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Tour News 130호

미디어파인 허승규 선임기자l승인2019.09.12l수정2019.09.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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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관광부, 전통음식 “부들 파이트” 소개
- 부들파이트는 바나나잎 위에 밥, 육류, 꼬치구이, 국수 등 각종 음식을 푸짐하게 올려 놓고, 맨 손으로 함께 식사. 각종 축제나 파티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유대감을 느끼며 함께 즐기는 필리핀 전통식사 방법
- 필리핀 사관학교 부사관들이 식사하는 방식에서 유래 (따갈로그어 부들(먹거리)와 파이트(전투)의 합성어)

■ 터키문화관광부, 로맨틱 허니문 5대 명소 소개
- 터키 여행의 대표적 명소 “카파도키아”, 예술작품 같은 오스만튀르크 시대 건축물을 자랑하는 소도시 “사프란블루”, 눈부신 투명 바닷가로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닷차”, 힐링 허니문 명소 “달얀”, 지프 사파리·수영·윈드서핑 등 액티비티 중심의 “페티예”
- 특히 “사프란블루”는 사프란으로 만든 로쿰이나 차 등의 간식을 즐길 수 있으며, 사프란 꽃이 지역을 노란빛으로 물드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음
- “페티예”는 유럽인들에게도 이미 유명한 허니문 명소로 연중 300일 이상 청명한 날씨에서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음

■ 터키문화관광부, 이스탄불의 야경투어 소개
- “카라코이”, 터키 현지의 젊은 세대 사이에 떠오르는 명소. 터키식 선술집 “메이하네”부터 트렌디한 레스토랑까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 “보몬티아나”, 이스탄불 성수동으로 보몬티 맥주공장을 재생하고 주변을 공연장, 갤러리, 바와 레스토랑으로 만든 문화예술지역
- “아르나부코이”, 오스만 제국 시대의 목조 저택과 이국적인 레스토랑과 카페 등 형형색색의 건물들, 보스포러스 해협의 야경, 아름다운 노을 등이 유명
- “갈라타 타워”, 과거 등대, 포로수용소, 기상관측소 등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환상적 노을과 구시가지 야경을 감상하는 야경 명소

▲ 푸켓 풀만(pullman phuket) Romantic-Dinner

■ 페루관광청, 마추픽추로 향하는 신규 트레킹 루트 개발
- 이번 2개의 신규 트레킹 루트 개발 프로젝트는 마추픽추 주변 지역 관광 명소 개발과 동시에 이뤄짐
- 첫번째 루트 “아마존 루트”는 산 미겔, 잉카라카이, 만도르를 경유하여 인티와타나를 통해 도착하는 루트이고, 두번째 루트는 잉카 트레일의 초입지인 오얀타이탐보 마을 경계에 위치한 초켈루스카와 연결되는 루트
- 이 밖에도 보행자 전용 도로 보수를 비롯해 휴게소와 전망대, 통역센터 건축, 유기물 쓰레기를 위한 쓰레기통 등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할 예정

■ 뉴질랜드관광청, “굿모닝 월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소개
- 굿모닝 월드 캠페인은 2019.6월 시작된 뉴질랜드관광청의 신규캠페인 “100% Pure Welcome” 일환으로 세계 10개국에서 공동진행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환대하는 마오리족의 “마나키탕아” 관습에 따라 여행객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배려하는 뉴질랜드 현지문화를 생생히 보여주기 위해 기획됨
- 365일간 매일 1개의 영상이 공개되는 금번 캠페인은 뉴질랜드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일출을 볼 수 있는 나라 중 하나인 점에 착안하여, 총 300명 이상의 현지인들이 영상을 통해 뉴질랜드의 아침 풍경을 배경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생생하고 친근한 아침인사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직접 뉴질랜드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

■ 에어뉴질랜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 better way to fly” 소개
-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국조인 키위(kiwi) 새를 의인화하여 넓은 세상을 보고 싶지만 날개가 없는 스스로의 처지에 고뇌하던 중 에어뉴질랜드를 만나 비로소 세계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으로 전개
- 캠페인 메인 영상은 케이블TV, 영화관, 옥외광고, 포털, SNS 등을 통해 공개 예정이고, 캠페인 기념 한정 특가항공권(인천-오클랜드 직항, 뉴질랜드 전 지역 국내선 2구간 포함)을 88만3천원의 가격에 10.17일까지 판매 예정

