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 펼쳐

오서윤 기자l승인2018.09.19l수정2018.09.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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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재활원 찾아 ‘함께 멀리’ 경영철학 실천
-직접 빚은 송편과 생필품 등 추석 선물상자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 나눠

▲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한화건설 봉사단이 재활원을 찾아 명절음식을 만들고 있다.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9월 18~19일 양일간 서울시 관악구 난향동 신림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 은평재활원에서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유영인 재무실장과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과 복지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한화건설 임직원들은 송편을 빚고 삼색전을 부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화건설 봉사단은 직접 만든 명절음식을 비롯해 쌀, 식용유 등의 생필품을 담은 추석 선물상자를 독거노인들 50여 가구에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에 봉사활동을 실시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 은평재활원은 ‘꿈에그린 도서관’을 조성하며 한화건설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 유영인 재무실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한화건설 봉사단이 어르신들을 찾아 명절음식과 추석선물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이윤식 경영지원실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수 있어 기쁘고, 한화건설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추석맞이 봉사활동’를 비롯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활동, ‘임직원 가족 봉사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교향악 축제 등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올해 2,000여 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1만여 시간에 걸쳐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서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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