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세미나’ 개최

현대‧미래전의 핵심전력인 항공기 탑재 유도무기 및 전자장비 핵심기술 관련 연구개발 내용 공유 오서윤 기자l승인2019.05.21l수정2019.05.21 09: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17일 LIG넥스원 대전R&D센터에서 열린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군‧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품질원 등 산‧학‧연‧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항공 플랫폼 기반 유도무기 및 전자‧전자전 장비의 △연구개발 및 성능개량 방안 △설계 및 기술검증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이 17일 대전R&D센터에서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세미나’를 개최하고, 현대‧미래전의 핵심전력인 항공기 탑재 무기체계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기술역량 강화 의지를 밝혔다.

LIG넥스원 임직원과 공군‧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품질원 등 산‧학‧연‧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항공 플랫폼 기반 유도무기 및 전자‧전자전 장비의 △연구개발 및 성능개량 방안 △설계 및 기술검증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탐색기 등 유도무기 핵심 구성품을 비롯해 한국형 전투기(KF-X) 탑재를 목표로 개발에 참여 중인 항공전자 장비에 대한 전시도 함께 이뤄졌다.

LIG넥스원은 이번 세미나가 항공무기체계 개발‧양산 전문가와 운용 주체 간의 열린 소통을 통해 국내 국방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LIG넥스원이 17일 대전R&D센터에서 ‘항공유도무기‧항공전자 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LIG넥스원은 항공무기체계 개발‧양산 전문가와 운용 주체 간의 열린 소통을 통해 국내 국방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지찬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지난 40여년 간 첨단 무기체계 국산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전세계 국가들이 경쟁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항공 무기체계 발전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의식을 갖고 R&D역량을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형 GPS 유도폭탄(KGGB)과 전자전 장비 등 항공기에 탑재되는 다양한 무기체계 개발에 참여해온 LIG넥스원은 2017년 항공 분야에 특화된 대전R&D센터를 건립한 바 있으며, 지난해부터 항공유도무기 및 항공전자 기술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오서윤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대표이사 : 신동재  |  전무이사 : 이창석   |  편집국장 : 김영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19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