▲ 푸켓 풀만(pullman phuket) Lobby

■ 에어비앤비, 최고의 하이킹 여행지 소개
- 말레이시아 페낭, 케라추트 해변 주변으로 정글 하이킹
- 태국 치앙마이, 태국의 지붕인 도이인타논 트립
- 호주 퍼스, 퍼스 근처의 숲속 생태계 트래킹
- 인도 나소기, 나소기 산맥 하이킹

■ 아시아나항공, 매일 1개의 취향지 캠페인 “#당신의 취향지” 소개
- 각자의 취향에 따라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고 여행지를 찾아보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으로 9.30일까지 매일 1개의 취향 여행지를 아시아나항공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개
- 방콕, 하노이, 충칭 등 8개 도시를 취향지로 선정하고 해당 도시 항공권을 최대 26%까지 할인 판매

■ 야놀자, 특급호텔 및 파인다이닝 강점의 데일리호텔 인수
- 특급호텔/레스토랑 예약전문 플랫폼(앱) 데일리호텔은 210개국 40만여개 특급호텔 체인과 4,700여개 펜션, 1,000여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예약서비스 제공중
- 야놀자는 자사의 레저/액티비티 등의 서비스와 데일리호텔을 연계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글로벌 여가 플랫폼으로 도약 및 시너지 확장을 도모

■ 하나·모두투어, 8월실적 역대 최악
- 하나투어의 일본 수요는 전년 대비 77%, 모두투어는 83% 하락
- 하나투어의 2019.8월 해외여행수요(항공권 판매량 19만5천여건 미포함)는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한 20만 6천명, 모두투어는 29% 감소한 10만6천명을 기록

■ 하나투어, 이색적인 프리미엄 가을 패키지 4 소개
- “105 패키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공식일정을 진행하고, 공식일정은 핵심코스만 엄선해 진행하는 여행상품
- “only 1 패키지”, 일반 패키지·개별 여행시 체험이 어려운 여행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장점. 예를 들면 [쉼표in유럽]동유럽3국9일 상품은 왈츠의 도시 비엔나 댄스스쿨에서 왈츠를 배우고 수료증도 받고, [쉼표in유럽]이탈리아일주9일 상품은 다빈치의 최후의만찬 관람일정이 포함되어 있음
- “1~2개국 패키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는 랜드마크 관광 중심 여행에서 선호하는 한두 나라만 둘러보는 방식. 소도시 여행지에 머무르며 현지인들의 삶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
- “3무 패키지”, 쇼핑, 옵션, 팁 부담이 없어 시간적 여유가 있고, 추가비용 지출을 최소화하는 장점

▲ 코사무이 인터컨티넨탈 (Ko Samui IC)

■ 알리페이·위챗페이, 인공지능 여행서비스 제공
- 알리페이는 미국·베트남·태국 등의 국가에서 사용가능한 해외택시 서비스를 선보임(여행객이 중국어로 메시지를 입력하면 운전자에게 자동으로 번역되며, 위안화로 택시요금 지불가능) 2019년말까지 20개국 100여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
- 위챗페이는 2017년에 앱설치 필요없이 위챗 내 “미니 프로그램 채널”에서 여행상품(항공·호텔·렌터카 예약 등)을 조회하고 즉시 타사 서비스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인공지능에 기반한 여행 서비스로 사용자가 자주 이용하는 특정 주제에 맞게 조정 가능

■ 페이먼트 서비스 동향
- 패키지/주유/단체 관광에서 단품/체류/개별 관광으로의 변화에 따른 차별적인 편의성과 편안함 중시
- 제주항공/티웨이항공, 편의점에서 항공권을 결제하는 시스템 도입(한국 신용카드/통장이 없는 외국인, 자신만의 계좌가 없는 청소년, 인터넷 결제를 불편해하는 중장년, 계좌이체수수료 절감 희망고객 대상) 또한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국내에서 신용/체크카드, 실시간 계좌이체, 삼성, 네이버, 카카오, 쓱, 토스 등 간편결제서비스를 제공중이며, 해외에서도 위챗, 알리페이, 유니온페이, 페이팔 등 국가별 상이한 결제 서비스로 고객편의를 도모중
- 국내 대표 QR코드 결제서비스 제공 사업자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는 일본 크로스보더 모바일 결제서비스 도입후, 연내 추가로 1~2개 국가에 크로스보더 결제서비스 실시 예정
- 국내 여행사 중 인터파크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행사는 여전히 신용카드와 계좌결제 의존도가 높고, 페이(간편결제) 이용률은 극히 낮은 상황

