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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그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은 유전자의 통제에 의해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체와 정신에 내재되어 행동과 사고를 지배한 많은 것들의 도움으로 우리는 유구한 세월에 적응하며 살아왔다. 은연 중 우리의 행동이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
박창희 교수  2017-10-17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가부장제에서 女男 공동가장제로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 “갖은 남자 짓 다 하고 있네.” “남자가 그런 거 묻는 거 아니야. 여자가 내려오라면 바로 내려와야지.” “남자 목소리가 담장을 넘으면 집안이 패가망신한다는 얘기가 있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16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부부 갈등의 새로운 해법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중년부부가 상담실을 찾았다. 남편은 부인이 의부증이 있다며 진단과 치료를 부탁했다.남편은 시장에서 주방용품 도매상을 하고 있는데, 오래 전부터 저녁이면 거래처나 주변 상가업주들과 식사를 하고 또 술자리를 가지...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0-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과연 어떤 것들을 밖에서 먹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 위해] 가정의 밖에서 끼니를 사 먹는 것을 우리는 외식이라 한다. 외식하는 다양한 이유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으나 늘어나는 추세임엔 분명하다. 아이들도 외식을 내심 반기는 듯하다. 주부들도 '외식합시다'란...
박창희 교수  2017-10-1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대중매체와 성역할 고정관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만일 TV의 메인 뉴스 앵커로 중년 여성과 20~30대 젊은 남성이 나온다면 반응이 어떨까? 남성 앵커는 30대 중반을 넘기기 전에 ‘젊은 피’로 교체돼야 한다면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까? 남성은 젊음과 외모...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10-07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칭찬을 해보세요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제목의 책도 있지만, 일반적인 대인관계에서는 물론이고 가족관계에 있어서도 칭찬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다.한 어머니가 결혼을 몇 개월 앞둔 아들의 우울증이 염려된...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10-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의 원인, 밀가루에 대한 고찰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자연이 성장의 한계를 정함에 있어 인간의 창의성에는 적수가 되지 못 한다” 밀 교배에 성공한 녹색 혁명의 아버지 볼로그 박사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렇게 칭송했다. 오만의 극치라는 생각을 억누르고 들어보면 맞는 ...
박창희 교수  2017-10-05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여자가 사랑에 빠질 때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여성이 남성과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는 의외로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남성은 적극적인데 비해서 여성은 소극적이다’는 말도 잘못된 고정관념이...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9-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더 이상 밀밭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건강한 삶을위해] 혹자는 우스갯 소리로 이런 말을 했다. 밀가루로 만들면 칼국수요, 밀가리로 만들면 칼국시라고. 밀가루던, 밀가리던 밀가루는 탄수화물의 주범으로 우리의 뱃살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음은 분명하다. 다이어트의 적으로 치부...
박창희 교수  2017-09-25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남자가 사랑에 빠질 때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우리는 한 남성이 다른 여성에게 빠져들게 될 때에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납득할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을 것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우리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을 심층심리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9-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핑계라는 무대에서 춤춘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언제부턴가 거울 앞에 서는 것이 두렵다. 단지 서는 게 두렵다기보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 즉 늘어나는 흰머리에 주름진 내 모습을 보는 게 두려운 것이다. 거울뿐 아니라 길에서 지인을 만나도 그의 얼굴을 정...
박창희 교수  2017-09-1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과 남성이 모두 존중받는 말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인간은 자유롭게, 그리고 권리에 있어 평등하게 태어나 존재한다’. 1789년 왕정을 종식시킨 프랑스 혁명 당시 채택된 의 제1조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이란 말에 여성은 포함되지 않았다. 세상뿐 아니라 우...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17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내가 미워하는 그 상대는 나의 ‘그림자’일 수도 있다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우리가 살다 보면 어떤 특정 인물의 일거수일투족이 자꾸 눈에 걸리고 불쾌해지는 경우가 있다.​그 불쾌감은 그와 대면한 상황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어서, 그를 생각할 때마다 되살아나고 잠들기 전이나 꿈...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9-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무병장수는 인간의 최대 욕망이 되었다. 젊을 적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특별히 아프지 않은 한 건강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건강을 해치고 잃은 건강을...
박창희 교수  2017-09-13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사내대장부 콤플렉스와 외모지상주의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뚝! 사내대장부가 아무 때나 울면 안 되지. 남자는 평생 딱 세 번만 우는 거야. 태어날 때,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나라가 망했을 때 외에는 우는 거 아니다.” 이런 말을 들으며 자란 남성들이 많다. 눈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9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자기 '페르조나'를 점검하라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김찬식씨(가명)는 중학교 교감선생님으로, 최근 고등학생인 아들이 수업태도가 불량할뿐더러 부모를 속이고 학원 대신 PC방에 놀러 다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들의 상담을 의뢰하였다.필자가 만나본 아들은 뜻밖에 착...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9-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아는 게 병이요, 모르는 게 약이라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 전문가로서 필자가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어떤 것이든 사안을 단순히 들여다보지 말라는 거다. 찬찬히 살펴가며 따져보면 단순한 사고의 이면에 내포된 많은 위험성을 볼 수 있다. 지방이 다이어트에 도...
박창희 교수  2017-09-0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자존타존 여존남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심청이가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몸을 던진 댓가는 공양미 300석. 300석은 약 600가마(80kg 기준)이고, 20kg에 5만원으로 계산하면 요즘 가치로 약 1억 2000만원 정도 한다.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9-01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상담과 문제 해결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살아 가면서 부부 또는 가족 관계에서 불편을 겪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로 결심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그 이유는 아직...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8-28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 취미 직업도 남녀가 자유롭게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이 주로 남학생이고 여학생은 별로 없는 게 현실이다. 우리는 이 문제를 당연시하지 말고 고민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얘기다. 그럼...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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