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로 여행준비 뚝딱!’... 하나투어, '즉행족' 위한 서비스 확대 [여행 칼럼]

미디어파인 여행 칼럼l승인2018.08.28l수정2018.08.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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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스마트패스자판기

[미디어파인 여행 칼럼] 욜로(You Only Live Once),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등의 트렌드를 타고 점차 해외여행이 보편화 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오랜 시간 계획을 세워 떠났던 여행자들은 이제 한번 사는 인생 소소한 행복을 찾기 위해 초밥을 먹으러 일본으로,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따러 필리핀으로, 예술을 즐기러 유럽으로 즉행(즉흥 여행)을 떠난다.

즉흥적인 여행을 떠날 때 부족한 것은 여행준비다. 외국 공항에 내리자마자 어떻게 숙소로 갈지, 어디를 관광할지, 현지에서 와이파이는 터질지 걱정되는 건 당연지사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이처럼 급하게 여행을 떠나는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스마트 패스 자판기'를 운영한다. 당장 오늘 출국하는 이들도 해외 교통 패스, 관광지 입장권 등을 즉각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 패스 자판기는 전세계 28종의 교통 패스, 관광지 입장권, 데이터 유심(USIM)을 10초 만에 준비 가능한 키오스크 자판기다. 여행지 내 이동수단 고민을 해결할 오사카 주유 패스, 도쿄 지하철 패스, 후쿠오카 그린 패스 등 인기 교통 패스를 비롯, 관광지 고민을 해결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홍콩 빅버스 티켓, 파리 뮤지엄패스 그리고 현지에서 안심하고 휴대폰 사용이 가능한 해외 데이터 유심칩(USIM)도 판매한다.

▲ [하나투어] 스마트패스자판기사용법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있으며 여행 출발 전에 잠시 들르기만 하면 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사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SM면세점 서울점 1층 로비에 준비된 키오스크에서 신용/체크카드, 교통카드, 삼성페이로 구매할 수 있다.

교통패스나 입장권 등을 인터넷으로 구매했을 경우 애타게 택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실물 티켓을 방문 수령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티켓 구매 후 희망수령방법으로 전국 14곳에 위치한 하나투어 바로존을 선택하면 된다. 티켓은 예약 다음 날부터 직접 수령 가능하다. 하나투어 바로존은 인천공항을 포함한 전국 14곳에서 운영 중이다.

해외 현지에서 마주하는 돌발상황이나, 부족한 여행정보는 티라운지에서 해소할 수 있다. 티라운지는 파타야/후아힌/코타키나발루/다낭/나트랑/홍콩/하와이 등 전세계 인기자유여행지 7곳에 위치한 일종의 자유여행 베이스캠프다. 파타야 비치로드, 다낭 대성당 인근, 홍콩 침사추이 등 여행객들이 도보로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있어 자유여행에 도움이 되는 각종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티라운지는 공통적으로 주변 여행정보 제공 및 여행 상담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현지투어 등 상품도 할인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지점에 따라 무료 와이파이와 휴대기기 충전, 짐 보관, 무료 음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급 상비약과 키즈룸을 갖추고 있는 곳도 있다. 해당 서비스는 하나투어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 이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파인 여행 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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