■ KE·OZ, 셀프 체크인 효율성 높여 출국시간 단축
- KE(대한항공)은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국내 모든 공항을 대상으로 셀프 체크인 전용 수하물 위탁 카운터를 운영
- OZ(아시아나항공)도 출국장 C존에 셀프백드롭 기기 28대를 비치한 “자동수하물 위탁서비스 존”을 오픈했고, 9.1일부터 국내선 카운터를 셀프체크인 시스템으로 전면 변경 예정

■ LH(루프트한자)그룹, 속도내는 NDC 인프라 확충
- 국내여행사 투어비스는 LH의 NDC API를 직접 연동했고, 하나투어는 스파크(LH의 웹기반 NDC 솔루션 웹사이트 SPRK)를 통해 발권을 진행중이며, 현재 다른 10여개 여행사들도 스파크에 파트너사로 등록 (LH그룹: 루프트한자독일항공, 스위스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등)
- LH는 GDS에 없는 NDC 전용의 특가를 출시하여 NDC파트너사에게 최소한 3일전 오픈하고 있으며, NDC를 통해 부가서비스 구매시 5유로를 할인해 주고 라운지 바우처나 기내 와이파이 등과 같은 기내서비스 예약도 NDC에서만 독점적으로 판매중

■ 서울관광재단, “서울 뷰티 쇼륨 인 하노이” 개최
- 이번 행사는 뷰티(Beauty)를 소통의 접점으로 잡고, 서울의 새로운 신규 관광 코스인 “서울 뷰티풀 로드”를 소개
- 서울 뷰티풀 로드는 최근 베트남에서 인기가 높았던 한류 드라마 속 서울의 뷰티와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2박 3일 코스로 구성

 

▲ 코사무이 인터컨티넨탈(Ko Samui IC) Air-Bar

■ 마케팅 단신
- 크로아티아관광청X슬로베니아관광청, “관광 워크숍 2019” 개최 : 2015년부터 매년 워크숍을 개최하여 패키지 여행 외에도 트레킹, 음식, 크리스마스 마켓 등 다양한 테마의 여행과 지방 여행을 소개
- 싱가포르관광청X넥슨, 싱가포르 게임 컨텐츠 “크레이지아케이드”에 이어 “카트라이더 싱가포르” 출시
- 세이셸관광청, 국내여행사 대상 세일즈 콘테스트 참가사 모집 : 10.1일부터 내년 1.31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며 여행사 3곳을 선정하여 세이셸 왕복항공권과 숙박권 증정. 참가사에게 트레이닝과 자료, 고객사은품과 프로모션 등 지원 예정
- 인도관광청, 서울 로드쇼 성료 : 30일 E-VISA 요금은 4~6월까지 10달러, 7~3월까지 25달러. 1년 E-VISA 요금은 40달러. 5년은 80달러로 개선
- 미국관광청X유나이티드항공X인터파크투어, 미국 원정대 1기 10명 모집
- PR(필리핀항공), 인천~클락 오전편 증편을 기념해 왕복 19만원 특가 출시
- 에어서울, 필리핀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 “해양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진행
- 여행신화, 골프투어/골프용품사업 및 문화/예술/건축/인문학/와이너리 투어를 위한 테마여행 신규법인 엔투어 설립
- 네오마케팅플러스, 파오스 사파 레저호텔 GSA 체결 (현재 다낭관광청 한국사무소, 나트랑관광청 한국사무소, 더아남리조트 GSA, 썬라이즈 프리미엄 리조트&스타 호이안 한국마케팅 사무소 운영중). 끝.

 

미디어파인 허승규 선임기자  love24hour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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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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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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