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춘칼럼] 별점(★★) 두 개의 차이 [박재우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 대학교 교양 수업 시간에 제출했던 영상소감문을 채점 받았다. 별점 3개를 받았는데, 최고점수인 5개를 받은 사람이 80여명 중 단 한 명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결과 자체는 꽤나 만족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최고점수의 영예를 얻은 주...
박재우 청춘칼럼니스트  2020-08-27
[오승종] 영웅을 보내는 두 가지 길 [오승종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오승종의 입으로 축구하기] 펠레, 요한 크루이프, 마라도나, 호나우두, 그리고 현대 축구의 대명사 메시와 호날두까지. 축구계에는 언제나 시대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있다. 이러한 선수들은 클럽과 국가 대표팀에서 팀을 상징하는 아이콘임...
오승종 칼럼니스트  2020-08-18
[주동일] GTA 산안드레아스로 90년대 힙합 문화 접하기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주동일의 ‘롤링인더딥’] “90년대 갱스터 힙합을 섬세하게 표현 : 아프로 파마와 닥터드레의 음악, 갱단마다 다른 색 셔츠 & 반다나(두건)”“책, 영화와 달리 게임 플레이어의 진행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문화의 다양한 모습”“게임...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20-08-14
[청춘칼럼] “당신의 코드 네임은 무엇입니까?” [김회선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 얼마 전 수업시간에 한 지식채널e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우울증이라는 화두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한 영상이었다. 사실 현대로 들어오면서 특히나 아시아권 중에 한국은 우울증과 그로 인한 자살률이 매우 높다고 들었다. 남들은 그 어...
김회선 청춘칼럼니스트  2020-08-10
[남대열] 힘들 때 ‘힘’이 되는 힐링 음악 [남대열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남대열의 뮤직 저널] 88만원 세대, 삼포세대, 달관세대. 요즘 대한민국 청춘들의 ‘슬픈 자화상’을 나타내는 단어들이다. 단군 이래 최고의 스펙을 갖춘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엄청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다. 취업난만 문제가 아니다. 취업...
남대열 청춘칼럼니스트  2020-08-05
[박현영] 왜 떠나는가? 멋지게 다시 돌아오기 위해서다 [박현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현영의 감성이 있는 일상] 떠나는 것에 관한 이야기 2015년 폴란드에 교환학생으로 다녀온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가는 나라는 아니지만, 공부를 포함한 여러 경험을 하기에 폴란드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이 곳...
박현영 칼럼니스트  2020-07-28
[청춘칼럼] 이 땅의 모든 보통이들에게 [최민정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민정의 태평가] 보통이는 부푼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했다. 입학을 축하한다며 친척 어른들이 주신 용돈으로 머리도 하고, 어색한 솜씨로 화장도 해봤지만, '신입생 환영회'를 명목으로 모인 자리에서 옆에 앉은 예쁜 동기가...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20-07-24
[송민근] 부담 없는 SF 읽기, 호시 신이치와 아이작 아시모프 [송민근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송민근의 물구나무] 많은 사람들이 SF라는 장르를 좋아할 것이다. 성단과 은하들이 수 놓아진 화려한 우주 속 거대한 함선의 조용한 여행, 광선검과 첨단 무기들이 빗발치는 전장을 헤쳐나가는 우주용사의 모습, 사람처럼 생각하고 한 발 더...
송민근 칼럼니스트  2020-07-20
[청춘칼럼] 십시일반(十屍一飯)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자현의 詩詩한 이야기] 십시일반(十匙一飯).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 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사람살이의 정이 묻어나는 말이다. 그러나 단지 ‘시匙(숟가락 시)’ 한 글자를 ‘시屍(주검 시)’자로 바꾸면, 정은 온데간...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20-07-14
[청춘칼럼] 우리 문송하지 말아요 [윤승현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윤승현의 토닥토닥] 25살, 나는 다시 1학년이 된다. 국문학과 문예창작을 배울 수 있고 문예창작을 전공할 생각이다. 그토록 바라던 ‘원하는’ 전공이고, 가고자 하는 길에 첫 단추를 잘 끼운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나는 기쁠 수 없...
