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넘어지면 우리의 삶도 같이 무너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늘 지하철을 이용하는 필자는 급변하는 세태나 환경을 밀폐된 채 이동하는 그 공간 속에서 읽곤 한다. 최근 누구라도 쉽게 감지할 수 있는 급격한 변화는 바로 노년 인구의 급증이다. 널찍이 개방된 공간이라면 특별히 ...
박창희 교수  2018-05-24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아이를 키운다는 것 [박수룡 칼럼]
Isn't she lovely(이 아이가 너무나 사랑스럽지 않나요?)Isn't she wonderful(이 아이가 정말 놀랍지 않아요?)Isn't she precious(이 아이는 비할 데 없이 소중하지요.)Less than on...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8-05-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다이어트가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의 우리 말 번역이 무엇인지 아느냐 아내에게 물었다. 답을 내기 위해 골몰한 아내에게 필자는 “내일부터”라고 말해주었다. 이외에도 다이어트의 우리말 번역은 다양한 편이라 “모레부터”도, “내년부터”도 될 ...
박창희 교수  2018-05-10
[박은아 소장 칼럼] 공감 능력이 부족한 아동, ADHD 의심해 봐야 [박은아 소장 칼럼]
[미디어파인=박은아 소장 칼럼] 어린 아기들은 주양육자의 목소리나 얼굴표정을 통해 그 사람의 감정을 판단하고, 점차 성장함에 따라 주변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이야기 내용에 대한 완전한 파악이 되지 않더라도 그 분위기나 감정을 이해하게 된다. 다른 사람...
박은아 소장  2018-04-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는 재개발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신이 살던 곳이 재개발되면 어디로 떠나야 할지 큰 고민에 빠지게 된다. 받은 분양권을 팔든, 청산자가 되어 조합에 전 재산을 넘기고 떠나든 어디론가 가야 한다. 아파트가 들어서면 다시 들어와 살 자 역시 몇 년...
박창희 교수  2018-04-2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시대착오적 용어를 바꾸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만 35세 이상 여성이 임신하면 뭐라고 불릴까? ‘노산’(老産)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임신한 여성은 35세만 넘으면 노인 취급을 받는다는 얘기다. 잘못됐다. ‘고령임신’이라고 하기도 한다. 노산보다는 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4-23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칭찬과 부탁의 힘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꽤 많은 남성들이 적어도 한때나마 자신이 부인과 함께 집안 일을 나눠 하는 자상한 남편이 되어 감사와 칭찬을 들으며 살 것을 꿈꾸던 적이 있습니다. 부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8-04-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양심의 문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난 호에 이어 미국 운동선수 호레이스 플래처가 자신의 이름을 본따 만든 플래처리즘이란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을 씹어 국물 형태의 영양분만 삼키고 끝까지 남아있는 것은 뱉어내는 것이 이 방법의 핵심...
박창희 교수  2018-04-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단백질, 탄수화물 그리고 지방의 만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굳이 좋아하는 동물을 고르라면 필자는 단연코 돼지를 꼽는다. 생김이 귀엽거나 맛이 있어서도 아니고 필자처럼 다리가 짧아서도 아니다. 부모와 오 남매를 포함한 필자의 일곱 식구가 살아올 수 있었던 원동력의 중심에 ...
박창희 교수  2018-04-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찾기 전에 위험요소부터 피해 나가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해 새로운 것을 찾을 일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상존하는 위험요소들을 살펴 찾아가며 요령껏 피하는 것이 먼저다. 센 물살 위의 징검다리를 균형을 잡으며 위태롭게 건너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
박창희 교수  2018-03-31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남편은 길들여진다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꽤 오래 전 이야기 입니다. 어느 휴일 저녁, 약속이 있는 아내가 밥과 반찬을 어떻게 먹으라고 말해놓고 외출을 했습니다. 대충 들어보니 그 정도는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휴일 저...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8-03-30
[권순용 원장의 치아교정 이야기] 다락방 소녀의 치아교정 이야기 [권순용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권순용 원장의 치아교정 이야기] 의과대학의 치과교정과 교수로 근무할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평소에 엄청나게 무서워서 수술실에서 큰 소리로 수련의들을 호되게 야단치기로 유명한 산부인과 교수님께서 치과로 필자를 찾아오셨다. 나이 차이도 많고 ...
센트럴치과 강남점 권순용 원장  2018-03-28
[박은아 소장 칼럼] 학습장애 극복, 불안 조절부터 시작된다 [박은아 소장 칼럼]
[미디어파인=박은아 소장 칼럼] 지능에 문제가 없지만 일반 교수법으로 학습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동기가 있고 불안이 적어야 한다고 한다. 학습수행을 위해 성적이나 시험에 대한 불안이 다소 필요하기 하지만, 그 ...
박은아 소장  2018-03-2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식물과 달라 움직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자양분을 빨아들이는 식물과는 본질에서 다르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 남, 여 간의 성역이 없어지더니 인간조차 동, 식물의 구분이 없어지는...
박창희 교수  2018-03-2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미투 이후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미투(#MeToo)의 함성이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고 있다. 문화예술체육종교계, 초중고대학, 정계, 정부 공공기관 사기업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홀로 보듬어야만 했던 성희롱 성폭력의 아픈 상처를 드러내며 고...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3-23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남편의 가사분담, 그 의미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저는 (예전보다는) 아주 약간이나마 집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 아내가 제게 집안 일을 해달라고 요구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아내의일감’을 조금이나마 덜...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8-03-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만 있고 “왜?”는 없는 다이어트 방법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라는 사회적 용어는 그 뜻을 새길 때마다 허무함이 느껴진다.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유래한 것으로 작품의 주인공이 자살하자 그것을 모방한 젊은이...
박창희 교수  2018-03-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의 몸은 두더지 게임과 같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구나 한 번쯤은 두더지 머리를 고무망치로 내려치는 오락게임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요즘은 유원지에서나 간혹 볼 수 있는 이 기계는 동전을 넣으면 구멍 여기저기에서 두더지들이 올라오는데 투자자가 본전을 뽑기...
박창희 교수  2018-03-15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아내는 만들어진다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예전에 한 케이블 방송에서 ‘철없는 아내’라는 제목으로 소개한 집안 일에 전혀 손을 대지 않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간단한 청소와 빨래도 하지 않았고 하루 세끼를 배달 음식이나 외식으로 해결하고 있었습니...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8-03-13
[남무길 원장 칼럼] 생리불순·무월경 지속되면 다낭성난소증후군 의심해봐야 [남무길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남무길 원장 칼럼] ‘직장여성 A 씨는 지난 몇 달간 생리를 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평소 생리가 불규칙적이었던 탓에 처음 한 두 달은 그냥 넘겼지만 시간이 지나도 생리불순이 회복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다낭성난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
미디어파인 이지민 기자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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