터수첩] 1,000만 하면 떠오르는 게 뭐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서울인구가 많이들 떠오르지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천문학적이라고 할 정도로 큰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 사람과 공생해 오는 반려견의 숫자이기...
조상현 서울연세병원 원장  2017-11-20
[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아낌 없이 주는 약초, 연(蓮) [조경남 칼럼]
[미디어파인=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 없이 모두 약으로 주는 고마운 식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뽕나무의 뿌리, 가지, 잎, 열매 그리고 뽕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모두 약으로 사용된다. 회화나무도 마찬가지이다. 회화나무...
조경남 교수  2017-11-16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원하는 것을 정확히 말하라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흔히 남성들은 미애씨의 ‘잘못된 의사 표현’을, 그리고 여성들은 정규씨의 ‘무신경함’을 탓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남성들은 신부가 바라는 것을 전혀 짐작하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십중팔구는...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1-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치킨·맥주와 뱃살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비만을 극복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지 필자는 늘 고민스럽다. 최근 그 고민의 중심에 치킨·맥주, 일명 치맥 문화가 등장했다. 한국의 먹거리가 문화가 되니 한류 열풍을 타고 그 전파속...
박창희 교수  2017-11-13
[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치료하는 약초, 산사 [조경남 칼럼]
[미디어파인=조경남 교수의 사람을 살리는 약초] 어린 시절 밥상에 오르던 것은 푸성귀뿐이었다. 섬유질이 많은 푸성귀 덕으로 변비라는 말을 모르고 살았지만 어쩌다 한번 먹는 고기의 맛을 대신할 수는 없었다.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고기는 입을 즐겁게 할...
조경남 교수  2017-11-09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내 마음을 알아줘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당신은 나랑 산지가 몇 년인데, 아직도 내 마음을 몰라? 그걸 꼭 말로 해야 돼? 도대체 나에게 관심은 있는 거야?” “제가 최선을 다해서 잘 하면 그 사람도 웬만큼은 알아서 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전혀 ...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1-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공복감을 느끼기 전에 저녁 식사를 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는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하고 또 듣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과연 잘 먹는 것일까. 기름진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음식 한 점을 먹더라도 생각하고 느끼며 먹을 수 있어야 ...
박창희 교수  2017-11-04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잘하는 것에 초점 맞추기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잦은 사고로 경영난에 빠진 어느 열차 회사에 새 사장이 부임했습니다. 새 사장은 사고가 어느 칸에서 제일 많이 일어나는지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마지막 칸에서 사고가 제일 많이 일어난다는 보고를 받은 사장이 말...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0-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작은 개 깡지와 아들의 스마트 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내 맘에 드는 것과 들지 않는 것, 즉 호불호를 분명히 가리며 살아간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이 존재하니 필자와 같은 유형의 사람도 있긴 할 텐데 필자는 유독 그 성격이 도드라져 물 흐르듯 하면 좋을 대인...
박창희 교수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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