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사단법인 정, 열매나눔재단 결식 아동·청소년 ‘식품꾸러미’ 1000만원 후원

미디어파인 뉴스팀l승인2022.04.06l수정2022.04.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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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단법인 정이 명동의 열매나눔재단에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공익사단법인 정 안병표 대리, 송윤정 변호사, 유영석 이사, 박일환 이사장, 열매나눔재단 김추인 사무총장, 서나래 사무국장, 이승철 팀장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은 4월 5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과 결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익사단법인 정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결식 위기와 돌봄 부재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의 식품꾸러미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초·중·고교의 아동·청소년 25명에게 올해 상반기 동안 매주 1회 식품꾸러미를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된다.

열매나눔재단은 2016년부터 결식 위기 아동·청소년에게 아침 식사를 지원해왔으며, 코로나19로 정상 등교가 어려워진 2020년부터는 아이들의 각 가정으로 매주 1회 육류, 과일, 달걀 등이 담긴 식품꾸러미를 보내고 있다. 4월 6일에는 2022년 1학기 첫 식품꾸러미 배송을 시작한다.

공익사단법인 정은 법무법인 바른에서 2017년 9월, 임직원과 변호사들이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의 뜻을 모아 설립했으며, 박일환 전 대법관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 지원과 더불어 연탄봉사,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 등을 진행했고 올해는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결식 아동·청소년을 돕는다.

열매나눔재단 김추인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늘었다”며 “공익사단법인 정의 후원으로 25명의 아이들을 맡아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전 대법관인 공익사단법인 정 박일환 이사장은 “공직 생활을 오래 하며 그동안 후원만 했었는데, 직접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곳을 가보고 싶어 방문했다”며 “앞으로 또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열매나눔재단 개요

열매나눔재단은 근본적인 대안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돕고자 2007년 설립됐다. 2016년부터 서울시 관내 초·중·고교와 협력해 돌봄 부재와 결식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2148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식사를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2019년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2019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장 표창’을 받았다. 또 한국가이드스타 비영리단체 종합 평가에서 5년 연속 만점을 받아 공익법인의 투명성·책무성·재무 안전성에서도 대외적 신뢰를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열매나눔재단 모금홍보팀 오은영 대리 070-4335-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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