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고통이 극에 달하면 외로움은 사라진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시골에서의 자유롭지만 외로운 유년기를 보내고 각박하고 인간미 없는 서울에서의 사춘기를 보낸 나는, 제법 학교생활에 잘 적응했다. 밝은 아이였기 때문에 타인들이 내 속의 어둠을 감지하기란 힘들었을 것이다. 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성공, 근기와 시기의 적절한 만남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최근 들어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너무 앞선 음악을 한 탓에 그 당시에는 인정을 못받고 뒤늦게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 ‘양준일’씨다. 사실 양준일씨가 활동하던 시절에 필자는 고등학생이었는데,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당신의 전생은 안녕하십니까?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몇 년전, 최면을 통해 전생을 경험시켜주던 프로가 있었다. ‘레드썬’이라는 지시어를 듣고 최면에 걸린 사람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해서 그 사람의 전생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물론 확인을 할 수가 없으니 믿는...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신들린 남자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삶은 다채롭고 경이롭고 또 한편으로는 절망스럽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다보면 내가 겪었던 풍파는 아무것도 아닌 경우도 있고, 그들의 고민이 타인이 보기엔 별것 아니지만 자신들에게는 너무나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1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의존적인, 너무나 의존적인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마음이 가는데는 이유가 없다. 인간의 고통의 근원은 ‘내 마음 나도 몰라’ 이거나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돼’가 아닐까? 도대체 이 ‘마음’이란 녀석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내게 속해있는데 나의 주...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0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아버지와 파킨슨 병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몇 년 전 막내 동생이 새 아파트로 입주하던 날이었다. 가족들이 모두 축하해주기 위해 모였다. 거실에 짐을 풀고 아버지와 난 여러 방 중 하나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나에게...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1-20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꼰대가 진화하면 좀비가 된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꼰대’의 사전적 의미는 ‘늙은이’이다. 그러면 ‘늙은이’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일까?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사람’이다. 꼰대의 조건이 성립하려면 일단 나이가 많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젊은 꼰...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1-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생존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먹방의 미덕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언제부턴가 먹방은 우리 시대의 주류 문화가 되었다. 잘 먹는거 하나만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가 하면 그에 못지 않은 부도 따라주는 영광을 차지한다. 먹는것에 별 관심이 없는 필자는 그런 방송을 보면서 사실...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2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닥치고 나홀로 No, 편인과 상관의 부적절한 만남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모든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주변 단어들과의 관계 안에서 해석해야 한다. 단어 자체의 의미가 절대적으로 좋고 나쁜 것은 없다. ‘귀여운 악마’라는 문구에서의 악마는 과연 부정적일까?남들과 다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1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잘 노는 것이 돈이 되는 사람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티비를 즐겨보진 않지만 가끔 채널을 돌리다보면 시선을 빼앗는 프로가 있다. ‘삼시세끼’란 프로그램인데 처음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메인으로 출연하였다. 평소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없는 맨얼굴과 편한 복장...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1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외로운 시골 소녀의 성장기, 고란살과 역마살의 이중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내가 태어난 곳은 바다를 접하고 있는 시골마을이었는데, 그 덕에 나는 자연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고 자랐다. 지천이 놀이터였던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부모님이 서울로 이사를 가시는 바람에 나는 할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0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에로스와 원진살의 상관관계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랑의 본질은 ‘끌림’이다. 남녀간의 사랑에서 이 끌림이 없으면 만남 자체가 불가능하다. 내게 부족한 것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너무 반대의 성향의 사람들은 끌림만 가능하고 지속은 불가능...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0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수호천사, 천을귀인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인간의 역사는 해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찌 보면 팩트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나의 사건은 각 개인의 머릿속에 있는 인식의 틀을 거쳐 해석되기 때문에 백퍼센트 동일한 해석은 불가능하다.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9-2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나는 나라서 눈물겹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필자는 드라마를 즐겨 보지 않는다. 뻔한 스토리 전개때문도 있지만 끝까지 봐야만 결말을 아는 길고 지루한 여행을 무사히 마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어쩌다 마주친 드라마가 아무리 재미있어도 미련을 두지 않는...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9-1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주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자신이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해당하는 오행의 기운은 그 사람 몸속에 있는 오장육부를 의미한다. 목기운은 간장과 담낭, 화기운은 심장과 소장, 토기운은 위장과 비장, 금기운은 폐장과 대장, 수기운은 신장과 방광...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9-0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대박을 꿈꾸는 나는야 종재격사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미래가 불안하고 궁금하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말이다. 나의 주 고객층은 젊은 여성분들이지만 가끔 남자분들도 오신다. 20대 후반의 멀쑥하게 생긴 남자분이 오셨다. 만세력 어플에 생...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8-25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외로워도 슬퍼도 혼자서 울거야, 캔디녀!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삼복 더위에 외부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괘씸해 보이는 병이 하나 있다. 바로 ‘냉방병’이다. 이 더운 날에 추위에 떨다 머리가 아프고 콧물이 질질 난다고? 그 괘씸한 병에 걸려 골때리는 두통과 부어오르는 목...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8-1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랑에 대한 오행의 수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재미를 위해 오행의 특징만을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일간(본인의 기운)의 특징에만 국한 시키지 말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오행이 다양하면 특징이 다 나올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화기운이라고 해도 수...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8-0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인간의 이중성, 음양의 조화를 위한 생명의 본능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일반적으로 투명함을 긍정으로, 불투명함을 부정으로 인식한다. 한결같음을 긍정으로, 변화무쌍을 부정으로 보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중성’이란 단어는 어떠한가? 대부분 부정으로 인식할 것이다. 살짝 바꿔보자.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7-2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쌍둥이는 같은 삶을 살까?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상담을 하셨던 분이 친동생이라며 한 분을 모시고 오셨다. 너무 닮아서 쌍둥이 같다고 했더니 진짜 쌍둥이란다. 사실 이목구비는 닮아 있었지만 두 사람의 분위기는 상당히 달랐다.보통 2시간 반 차이로 태어난 시...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07-14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층 601-609호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070-8286-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2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