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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당신 앞에서 신호등이 바뀌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여느 날과 달리 번쩍 눈이 뜨인 아침. 당신은 졸린 눈을 비비며 적막하고 조용한 아침이 주는 위화감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황급히 머리맡에 두었던 휴대폰을 켜본다. 울렸어야 했던 알람 대신, 휴대전화 액정 위에 쓰...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9-08
[양현준] 당신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뤄도 되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100달러의 주인공이기도 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겹게 이 말을 들었던 나는 어떤 과제도 그 날 안에 못 끝내면 ...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4
[양현준]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양현준 칼럼]
[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2015년 12월 18일 16시. 나는 이제는 쓸 일이 없을, 여섯 자리의 학번이 적힌 시험지를 제출하고 강의실을 나왔다. 여느 때와 달리 그날은 차갑지 않았다. 그저, 간간이 바람만 불었다. 학기의 마지막 날. 학교는 고요...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6-03-02
[양현준] 동녘님, 아이유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논란은 동녘 출판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하나의 게시글로부터 시작됐다. '아이유 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라는 게시글. 이 게시글이 올라오기 전의 는 이어폰을 통해 나의 긴 통학시간을 위로해 준 노래였다...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5-11-16
[양현준] 5%, 그리고 2.9%
[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2015년 11월 3일, 원래는 5일로 예정되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확정 고시되었다. 올바른 역사관을 만들겠다는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며 시작해 심히 의심스러운 TF팀이 등장하고, ‘예정’이라는 단어가 무...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5-11-09
[양현준] 당신이 다른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이유
[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그녀와의 첫 데이트.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시원한 바람이 고즈넉이 불어오는 가을 날씨도 당신을 응원하는 듯하다. 눈여겨 뒀던 경치 좋은 카페 테라스에서 그녀와 마주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그때, 그녀...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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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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