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유진모의 무비&철학] ‘브이아이피’, ‘신세계’에서 ‘악마를 보았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신세계’의 연출까지 해낸 박훈정이 메가폰을 잡은 ‘브이아이피’(워너브러더스코리아 배급)는 일단 캐스팅이 화려하다. 장동건 이종석 김명민 박희순 주연에 박성웅과 조우진, 그리...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T.V 뉴스와 술로 얼룩진 하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 교수의 건강한 삶을위해] 누군가는 술을 -주머니를 비움으로 가난을 불러오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것-으로 묘사했다. 또한, 첫 잔과 달리 마지막 잔을 비울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며, 바보의 혀와 악한 입술, 죄 된 심장을 갖게 함...
박창희 교수  2017-08-17
[원영빈의 리딩이야기] 영어 노출 총량 불변의 법칙 [원영빈 칼럼]
[미디어파인=원영빈의 리딩이야기] "영어를 배우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이며, 재미있고,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영어책 읽기이다"다행히도 요즘은 영어책 읽기의 중요성과 장점에 대해 아는 부모들이 많아져서 영어책 읽기가 ...
원영빈 키즈엔리딩 대표  2017-08-17
[유진모의 무비&철학] 아리아나 그란데, 오만과 안전 사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24)의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는 비난만 남겼다. 그란데는 지난 2월 시작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가졌다.2만 장의 티켓이...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6
[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그라운드를 향한 아름다운 작별 인사, 이승엽 [백민경 칼럼]
[미디어파인=백민경의 스포츠를 부탁해] 이승엽, 우리는 그를 ‘라이언 킹’이자 ‘국민타자’라고 부른다. 그가 없는 한국 프로야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20년이 넘도록 그 자리를 지켜주었지만 어느새 40대의 나이로 선수로서 은퇴를 바라보게 되었다...
백민경 칼럼니스트  2017-08-16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멋진 왕자 만나 팔자 고치는 여자 이야기가 명작 동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우리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읽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이 둘을 안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선녀는 매정하고, 홀로 남은 나무꾼은 불쌍한 느낌이 드는가? 아니면 나무꾼의 범죄행위에 분노를 느끼는가?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6
[유진모의 무비&철학] 유덕화& 주리첸, 연예계& 폭력조직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홍콩의 빅 스타 류더화(유덕화)가 현지 폭력조직의 협박으로 20년 동안 연인에서 아내로 발전한 말레이시아 출신 주리첸의 존재를 숨겼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13일 대만 ET투데이가 현지 영화평론가 마이뤄위의 방...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4
[신수식의 세상 읽기]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 4차 산업혁명 준비와 추진이다 [신수식 칼럼]
[미디어파인=신수식의 세상읽기]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은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기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을 통해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되면서 경제‧사...
신수식 박사  2017-08-14
[박종관의 태양광산업 토크] 태양광, 전력 뿐 아니라 연금도 만든다 [박종관 칼럼]
[미디어파인=박종관의 태양광산업 토크] 정년을 앞둔 K씨는 퇴직 후 무엇을 할지 못 정했다. 생각해 뒀던 것들이 결정적인 순간이면 흔들리고 업황이 안 좋아져 결심을 머뭇거리게 했다. 가장 큰 걱정은 은퇴 후 살아가야 할 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이다. 무...
박종관 경원솔라텍 대표  2017-08-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몸은 우리에게 소동다식 할 것을 주문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근육의 중요성이다.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관건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생활을 보면 근육이 생성, 유지되기 보다는 소실되는 쪽에 더욱 적...
박창희 교수  2017-08-14
[양현준] 당신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뤄도 되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100달러의 주인공이기도 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겹게 이 말을 들었던 나는 어떤 과제도 그 날 안에 못 끝내면 ...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4
[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 이야기] 성적 대화(性的 對話)의 중요성 [박수룡 칼럼]
[미디어파인=박수룡 원장의 부부가족이야기] 부부 간에 생길 수 있는 성적 불만을 예방하고 부부가 함께 성적으로 만족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성적 대화’를 통한 상호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성적 대화란 성적인 의미를 가지는 모든 것들, 즉 성에 관계되는 각...
박수룡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 원장  2017-08-14
[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오래 보관한 고급 와인은 언제 마시는 것이 좋은가? [안용갑 칼럼]
[미디어파인=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최고급 샤토 와인이나 고급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은 언제 마셔야 되나?가장 현명한 대답은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이다. 품종, 스타일, 빈티지, 어떤 음식과 함께 , 마시는 사람의 취향, 즉 타닌의 거친 맛을 좋아하느...
안용갑 힐링포스트 대표  2017-08-14
[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장난감의 성별 장벽을 없애라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안녕하세요. 저는 샬롯이고 7살이에요. 레고를 좋아하지만, 레고 남자 인형이 여자 인형보다 여전히 더 많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요. 여자 레고 인형은 집에 머물러 있거나, 해변에 가거나, 쇼핑을 하고, 직...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7-08-11
[유진모의 무비&철학] ‘청년경찰’이 ‘택시운전사’를 추격할 수 있는 비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쇼박스 배급)가 35만5190명을 동원하며 616만8267명의 누적관객 수를,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이 27만7...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1
[신수식의 세상 읽기] 문재인 정부! 한반도 전쟁위기상황을 바꿀 대북정책으로 변화해야 [신수식 칼럼]
[미디어파인=신수식의 세상읽기] 2017년 8월에 들어오면서 북한과 미국이 서로를 향해 전쟁, 불바다 등의 단어를 강하게 사용하면서 한반도에 군사적 충돌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8월 8일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
신수식 박사  2017-08-11
[김용훈의 썰전] 민주의 오해와 실 [김용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용훈의 썰전] 헌법 제1조 1항 대한미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 2항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엄중한 선언이 되어있다. 선언은 단순히 법의 허용되는 범위가 아니라 국민의 마음이 허용되는 자유와 ...
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2017-08-11
[유진모의 무비&철학] ‘맨홀’, 과욕과 촌스러움이 빚은 시대착오의 극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9일 시작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이상한 나라의 필’은 정말 이상한 드라마다. 편집과 진행은 스피디하다가도 어느새 축축 늘어지고 화면 역시 재빠르게 전개되다가도 하품을 유발할 만큼 느릿느릿해진다. 드론...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0
[이현지] 소나무의 향취와 함께하는 강릉여행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엊그제 저멋더니 하마 어이 다 늘거니. 少年行樂(소년행락) 생각하니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말삼 하자니 목이 멘다…’ 허난설헌의 「규원 뮌 첫 부분이다. 이번 여행은 그녀의 시와 더불어 고즈...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0
[유진모의 무비&철학] ‘장산범’, 염정아를 믿고 신린아를 발견하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언제부턴가 여름 극장가엔 한국 공포영화가 자취를 감췄다. 꾸준히 가성비 높은 저예산 공포물을 만드는 할리우드와 다른 이유는 영화보다 더 무서운 범죄와 정치가 횡행한 탓일지도 모른다. ‘장산범’(허정 감독, NEW 배급...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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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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