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정하] 재수생의 서러움을 누가 알아줄까요? [김정하 칼럼]
[미디어파인=김정하 청춘칼럼] 재수생이 되면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친구, 연애, 여행, 스마트폰. 이 많은 유혹들을 뿌리쳐야만 한다. 단 하루의 시간조차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20살의 달콤한 첫 경험을 시도해보는 것은 그저 한낱 꿈에 불과...
김정하 청춘칼럼니스트  2018-02-19
[변유정] 여행에 역사가 필요한 이유 [변유정 칼럼]
[미디어파인=변유정의 독자적(讀者的) 시선] 체코는 배낭여행으로 꼭 가봐야 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는 낭만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프라하는 아름다운 성과 다리, 아마빛 지붕들과 시계탑의 도시이다. 그런데 상상...
변유정 청춘칼럼니스트  2017-11-06
[송민근] 우리가 가진 무기는 무엇인가! [송민근 칼럼]
[미디어파인=송민근의 물구나무] 21세기는 인류가 걸어온 발걸음의 가장 큰 보폭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7세기에 경제학자들이 뿌려놓은 씨앗이 자본주의라는 꽃으로 피어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과학 기술의 진보와 국가체제의 발전, ...
송민근 청춘칼럼니스트  2017-10-26
[정다운] 알려진 것이 전부는 아니다, 영화 '말레피센트'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때로는 알려진 것이 전부가 아닌 경우들이 있다. 입소문이나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사실들은 때로는 진실이 아닌 경우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보통 이를 그대로 믿어버린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는 늘 피해자가 생기게 마...
정다운 청춘칼러니스트  2017-10-23
[김나윤] 당신의 명절은 안녕하십니까? [김나윤 칼럼]
[미디어파인=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 때마다 TV에서 한복을 입고 송편을 빚는 화기애애한 가족들의 이미지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한국 사회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표방하는 방식일 것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9-19
[양현준] 당신 앞에서 신호등이 바뀌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여느 날과 달리 번쩍 눈이 뜨인 아침. 당신은 졸린 눈을 비비며 적막하고 조용한 아침이 주는 위화감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황급히 머리맡에 두었던 휴대폰을 켜본다. 울렸어야 했던 알람 대신, 휴대전화 액정 위에 쓰...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9-08
[추종숙] 광고속의 여성 [추종숙 칼럼]
[미디어파인=추종숙 청춘칼럼]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 차이와 사회적 성으로 나뉜다. 주목해야 할 것은 사회적 성이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생물학적 탈을 쓰고 사회적인 인식을 습득하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고정 이미지와 남성에 대한 고정 이미지가 생겨났다....
추종숙 청춘칼럼니스트  2017-08-28
[양현준] 당신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뤄도 되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100달러의 주인공이기도 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겹게 이 말을 들었던 나는 어떤 과제도 그 날 안에 못 끝내면 ...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4
[이현지] 소나무의 향취와 함께하는 강릉여행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엊그제 저멋더니 하마 어이 다 늘거니. 少年行樂(소년행락) 생각하니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말삼 하자니 목이 멘다…’ 허난설헌의 「규원 뮌 첫 부분이다. 이번 여행은 그녀의 시와 더불어 고즈...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0
[정지윤] 청춘이니까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윤쓰의 ‘청춘 여행기’] 두근대는 마음으로 무궁화호에 올랐다. 올해 갓 성인이 되어 ‘청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서 처음으로 ‘청춘’다운 무언가에 도전해본 것이다. 만 24세 이하까지만 누릴 수 있다는 내일로 기차여행. 아무에게도 알리지...
정지윤 칼럼니스트  2017-07-21
[김나윤] 교촌치킨 알바생 논란 : 연탄재를 차며, 너에게 묻는다 [김나윤 칼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너는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안도현, [미디어파인=김나윤의 가시권-바깥] 안도현 시인의 는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화자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는 연탄재, 그 자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7-14
[청춘칼럼] 대학에 가면 끝이 날 줄 알았다 [김일원 칼럼]
[미디어파인=김일원 청춘칼럼] 대학에 가면 끝이 날 줄 알았다. 그러나 ‘착각은 자유’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줄 뿐이었다. 고등학교의 답답한 생활은 끝나고, 대학에 가면 조금 더 자유롭고 편하고 답이 보이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 ...
김일원 청춘칼럼니스트  2017-06-02
[정다운] 당신을 위한 동화, 영화 'UP'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동화는 흔히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 분류되어 진다. 누구나 어린 시절 한번쯤 애니메이션 속 판타지 세계에 열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동화 속 세계는 흥미롭다. 손...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7-05-30
[이현지] 과거의 나와 함께하는 경주여행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피부를 찔러대는 더위에도 지도 위 곳곳에서 기차는 달리고 사람들은 파도 소리를 길잡이 삼아 삼삼오오 여행을 떠난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여행의 열기에 우리 청춘들이 빠질 수 있으랴.여행과 장소의 변화는 우리 마...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7-05-29
[방세잎] 애국프레임 속 희생양들 [방세잎 칼럼]
[미디어파인=방세잎 청춘칼럼] 과거 우리는 ‘애국자’라 하면 일제에 맞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쓴 독립투사, 혹은 한국전쟁에서 싸운 호국영웅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2017년인 지금 우리사회가 말하는 애국자의 모습은 많이 달라졌다.작년 ...
방세잎 청춘칼럼니스트  2017-05-17
[김자현] 그릇이 깨지기 전에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자현의 시시(詩詩)한 이야기]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절제와 균형의 중심에서/ 빗나간 힘,/ 부서진 원은 모를 세우고/ 이성의 차가운/ 눈을 뜨게 한다// …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된...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17-05-16
[정다운] 자꾸 쳐다보지 마세요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 청춘칼럼]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 시절,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와 학생식당을 찾았다. 무리지어 점심을 먹는 학생들 사이에서 눈길을 끄는 몇몇 학생들이 있었다. 그들은 넓은 학생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는 학생들 이었다.혼자 밥을 먹...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7-04-25
[주동일]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두움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주동일 청춘칼럼] “지금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성적이 잘 안 오르는 것 같아. 왜 이렇게 겁을 먹니.”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께 들었던 말이다.대학교에 들어와서 자신감을 찾기 위해 여행을 다녔고 중국 무술 동아리에 들어가서 쿵푸를 ...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17-04-24
[정지윤] 먹 가는 소리가 들리던 그곳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정지윤의 청춘 넋두리] 학교를 마치고 다른 아이들이 영어 학원, 수학 학원 차에 바쁘게 오르는 동안 나는 동네 슈퍼 옆 작은 건물 2층으로 올라간다. 신발을 벗고 조금은 투박한 문을 드르륵 열자마자 먹 냄새와 뭔지 모를 풀 냄새가 은은하게...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4-21
[정지윤] 엄마, 금수저가 아니어도 괜찮아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정지윤의 청춘 넋두리] 고등학생 때는 친구들과 똑같은 교복을 입고 똑같은 급식을 먹었기에 느끼지 못했다. 어쩌다 소문으로 “쟤네 집 완전 잘 산대.”라는 말을 들어도 별로 실감하지 못했다. 어쨌든 그 아이도 나와 같은 밥을 먹고 같은 옷을...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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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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