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예민해진 피부, 이핑거(E-Finger) 시스템이란? [전찬영 원장 칼럼]

전찬영 원장l승인2021.03.31l수정2021.03.31 14: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마리앤라인의원 전찬영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어느덧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온 듯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점차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봄은 일교차가 크고 건조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황사 등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다. 여기에 마스크 착용 생활화로 인해 피부가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봄철 피부관리의 핵심은 충분한 보습과 피부 진정에 있다. 건조한 환경에 자칫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을 채워주고 한껏 예민해진 피부를 가라앉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 꾸준히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섭취,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 사용 등도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환절기 건조하고 처진 피부를 개선하고자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인터넷에 원하는 시술의 명칭만 검색해도 효과와 후기, 부작용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어떤 곳에서 어떤 시술을 받고 또 어떤 방법으로 관리해야 하는 지까지 알아보는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넘쳐나는 정보들로 인해 어느 병원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개개인에 따라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르지만, 확실한 건 단순히 저렴한 비용에 치중해 선택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간단한 시술이라도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전반적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해당 분야에 관련해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지, 시술에 필요한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책임진료 및 사후관리 여부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피부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부과 시술로는 이핑거(E-Finger)가 있다. 해당 시술은 무선 마이크로 전류를 이용한 토탈 안티에이징 시스템으로, TEDS®(Trans Electrical Dermal Stimulation), TEVS® (Trans Electrical Vascular Stimulation), TEMS® (Trans Electrical Muscular Stimulation) 총 3가지 종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개인별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시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TEDS®는 더말케어 침투모드로서 에너지 자동 조절 기능을 갖췄으며 유효 성분을 피부 속까지 침투시켜 피부톤 개선, 주름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TEVS®는 미세전류를 활용한 마이크로써큘레이션 모드로 조직을 산성화하고 피부 내 미세혈관의 순환을 활성화해 다크서클, 홍조 등을 개선한다. TEMS®는 일렉트로리프팅 모드로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동시에 미세전류를 통해 눈꼬리 눈가 주름과 같은 미세한 주름까지 개선할 수 있다. 특히 5Mhz, 30Mhz, 100Mhz 등 에너지 선택이 가능해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춰 전류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이핑거 시스템은 환자의 성별과 나이,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설정 값을 자동으로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AI기능이 탑재돼 있다. 피부 광채 관리부터 다크서클, 홍조, 리프팅 등 보다 디테일하고 다채로운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피부 트러블, 처진 피부, 색소성 병변 등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 합리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마리앤라인의원 전찬영 대표원장)

전찬영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1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