윤승현 청춘칼럼니스트  2020-06-19
[김나경] 바보 아닌 사람 손! : 바보들의 행진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나경의 영화 후(後) #2] ‘흔해 빠진 게 대학생이야’ 라는 영화 속 대사처럼 20대의 대학생 청춘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바보들의 행진’ 연애, 학점, 꿈, 심지어 부모님과의 갈등까지 다 담겨 있다. 그리고 20대의 성...
김나경 칼럼니스트  2020-06-12
[조소민] 마주 세운 거울에서는 당신이 튀어 나온다 [조소민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조소민의 물음표창고] 2011년 1월 31일. KBS는 매력적인 드라마 한 편을 선보인다. 학교를 배경으로 하지만 흔한 학원물이 아니었다. 다수의 남자 배우와 소수의 여자 배우가 출연했지만 그들 간의 N각 관계를 다루는 로맨스 코미디...
조소민 청춘칼럼니스트  2020-06-10
[정지윤] 카카오톡의 불편한 매력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윤쓰의 ‘문제적 시각’] 요즈음 길거리에 나가든 지하철을 타든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지 않은 사람을 보기 힘들다. 어느 순간부터 휴대폰의 개인 소유가 당연시되면서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에 강하게 자리를 꿰찼기 때문이다. 이와 동시에...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20-06-06
[남대열] 콜드플레이, 록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다 [남대열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남대열의 뮤직 저널] 록 음악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도 보컬의 우렁찬 목소리와 시끄러운 기타 연주를 떠올릴 것이다. 기타를 부수는 거친 퍼포먼스가 생각날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록 밴드가 강렬한 사운드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남대열 청춘칼럼니스트  2020-06-05
[김재식] 병자호란, 그리고 G2 [김재식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김재식의 이것저것] 17세기 초반 조선은 임진왜란으로 인한 후유증과 명나라와 청나라라는 두 대국 사이에서의 눈치에서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하지만 그릇된 외교정책으로 결국 병자호란이 발발되어 삼전도의 굴욕이라는 잊을 수 없는...
김재식 청춘칼럼니스트  2020-06-04
[차나연] 예술가, 서울의 집시들 [차나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차나연의 ‘뚜껑 열기’] 독보적인 문화 정체성으로 유명해진 곳은 필연적으로 땅값이 오른다. 이는 이미 수많은 선례로 밝혀진 공식이다. 젊은 예술가들은 임대료가 저렴한 변두리에 모여든다. 그들의 예술 활동은 침체된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
차나연 청춘칼럼니스트  2020-05-29
[조소민] 향수로 색 더하기 [조소민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조소민의 깔춤법] 영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속 ‘그르누이’는 향기가 없는 남자다. 스스로의 체취가 없기 때문에 그는 더욱 향기에 집착한다. 영화에서는 향기로 인해 살인이 일어나고 난교가 벌어진다. 향기가 사람에게 큰 영항을...
조소민 청춘칼럼니스트  2020-05-28
[정다운] ‘진짜 힘들었던’ 우리네 아버지의 이야기, 영화 '국제시장'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흔히 잘 만들어진 영화의 기준으로 ‘천만 관객이 본 영화’를 들곤 한다. 천만 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이끄는 일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모든 영화는 저마다의 가치가 있고 감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20-05-26
[양현준]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내가 처음으로 고등학교 교복을 입었을 때, 지금의 대학교와 전공, 그리고 내가 가야 할 길, 목표, 여정에 대해서 아무것도 예상하지 못했다. 과학자와 비평가를 꿈꿨던 나는 지금은 홍보 관련으로 직무를 쓰고...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20-05-22
[김자현] 인간의 사막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자현의 시시(詩詩)한 이야기] 청소노동자들은 하청업체와 학교의 책임회피 속에서 유령처럼 존재해왔다. 그랬던 그들에게도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권리가 주어져야한다고, 그들의 처우가 개선되어야 한다고 여기저기에 대자보가 붙고 현수막이 걸렸...
김자현 칼럼니스트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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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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